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행정체제, 논의 재개할 것...제2공항, 공론화 통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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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행정체제, 논의 재개할 것...제2공항, 공론화 통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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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언론4사 특별대담] (7) 오영훈 제주도지사
"제주, 변방의 섬 아닌 대한민국 미래 선도 지역으로 정립"
"3개 기초시 체제, 용역 통해 정확하게 설계...도민 걱정 최소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통해 공론화...도민결정 환경평가에 반영"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삼다일보.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 출연한 오영훈 지사.ⓒ헤드라인제주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삼다일보.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 출연한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4일 민선 8기 핵심정책으로 추진하다 중단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2030년 도입 토대는 마련돼 있다"면서 민선 9기 도정에서 다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제주 제2공항 갈등 현안과 관련해서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는 오는 9월쯤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한 후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통해 공론화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체계에 대해서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등의 고도화 필요성을 전제하며, 많은 논란이 됐던 서광로 섬식 정류장은 보완하는 방식으로 자가용 운전자들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오 지사는 먼저 재선 도전 결심 배경에 대해 지난 4년간 추진해온 비전과 정책의 결실을 도민들과 일구어내는 '수확의 시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지난 4년 가까운 시간 동안 민선 8기 도정을 운영하면서 미래 비전 설계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저는 씨를 뿌렸고, 또 기르는 과정에서 이제 수확의 시기가 남았다고 생각한다. 수확의 시기를 제주 도민과 함께 열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다는 말씀드린다"고 피력했다.

지난 도정 성과에 대해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결과와 성과가 보이는 측면도 있고, 아직 다소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며 "그러나 섬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극복해 내고, 또 1차 산업 중심의 산업 구조 그리고 관광 중심의 산업 구조만으로는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했고, 근본적인 전환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대한민국의 변방으로 계속 머물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제주가 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했다"며 "저는 변방 제주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제주가 돼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 성과가 다 나오지 못했다"며 "그렇지만 다행히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타운홀 미팅과 관련해서 SNS에 글을 올리면서, '제주가 대한민국의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평가할 만큼 저희 도정의 미래 비전 정책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해 주고 계신데, 타운홀 미팅에서도 답을 내놓지 않으실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삼다일보.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 출연한 오영훈 지사.ⓒ헤드라인제주
특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도 타운홀 미팅에 대해서는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오 지사는 "대통령께서도 밝히셨듯이 제주를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규정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낼 것인가 ,정부와 제주도가 그리고 있는 제주의 비전이 구체적으로 제주도민의 민생과 일자리 그리고 지역 혁신에 어떤 방식으로 그게 성과로 나타날지를 제시를 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많은 도민들께서 이미 참여를 신청하고 계시고 실제 타운홀 미팅 과정을 통해서 제주의 비전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당장 실현이 시작되는 이런 내용으로 확신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제주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먹고사는 문제'를 제시했다.

오 지사는 "우선은 제주 도민 모두가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크게 걱정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복지 기본사회 그리고 녹색문명 도시 제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 "제주형 행정체제, 2030년 도입 토대 마련...용역 끝나면 재논의"
 
현재 중단된 상황에 있는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서는, 민선 9기 도정에서 다시 논의를 통해 2030년 도입할 뜻을 밝혔다.

오 지사는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관련해 우여곡절을 겪다 논의를 중단했다"며 "그것은 도민 여론을 충분히 저희가 들었고 당장 실시하기에는 여러 가지 여론의 동의를 얻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지만 그런 과정 속에서도 중앙정부와의 절충은 계속됐고 그동안 역대 정부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했던 행정체제 개편, 기초 자치단체 도입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국정 과제로 반영을 시켜낸 성과를 얻기도 했다"고 평했다.

