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전격 결정하며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한 연대 제안을 한 것에 대해 제주녹색당에 이어 노동당 제주도당도 수용 의사를 밝혔다.
노동당 제주도당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양당정치를 극복할 진보정치연대가 필수적이다"며 "비례후보 불출마 결정 정의당 제주도당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노동당은 "노동당·녹색당·정의당의 지방선거연대가 당장의 중대한 현안인 제2공항 건설 중단을 비롯해 생태적이고 평등한 제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정치적 힘과 제주도민의 의견을 모아나가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제주도 정치를 지배해 온 보수 양당에 제2공항 건설의 향배를 맡길 수는 없다"고 전제 "도민이 직접 자신의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주민투표를 포함해, 이를 도의회라는 정치공간에서 표현할 수 있는 제3의 정치세력이 제주도의회에 진출해야 한다"며 "우리는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의 지방선거연대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유력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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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