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제주도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도 타운홀 미팅에서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다.
노동당은 "타운홀 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제주 해저터널과 제2공항에 대한 참가자들의 의사를 직접 물은 뒤 자신의 의견을 밝혔는데, 해저터널에 대해선 ‘섬 정체성 훼손’이유로 반대 의견을 명확히 밝혔지만 제2공항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판단하시라'며, 도민들이 결정한대로 따르겠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정과제로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추진하면서도 판단을 제주도민에게 떠넘기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은 것은 국정운영 책임자로서의 태도가 아니다"고 힐난했다.
노동당은 "우리는 제주도민이 요구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주민투표를 실시해,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는 것이 ‘제주도민의 판단’을 수용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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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