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현 도의원)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위성곤 의원, 장정언 전 의원, 장정환 재제주호남향우회장, 임문범 제주대학교 총동창회장, 김상훈 오현고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일도2동 자생단체 회장, 도의원 예비후보, 일도2동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7년동안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등굣길 교통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했고, 낮에는 도의회에서 의정활동에 전념했으며, 회기가 끝나면 지역 민원 현장을 찾아다녔다"며 "밤에는 예산을 붙들고 어떻게 하면 주민의 삶이 나아질까 고민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선의 기쁨보다 일도2동의 의원 한 명이 줄었다는 것이 여러분의 삶에 빈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2명이 할 일을 혼자 2배, 3배로 하겠다고 결심했고, 그 결과를 오늘 여러분 앞에 깨끗하게 당당하게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는 깨끗해야 한다. 공직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며 "지난 8년, 단 한 번도 주민 여러분께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 그 깨끗함이 오늘 이 자리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일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공영주차장 148면 확보 △인제사거리~사라봉 전선 지중화 추진 △신산공원 도채비 빛 축제 △인화경로당 신축 △동광초 ,인화초 교육환경 개선 예산 확보 등을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로 제시했다.
그는 3선 도전의 핵심 과제로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 2027년까지 마무리 추진 △신산공원-문예회관-영상문화진흥원-민속자연사박물관을 연계한 ‘신산문화관광벨트’ 완성 △일도지구 고도완화 △공영주차장 추가 확충 △가칭)서부경로당 신축 추진위원회 구성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 △어르신·학부모·청년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일도2동 실현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약은 제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다. 선거 과정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상의하고,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지역별·분야별 공약, 주민 세대별 맞춤형 공약, 도정과 국가를 연계한 공약을 더 많이 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 앞에 항상 겸손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동민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헌신하는 일도2동을 대표하는 3선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도지사.도의원 무능..무관심이어서 두마리 모두교체
해서 "1기신도시 특별법" 속도내라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지구.일산. 분당 등 108개소)
ㅡ 주택+아파트합쳐서 블럭단위.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완화
ㅡ용적율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 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750%
ㅡ건폐율 : 조례에 불구하고 70% 적용
● 일도지구
ㅡ현행 : 2층이하. 용적율100%.건폐율60%
*연동.노형.이도지구보다 50%손실본다
●1기 신도시 특별법 허용범위<용적율.건폐율>
조례 제정해야하는데..오무능과 도의원의 무관심. 무능 이유로 방치상태
✔ 제주은행 사거리기준 4개구역 나눈다 <"도로폭 25 미터 " 을 기준으로 구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