오 지사는 "그렇기 때문에 2026년 올해 도입은 당장 하지 못하지만 2030년 도입할 수 있는 토대는 마련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도 행정구역을 나누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오 지사는 "(제주 기초자치단체 도입) 토대가 마련되기는 했지만 도민의 합의 공감대 형성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3개의 기초시로 나누는 문제에 대해서 제주시 쪼개기라는 얘기도 나왔고 재원의 균형성이 확보되겠냐라는 문제 제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도민의 걱정을 최소화시켰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미진한 상태였다"며 "그래서 지금 관련 용역이 진행이 되고 있고 그게 마무리되면 민선 9기에서 논의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행정구역을 나누는 부분에 대해 용역을 통해 다시 설계하고 논의를 재개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해 공론화 절차 거칠 것"

제주 제2공항 갈등 문제와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되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숙의형 공론화 기구로 운영한다는 기본적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 지사는 "도정의 입장은 9월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자마자 중점사업 대상으로 지정하고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서 도민 간 도민 간 토론과 합리적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 생각"이라며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도민의 공론이 환경영향평가 심의 과정에,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동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갈등조정협의회에서 권고안이 나오더라도 환경영향평가에 반영할 강제성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그래서 조정협의회를 공론화 수준으로 하게 되면 저희가 국토교통부와, 또 도의회라든가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같이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찬성과 반대가) 거의 5대 5 수준의 팽팽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론화 과정 갈등 조정 협의회의 운영이 그런 취지에 맞게 반영돼야 되고 도민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그리고 도민에게 이익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하는 기준을 잘 잡아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삼다일보.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 출연한 오영훈 지사.ⓒ헤드라인제주
특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 "우주산업과 미래신산업, 상당히 성공적으로 진행"

민선 8기에서 우주산업과 도심항공교통 UAM사업 같은 미래 신산업, 분산에너지특구 등의 정책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했다.

오 지사는 "저는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이) 대단히 잘 가고 있다고 본다"며 "우주 산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제가 2023년 2월에 민간 우주 산업 비전 전진 기지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고 2023년 12월에 이제 민간 우주 위성 발사에 성공을 했고 그리고 이제 지난해에는 한화시스템이 하원 테크노파크에 우주 센터를 준공했고, 지금 위성을 조립하고 생산하는 단계까지 해서 4월달에 다시 위성을 쏘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제주에서 성장해서 발전했던 지상국 서비스를 운영했던 컨텍이라는 회사는 이미 상장에 성공을 했고, 오는 4월 2일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의 ASP(아시아 스페이스파크)가 오픈하게 된다"며 "그것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플랫폼을 만든다는 계획인데, 상당히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PS라는, 우주항공청이 이제 주도하고 있는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 사업의 지상시스템을 제주에 유치를 했다"며 "이것은 3조 7000억원 규모로 대단히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저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가파른 속도로 우주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며 "지금 현재 지역 고용도 계속 창출이 되고 있으며,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가 생겼고, 인재 양성 과정이 착실하게 진행되는 점 매우 의미 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분산에너지 특구 같은 경우, 대한민국의 분산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녹색 문명의 비전이 제주에서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다"며 "그래서 가파도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그리고 제주도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이 제주도의 프로젝트를 대한민국의 프로젝트로 전환하려는 것이 기후 에너지 환경부의 생각이고 우리 정부의 생각이고 제주의 생각이다"고 말했다.

◇ 제주도의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서 여러 엇갈린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보고 계신가.

