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안 낸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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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안 낸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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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공식 선출 불구...“진보진영 연대·승리 위해” 전격 결정
"기득권 내려놓고, 마중물 될 것"...진보 정당 등에 연대 제안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전격 결정했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제주도의원 일도2동 선거구 출마선언 기자회견 모습.ⓒ헤드라인제주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전격 결정했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제주도의원 일도2동 선거구 출마선언 기자회견 모습. ⓒ헤드라인제주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이미 공식 후보까지 선출한 상황에서 이뤄진 전격 결정이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오는 제9회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선거에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의당 지난 17일 당원 투표를 통해 김옥임 당원(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례대표 후보로 공식 선출한 바 있다. 당 후보 선출 후 불과 5일 만에 선거대응 방침을 전격 전환한 것이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이같은 결정 배경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노동당, 녹색당을 비롯한 제주지역의 독자적 진보정당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힘을 모아 더 큰 진보정치의 장을 열기 위한 절박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정의당은 "당의 후보가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출마를 내려놓은 것은 당의 독자적인 행보"라며 "제주 진보 진영 전체의 연대와 승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대승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의당 제주도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진보정치 연대의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며 그 이유로 △진보정치 연대 △거대 기득권 지배구조에 파열음 △강력한 정치연합 구축 등 세 가지로 제시했다.

정의당은 "이번 결정은 첫번째로 전국적인 진보정치 연대 흐름에 발맞추기 위함"이라며 "현재 전국 단위로 확산되고 있는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의 굳건한 선거연대 분위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제주에서부터 강력한 진보정치 연대의 모범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 "거대 기득권이 지배하는 제주정치의 기울어진 구도에 파열음을 내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의당은 "더불어민주당 강세로 굳어져 온 현 제주의 지방정치에 의미 있는 균열을 내야 한다"며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온전히 대변할 수 있는 건강한 정치적 대안 세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흩어진 진보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만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세번째로는 제주의 시급한 현안에 공동 대응할 강력한 정치연합을 구축하기 위함"이라며 "제주 제2공항 강행 저지,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 등 제주의 생태와 도민의 삶이 직결된 문제들에 맞서기 위해서는 진보 진영과 시민사회가 굳건한 연대체로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노동당, 녹색당을 비롯한 제주의 독자적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에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정의당의 이번 결단이 제주의 진정한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차이를 넘어 더 큰 연대의 장으로 함께 나서주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전했다. 

또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진보 진영이 하나의 연대체로 공동 대응할 실천적 논의를 즉각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정의당은 "이번 비례대표 후보 미출마 결정은 정의당의 물러섬이 아니라, 진보정치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전진이다"며 "정의당은 비례대표 후보의 자리를 비우는 대신, 그 자리를 진보 진영과 시민사회의 단단한 연대로 채울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과 시민사회의 단단한 연대를 이끌어 내고, 기득권 정치를 뛰어넘으면서, 제주의 사람과 자연을 지키는 연대의 정치를 실현하는 데 당의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례대표 '5% 득표율' 유지, 여전히 높은 장벽

한편, 제주도의원 의원정수를 규정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비례대표 비율은 기존 20%에서 '25% 이상'으로 확대됐다. 전체 의원 정수를 45명으로 기준으로 할 경우 현행 8명인 비례대표 의원 수는 최소 11명, 최대 13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정수를 정해 의결하면 제주도의회에서 관련 조례안 의결로 최종 결정된다. 

그러나 비례대표 증워이 이뤄지더라도 공직선거법에 명시된 의석할당정당 기준인 '득표율 5% 이상' 규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국회의원 선거의 '3%' 기준은 위헌으로 결정되면서 폐지됐으나, 지방선거는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또 증원의 명분을 교육의원 폐지,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 의정 반영 등을 들면서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논의 과정에서는 교육과 노동, 농민, 장애인 등 직능별 전문성 인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관련한 부분은 논의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번 비례대표 증원이 거대정당의 독점구조만 강화하는 결과로 귀결되고, 대표성 확대’라는 명분이 ‘정당 몫 늘리기’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의당 제주도당의 이번 결정은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 고민 속에서 내린 '통큰 결단'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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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6-05-06 19:17:42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6 12:56:20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5-05 14:15:42 | 211.***.***.5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05 13:50:57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도의회 2026-05-05 12:16:25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6-05-05 12:12:19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대통령실 2026-05-03 12:19:38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3 10:49:37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오름 2026-05-02 18:51:43 | 211.***.***.52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억새왓 2026-05-01 16:42:09 | 223.***.***.156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잖여? ㅋㅋㅋ.

억새왓 2026-04-30 19:33:44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4-29 23:19:04 | 223.***.***.248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국가폭력 2026-04-28 02:42:46 | 39.***.***.55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억새왓 2026-04-27 16:29:25 | 121.***.***.210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동굴 2026-04-27 05:56:16 | 39.***.***.5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오름 2026-04-27 05:43:40 | 39.***.***.55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억새왓 2026-04-26 18:13:00 | 223.***.***.238
ㅡ투기하는걸 찬성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본주의 국가에서 재물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범죄시 하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자생 폭력 공산당임을 자처하는 꼬라지다.

