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21일 "정책 제안과 함께 도민불편 제안창구인 가칭 '소도리'를 운영하는 등 도민경청본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도민경청본부 운영 배경에 대해 "제주도정이 도민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진짜 민생 정책과 도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 의원은 이번 선거가 제주도민을 위한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청년 크리에이터 자원활동가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는 "대규모 선대위원회나 세몰이식 거리 유세를 지양하고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민주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른 선거운동 방식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위 의원은 이어 "오는 29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이어 30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는 "저를 키워주신 서귀포시민들께 늘 감사한 마음과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서귀포시민들께 사죄드린다. 서귀포가 키워 준 위성곤이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위 의원은 또 "제주도지사 후보 캠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제주도당과 함께하는 실용주의에 기반한 '실무 중심 캠프'로 구성할 계획"이라며 "상대방을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네거티브의 선거가 아닌 정책과 민생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선거운동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