제주도의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서는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높여야 한다"며 "자가용이 도로를 과도하게 누비는 제주의 문제를 최소화 시키면서 버스 수송분담률을 높이는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그동안 추진한 대중교통 정책 성과와 관련해, "어린이 청소년에 대해서 무료 버스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고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서 무료 버스 정책을 펼쳐서 도민 전체 36%의 무료버스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그래서 수송 분담률이 상당히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고유가 시대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자가용을 집에 놔두고 버스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교통수단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예를 들어 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BRT 사업을 지난 원희룡 도정 때부터 진행을 해 왔고, 민선 8기 들어서는 BRT 고급화 사업으로 양문형 버스도 도입하고 그리고 섬식 정류장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자가용 운전자를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는 것도 있다"며 "그렇지만, 반면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대단히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게 확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청소년 어르신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쾌적한 정류장 여건과 그리고 정시성이 확보된다는 것 때문에 오히려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더 편하다는 인식이 가파르게 형성이 되고 있다"며 "또 버스 같은 경우에는 43% 이상 속도가 개선됐다는 게 확인되고 있고 그리고 자가용도 30% 이상 속도가 개선되는 게 확인되고 있는 만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좀 더 우리가 보완책을 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서광로 섬식정류장 구간의 불편 문제에 대해서는 "서광로 구간에서는 이제 시외버스 노선이 많기 때문에, 버스 정류소에서 승하차를 할 때 대기가 막히게 된다"며 "그래서 버스 정류소를, 버스 베이(Bus Bay, 정류장 감속차로)라고,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서 세울 수 있도록 이러한 시스템을 지금 현재 추가로 조성 중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완료되게 되면 더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읍.면지역 대중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수요 응답형 버스도 지금 전 읍면 지역으로 확대를 했기 때문에 수요 응답형 버스의 이용자들도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대중교통에 대한 개선은 저는 상당 부분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예비후보 등록, 4.3추념식 마치고 판단할 것"

예비후보 등록 시점과 관련해서는 제주4.3추념식 직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 지사는 예비후보 등록 시점을 묻는 질문에 "지금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민선 8기 제주도정을 맡고 있는 책임을 최대한 마무리 짓고 완수하는 것"이라며 "그렇다고 (후보 등록을)계속 늦출 수는 없기 때문에, 경선 일정 등을 감안하고, 특히 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저의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준비를 마치고 완수한 다음에 적절한 시기를 판단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마무리 발언에서 "지금 민생 경제가 간단치 않으나,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20%를 넘어섰고 1차산업도 상당한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건설업의 부진이 참으로 안타깝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돼 있는데, 향후 이것을 반등시킬 수 있는 우리의 저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도정의 적극적인 민생 지원 정책,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꼭 필요한 정책을 통해서 민생 경제를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또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대전환, 녹색문명 도시 사업, 지역혁신 사업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부합될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정책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제주는 이제 대한민국의 변방의 섬 제주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제주로 충분히 새롭게 위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대담은 24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오유진 아나운서 진행으로 이뤄졌다. 대담 실황은 KCTV에서 25일 오전 9시30분, 오후 6시30분, 9시30분에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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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26-04-12 14:51:30 | 39.***.***.119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4-12 14:46:41 | 223.***.***.131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ㅇ 2026-04-12 14:15:06 | 39.***.***.119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 농어민이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농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폐농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규정
조류유인시설 <농어업 금지면적> : 2공항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4-12 11:01:07 | 223.***.***.243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평소에 극심한 혼잡으로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 할것없이 모두 위험하고 동서활주로라 약간의 횡풍에도 이ㆍ착륙시 비행기 날개가 좌우로 마구 흔들리며 취약하고 쓰나미에도 노출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과

ㅡ활주로 지대가 제주공항보다 백여미터나 높아 쓰나미에도 영향없고 왠만한 강풍에도 이ㆍ착륙이 꺼덕없는 안전한 남북활주로인 신공항을 제주공항과 같이 비교를 하는것 보니

ㅡ요번 공항폐쇄로 인한 비행기 이용객들의 엄청난 항의와 불편초래에 대처할 뚜렷한 수단이 없음에 신공항 반대하는 세력들이 엔간히 급하기는 급했나보다

ㅡ자연재해로 일어나는 불편함은 차치하고라도 요새 미ㆍ이스라엘 이란과의 전쟁에서 힘없는 나라가 얻어맞는 처참한 현실이 준비없이 외치는 평화가 얼마나 공허한 것임을 깨달아야한다.

