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의원이 지난 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3선 행보에 나섰다.
강 예비후보는 “위축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 회복의 생활정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고, 더 풍요로운 연동을 위해 낮은 곳으로부터 소통하고, 주민 불편·불안 등의 위기관리에 앞장서며, 연동의 가치를 재창조하고자 3선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연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면 이제는 완성할 4년"이라며, △연동택지개발지구 하수관급 정비사업 순차적 시행 △'K컬쳐 복합아레나' 등 문화예술 복합 공간 확충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 △재활용도움센터 설치 확대 △교통체계 개선(X형·고원식·AI 횡단보도) △주차빌딩 및 주차공간 확대 △제주어날 지정 △신제주권역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 마무리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밖에도 △제주도 음식점 소화기 지원 조례 △제주도 파크골프장 지원 조례 등 조례 제·개정을 통해 주민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연동사무소 이전 신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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