ㅡ요새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일체의 투자책임은 투자한 사람 몫으로 헌 사루마다 한벌 보태줄 능력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가 배놔라감놔라 할 게제가 아니다.

ㅡ툭하면 신공항 건설하며 농지박탈 타령을 입에 달고 사는디 글케 농민을 사랑한다면 밭에세 검질이라도 한번 메어본 경험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자식들 농촌에서 농부라도 만들 자신이 있능겨?

ㅡ대부분 농민들이 신공항 반대한다 선동질인디 행사에 사진찍힌 가장 적은 숫자가 농민이라는건 어쩐거며 동네에 세멘 한포 발라줄 형편도 못되면서 입만 살아 나불대면서 세상에서 가장 농민을 위하는 척은 다허네.

성산농민 2026-04-26 13:12:05 | 211.***.***.224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윰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성산농민 2026-04-26 12:58:31 | 211.***.***.2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4-26 08:05:27 | 223.***.***.113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ㅇㅇㅇ 2026-04-23 12:42:32 | 39.***.***.151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 - -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4-23 12:27:36 | 223.***.***.51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ㅇㅇㅇ 2026-04-23 11:21:20 | 39.***.***.151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4-23 05:41:14 | 39.***.***.151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당원 2026-04-23 05:15:04 | 39.***.***.151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윰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대박친다 2026-04-22 18:12:24 | 39.***.***.151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 44% vs 반대 50%'
승인 2026.02.10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1차조사 결과
제주시 '반대' 우세...
"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 39%

억새왓 2026-04-22 17:54:53 | 223.***.***.191
ㅡ지역구 의원출신으로 내세울 또렷한 업적이 없는 사람이 도지사후보가 됨으로써 자신이 도백이 되있는 기간중에 신공항을 밀어부칠 것임은 안봐도 불문가지이다.

ㅡ암만 듣보잡 단체들이 입을모아 신공항 뒤엎으려 합창을 해대도 한동안 주민투표 해법을 공약한 문후보의 응원에 목심을 걸더니만 떨어져서 이제는 주민투표는 물건너 가부렀다.

ㅡ개인의 사리사욕과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해 제주의 신경제를 일으킬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잘 진행되는 국책사업을 뒤엎으려 온갖 술수를 부려대나 흘러간 물은 결코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ㅡ제주는 이제 앞에서 신공항 국책사업을 침뺃으며 택클질하는 말많은 무리들을 제물로 밢고서 앞으로 나가야만 지역균형 발전으로 지역소멸되가는 제주를 살려낼 수 있다.

ㅋㅋㅋ 2026-04-22 17:19:47 | 39.***.***.151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은 "불법공항"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아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관전평 2026-04-22 16:41:37 | 118.***.***.165
문성유후보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입니다. 재직 시 제주대학교병원, 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침체된 제주 경제를 회복시킬 역량을 갖춘 후보로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억새왓 2026-04-22 15:23:46 | 223.***.***.190
ㅡ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신공항 가부를 전문성이 결여된 주민 판단에 맡긴다는 주민투표를 공약한 문대림후보를 밀다가 탈락을 하니 이젠 신공항 찬성하는 동네와 위성곤 후보를 이간질 시키기 위해 또 협잡질에 나섰다

ㅡ지역구 국회의원이 지역에 이익이 되는 수익사업이나 일자리가 창출이 되어 동네가 발전할 조단위의 국책사업인 신공항 사업진행이 지지부진한 것에 대해

ㅡ오로지 변명으로 일관하며 오로지 신공항 건설만을 학수고대하는 성산읍 주민들을 화나게 만들어 이를 격렬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소한 문제를

ㅡ성산읍이 마치 폭력배 소굴인양 선동질하며 위후보와 성산읍을 이간질 시키려 온갖 복사ㆍ도배질하며 협잡질에 앞장서고 있다. 팔이 안으로 굽듯 위의원이 신공항 건설의지는 확고하다. 힘빼지 마라도라 ㅋㅋㅋ.

불법 2공항이다 2026-04-22 13:53:49 | 39.***.***.58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당원 2026-04-22 13:50:28 | 39.***.***.58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제주 2026-04-22 13:50:18 | 211.***.***.126
진보연대 좋아요!!!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

ㅎㅎㅎ 2026-04-22 13:48:19 | 39.***.***.58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사랑 2026-04-22 13:43:43 | 218.***.***.191
정의당의 대승적 결단을 적극 지지합니다. 도민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도의회에 반영하고, 도의회를 독식하는 거대 양당 도의원들을 정신 차리게 하려면 진보 도의원 몇명은 있어야 합니다. 진보정당들이 힘을 합쳐 도의회에 꼭 진출했으면 좋겠습니다.

1 퍼 여론조사는 2026-04-22 13:19:15 | 106.***.***.241
답답해서
어이구
1퍼 미만 여론조사 안되면서
원하는것은 너무 많아

관전평 2026-04-22 12:31:29 | 39.***.***.114
문성유후보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입니다. 재직 시 제주대학교병원, 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침체된 제주 경제를 회복시킬 역량을 갖춘 후보로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