ㅇ 2026-04-11 10:21:31 | 118.***.***.210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제주 토종출신+ 2공항 주민투표 실시
ㅡ전직 민주당의원들 문대림 지지선언
❌️ 위성곤:전남 장흥 출신+ 2공항 오락가락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2공항은 불가지역
ㅡ원히룡:출국금지.2공항여론 참고용논란 제공
✔ "민주당 후보: 2공항 반대해야 공천유효

억새왓 2026-04-10 23:33:07 | 223.***.***.101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평소에 극심한 혼잡으로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 할것없이 모두 위험하고 동서활주로라 약간의 횡풍에도 이ㆍ착륙시 비행기 날개가 좌우로 마구 흔들리며 취약하고 쓰나미에도 노출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과

ㅡ활주로 지대가 제주공항보다 백여미터나 높아 쓰나미에도 영향없고 왠만한 강풍에도 이ㆍ착륙이 꺼덕없는 안전한 남북활주로인 신공항을 제주공항과 같이 비교를 하는것 보니

ㅡ요번 공항폐쇄로 인한 비행기 이용객들의 엄청난 항의와 불편초래에 대처할 뚜렷한 수단이 없음에 신공항 반대하는 세력들이 엔간히 급하기는 급했나보다

ㅡ자연재해로 일어나는 불편함은 차치하고라도 요새 미ㆍ이스라엘 이란과의 전쟁에서 힘없는 나라가 얻어맞는 처참한 현실이 준비없이 외치는 평화가 얼마나 공허한 것임을 깨달아야한다.

항공수요 2026-04-10 17:07:48 | 118.***.***.235
제주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ㅡ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
❗️ 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2공항이 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4-10 10:12:00 | 223.***.***.165
ㅡ잦은 기상이변으로 앞으로 공항폐쇄는 더욱 잦아질 것이다. 강풍과 같은 이상이변이야 바람이 잦아들면 폐쇄됐던 공항이 바로 재개된다 하지만 최근들어 가까운 주변 나라들에 잦은 지진과 쓰나미가 몰려온다면

ㅡ바닷가에 바짝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잠겨 공항폐쇄라도 되는 날에는 당장 구조ㆍ구난 보급 방호 심지어 응급환자 이송길이 막혀 오로지 배로 의존해야 하는 사태로

ㅡ극복시간이 더디고 도민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이 야기된다. 제주에 쓰나미 피해는 고려와 조선조에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대체공항이 없는 제주공항 만으로는

ㅡ<설마 그런일이> 하면서 정부에서 공짜로 지어주는 신공항을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거부하여 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애들말로 도민들에게 꼼짝없이 독박을 뒤집어 쓰게 하고있다.

태풍 2026-04-09 15:54:35 | 39.***.***.218
... 2공항 항복하라..
최대순간풍속은 성산 47.7m/s, 서귀 28.2m/s,
대정 24.4m/s, 제주 23.6,삼각봉 27.7m/s,
유수암 26.2m/s, 새별오름 23.4m/s,
한림 20.4m/s 등이다.

억새왓 2026-04-09 13:29:53 | 223.***.***.207
ㅡ신공항이 제주의 균형발전과 아사직전 제주의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의 구원투수가 될것임을 믿고 있었다. 이는 알만한 사람은 제주에 신공항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ㅡ제주공항 확장은 도두앞바다 수심이 깊어 매립시 막대한 해양오염 발생과 시내쪽으로 확장은 고도제한 문제를 야기하므로 이미 불가한 사항임을 항공전문가들이 판정했는디 혼자서 전문가인척 허네.

ㅡ제주공항에 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측풍이 유튜브에 <제주공항 측풍착륙>을 검색하면 바로 수십건이 뜨는데 있는걸 없다고 선동질이네.

성산읍민 2026-04-08 16:58:24 | 118.***.***.244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 농어민이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농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폐농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규정
조류유인시설 <농어업 금지면적> : 2공항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4-08 11:01:22 | 223.***.***.126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내란당 2026-04-06 15:09:41 | 220.***.***.2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4-05 22:17:33 | 114.***.***.17
ㅡ가짜농부와 농지직불금 횡령 등 어디에나 있는 사소한 개인의 형사사건을 아사상태의 제주경제를 극복하여 균형발전과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전 도민의 먹거리가 될 신공항 취소시켜야 하는 이유로 갖다붙이며 선동질이다.

ㅡ목포껄벵이는 입만열면 그럴싸한 거짓말에 선전ㆍ선동질을 안하면 입에 가시라도 돋는 모냥이다. 성산농어민이 폐농한다고 선동질인디 젊은 사람들이 떠나버린 성산에서 힘들게 농사짓고 싶어 하는 것 너님이 아들이 그러냐?.

