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21일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09~12시)부터 23일 낮(12~15시)까지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제주시권 10~40mm).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7~1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한편, 23일(목)은 수도권은 구름 많고, 이외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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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삐 입력하시다보니 가끔은 이런실수도 ㅎㅎ
항상 날씨 잘보고있는데 제주중심으로 해주심 어떨까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