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은 7일 오후 제주시 연북변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들께 약속하는 '제주 사회 3대 대전환'을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저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직접 그린 '대한민국의 설계자'였다"며 △산업의 심장 전환 △소득 지도의 전환 △삶의 품격 전환 3대 대전환을 제시했다.
그는 "관광과 농업이라는 거대한 두 기둥에 'AI와 첨단산업'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달겠다"며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유치하고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세워, 우리 아이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글로벌 AI 허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의 바람은 도민 모두의 공공재"라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를 완성해 제주의 자연이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또 "교통, 물류, 돌봄, 생활민원까지 행정이 먼저 찾아가 해결하는 '제주형 민생 119'를 가동하겠다"며 "도민의 일상이 국가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당원들과 치열하게 제주의 미래를 놓고 소통하고 토론하겠다"며 "도당과의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 도지사만이 아닌 당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의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멈춰버린 제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야전 사령관'이 되겠다"며 "저에게 맡겨주면 도민의 삶이 바뀌는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공군기지로써
군인 50.000명 근무 ???
ㅡ 그런 것이 일자리 창출이냐 ??
ㅡ강정해군기지 군병력
1000여명 일자리 창출 ???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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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