ㅡ벌초를 몇 년 다녀보면 한라산 중턱에서부터 동네가름까지 젊은 사람들이 떠나버린 농촌의 밭들이 얼마나 황폐화 되는지도 모르고있다면 목포껄벵이는 조상벌초도 한번 해보지도 않고 법전 몇 줄을 내세우며 온갖 아는체를 하는 모냥이다.

가짜농부 2026-04-05 16:41:59 | 118.***.***.67
[단독] 5월 농지 전수조사 5000명 투입…'특사경'까지 동원한다
=>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색출하라
2공항 일대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억새왓 2026-04-05 13:06:51 | 42.***.***.157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2공항 나가리법 2026-04-05 11:25:09 | 220.***.***.2
2025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2공항나가리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4-05 09:58:10 | 223.***.***.4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 이름 쓰며 마치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협잡질과 신공항 찬성자들을 이간질 하나 나 <억새왓>은 신공항이 울동네 성산에 들어선다 발표 이후 한번도 신공항 찬성의 입장을 바꾼적이 없다

ㅡ대통령 국회의장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모두다 신공항이 들어서야 전체 제주가 균형발전 경제회복 지역소멸 극복됨을 자각하고 대놓고 반대하거나 불법공항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

ㅡ불법이라 도민들을 선동질하는 인간덜은 제주서부 투깃꾼, 제주시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로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도민을 협잡질 하나 아무도 휘둘리지 않음이

ㅡ십여년 이래로 여론조사에서 신공항과 가까이는 찬성이 신공항 영향없는 먼곳은 반대하고 신공항 찬ㆍ반의 숫자가 변하지 않았음이 그 증거다

ㅇ 2026-04-05 03:19:37 | 220.***.***.2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4-04 19:49:32 | 114.***.***.17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성산 2026-04-04 18:03:13 | 118.***.***.84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4-04 16:25:12 | 220.***.***.191
ㅡ신공항 발표 초기에 연구기관에서 오름절삭 문제를 제기했으나 국토부 실무검토 과정에서 오름절삭 없이도 안전하게 비행기가 이ㆍ착륙 및 선회에 지장이 없음을 확인하고

ㅡ이를 수십번을 말했으나 귀틀막하며 오직 신공항 반대 도민 선동질에만 골몰했다. 항공소음은 신공항 주변 164가구만 직접적인 문제가 되고 이는 직접보상으로 해결하면 되나

ㅡ반면 제주공항 주변마을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 수십만이 장기간 소음으로 고생하는 것은 아예 언급도 안허네

ㅡ조류들은 소음이 심해지면 주변 조용한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으로 서식지를 옮겨갈 것으로, 이는 인천공항 주변 새떼들이 서식지 이동하며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ㅡ지하동굴 숨골 등도 십여년 넘게 이렇다할 보존가치있는 유의미한 것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오름 2026-04-04 14:50:41 | 118.***.***.84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4-04 13:40:05 | 223.***.***.27
ㅡ대통령님이 타운홀 미팅에서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사업에 대히여 어떤것이 도민의 최대이익이 되는것인지 잘 판단하라는 말씀이셨지 신공항 취소하라는 언급은 없었다

ㅡ목포껄벵이가 <도민결정권>을 말했다고 우기지만 신공항 취소해 더욱 제주가 가난해지고 망해가는 길로 가자는 길을 택하라고 하지는 않았기에 행정행위로서 가장 완만한 표현을 쓴 것으로서 취소의 의도가 일이라도 있었다면 취소라는 말을 올려야 옳다

