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4.19혁명 제66주년을 맞아 19일 성명서를 내고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독재에 맞서 거리로 나섰던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이 오늘의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그러나 헌정유린, 민주파괴, 4.3왜곡을 일삼던 내란세력은 여전하고 도민의 민주적 결정권은 외면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라는 시대의 요구 실현을 위해 도민과 함께 앞장서겠다"며 "이번 선거를 내란세력 완전청산과 새로운 진보민주주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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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짓거리..
..멍텅한 비겁하냐 !!!!
ㅡㅡ제주도청 고위 공무원이 할짓이냐.ㅡㅡ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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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