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30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과 관련해, "책임 없는 발언과 선택적 침묵으로 끝났다"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2공항에 대해 '도민이 판단하라'고 했지만, 주민투표 등 어떤 방식으로 판단할 것인지 끝내 밝히지 않았다"며 "결정은 도민에게 떠넘기고, 책임은 회피한 것이다. 중앙정부의 11년 강행으로 인해 빚어진 도민 갈등 해결방안은 내놓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 심각한 것은 불법선거 의혹에 대한 침묵이다"라며 "고위직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중대한 의혹이 연일 드러났지만, 대통령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의 국가폭력에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면서, 지금 제주에서 벌어지는 권력 개입 의혹에는 눈을 감았다"며 "이것이야말로 명백한 이중 기준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말했지만, 교통·이동권·생활 문제에 대한 실행 계획은 없었다. 비전만 있고, 대안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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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