ㅡ도민이 최대이익이 되게 신공항 건설이 지속되기에 이미 대통령 당부말씀을 충실히 이행중으로 만약 이에 맞지 않은다면 신공항 관련자들에 대하여

ㅡ대통령 지시사항 불이행으로 피바람이 불어야 옳지만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아무리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ㅇ 2026-04-03 18:00:24 | 39.***.***.192
이재명 대통령 당부말씀 즉시 이행하라.ㅡㅡㅡ>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즉.문대림 후보자 1호공약과 일치하다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23:38:14 | 114.***.***.17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지역소멸되가는 동리에서 편의점 알바자리 하나 알선도 못헐 주제에 군병력 어쩌구 허며 일자리 험을 잡고 지롤일쎄. 신공항 건설되며 연관 일자리 5만여개 창출은 내가하는 소리가 아니고 울나라 사계 전문가들이 낸 결론인데

ㅡ신공항 취소되면 동리가 망한다는 소리는 못허고 되려 신공항 연관 일자리 창출을 험잡으며 지얼굴에 침뱉는 소리를 지껄이네.

ㅡ신공항 취소되면 반대파들이 일자리 창출방식은 어떤 것인지 말하랬더니 느닷없이 강정항 야그를 끌어오네. 왜 신공항 일자리허고 강정항이 무신 관련이 있어서 강정항을 끌어 들이는디?.

ㅡ암만 신공항 반대 광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 그리고 대통령까지 신공항 반대의사는 일도 없고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니 일찌기 꿈깨셔 ㅋㅋㅋ.

성산읍민 2026-04-02 14:50:24 | 118.***.***.124
2공항은 " 일자리" 창출 한다구 ??
2공항은 공군기지로써. 군인 50.000명 근무 ???
ㅡ 그런 것이 일자리 창출이냐 ??
ㅡ강정해군기지 군병력
1,000여명 일자리 창출 했냐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07:09:18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투기꾼 2026-03-31 20:10:38 | 118.***.***.1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3-31 19:46:44 | 223.***.***.235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주민투표 2026-03-31 17:10:28 | 118.***.***.124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문대림 후보 1호공약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31 15:31:25 | 223.***.***.235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6-03-31 14:26:00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통계조작 2026-03-31 06:33:50 | 118.***.***.124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3-31 04:11:33 | 118.***.***.124
주민투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도록 규정됨..
ㅡ즉..제주도지사가 주민투표 신청권한과 환경영향 평가 기본설계,기본계획고시,,중점평사사업
지정 등 막강한 권한과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동의권이 있다
ㅡ서귀포시는 행정시에 불과하여.주민투표할 권한없다
제주도청은 하나의 자치단체로써 도민전체가 투표 참정권이 있습니다 ㅡㅡ> 남녀노소,지역차별 없다

억새왓 2026-03-30 20:48:46 | 223.***.***.229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수산동굴 2026-03-30 13:58:46 | 118.***.***.124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억새왓 2026-03-30 09:23:47 | 223.***.***.192
ㅡ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국책사업 가부를 주민투표를 통하여 묻지 않았다고<국가폭력>이라는 주장을 뚫인 입이라고 목포껄벵이가 선동질해댄다

ㅡ신공항 건설함에 법률상 절차,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모두 마쳐 고시가 끝나 기본설계로 순항중인 국책사업에, 온갖 듣보잡 단체들 동원해 갖은 이유로 반대하며 국가와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줄기차게 반복되는 공항터미널과 상공의 혼잡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말할수 없는 불편을 알것이다.

ㅡ국민의 불편ㆍ부당함을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외부세력들에 휘둘려 이들의 눈치만 살피고 방치하며 국가가 해야할 일을 방기하는 것이 바로 <국가폭력>이다.

억새왓 2026-03-30 05:44:54 | 118.***.***.124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9 20:36:24 | 223.***.***.18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제2 국가폭력 멈추어라 2026-03-29 14:26:21 | 118.***.***.124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29 10:23:30 | 220.***.***.191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억새왓 2026-03-29 07:17:30 | 118.***.***.124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사죄하고
오무능 해임하라

성산읍민 2026-03-28 01:52:15 | 118.***.***.64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3-27 20:59:06 | 114.***.***.17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성산읍민 2026-03-27 12:31:01 | 118.***.***.64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27 11:53:35 | 223.***.***.130
댓글란에서 아래 내용으로 내이름 <억새왓> 앞세워 마치 내가 주장하는것처럼 <목포껄벵이>가 복사ㆍ도배질하며 모략극을 줄기차게 펼치는 중이다.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나는 어떤 정파나 특정 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픈 생각은 전혀 없고 신공항 건설로 내동리 성산이 좋아지길 바라는 주민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목포껄벵이>는 알량한 글재주로 더럽고 추악한 짓거리를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6-03-27 11:42:23 | 223.***.***.130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성산읍민 2026-03-27 05:23:17 | 118.***.***.64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3-26 23:50:47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2026-03-26 23:12:21 | 118.***.***.222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제주도청 공항부서.허위유포. 악플 조사
<닉네임 : 억새왓.제주사랑 7~8명.>

ㅡ둘째 : 주요업무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6 17:49:47 | 114.***.***.17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억새왓 2026-03-26 16:24:31 | 220.***.***.191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ㅇ 2026-03-26 12:53:02 | 118.***.***.27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자화자찬 2026-03-26 07:37:19 | 221.***.***.175
제주를 교통지옥으로 방치한 죄

억새왓 2026-03-25 19:14:02 | 118.***.***.129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사죄하고
오뮤능 해임하라
ㅡ 여론조사결과 : 문제림 당선 99.9%,,축하요

억새왓 2026-03-25 18:59:44 | 223.***.***.203
븅신 목포껄벵아,

ㅡ나 <억새왓>은 어느 정파의 어느 누가 도지사가 되든 관심없다. 우리동네 성산읍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하는 동리가 아니라 내고향 성산에 신공항이 들어서서

ㅡ자연친화적이고 사람사는 동리로 만든다면 그 어떤 지도자가 되어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다. 어떤 정파의 이익만을 위하여 내이름 <억새왓> 도용해 모략극을 암만 펼쳐봐야 소용이 없다는 야그이고

ㅡ십일년 전 신공항 부지 발표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신공항이 하루빨리 건설되야 얼었던 제주의 경제가 풀리고 지역소멸을 극복하며 균형발전하는 세계적 도시가 되는 꿈을 한번도 한번도 후퇴해본 적이 없음을 밝힌다.

주민투표 2026-03-25 17:12:51 | 220.***.***.2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5 15:55:54 | 114.***.***.17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대안 2026-03-25 11:08:35 | 211.***.***.92
도지사는 예측가능한 정책을 행해야 합니다
안정된 도지사 오영훈 화이팅

억새왓 2026-03-25 10:23:23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헤드라인은 2026-03-25 09:52:53 | 118.***.***.56
오영훈 지사 및 공무원, 이장들이 조직적으로 선거운동하다가 걸려 전국 뉴스까지 나온 챙피한 사건을 다루지 않는 이유는?
취재력의 한계라고 변명할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건가요?

내 한표 2026-03-25 08:15:26 | 160.***.***.75
내 한표도 여기다. 미래가 있는 사람에게!!!

일자리 창출 2026-03-25 07:11:22 | 217.***.***.178
산업구조 개편은 제주도의 오랜 과제다
그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4년 더 제주도를 맡겨도 잘 할 것 같다
오영훈에 한표 보탭니다

주민투표 2026-03-24 22:30:37 | 118.***.***.16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슬프다 2026-03-24 22:20:20 | 223.***.***.157
대한민국의 宝库 제주를 오영훈이나 문대림,위성곤같은 후보들에게 최고 도정을 맡기다니 참 슬프구나!ㅜㅜ
저들의 학력과 경험을 보라.
무슨 행정능력이 있겠는지...?
제주는 단지 대한민국의 최남단 섬이 아니다.
서울보다 오히려 아시아의 중심이고 한중일의 중심이다.
제주는 대한민국 그 어느 지방보다도 전국적이며 글로벌하게 성장할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저들 능력으로 그게 가능하겠는가?
오영훈지사 한 사람으로 충분히 검증되었다

성산웁민 2026-03-24 22:12:04 | 118.***.***.160
ㅡ2공항은 현행법상 "불법 공항"이다ㅡ
「공항시설법」
[법률 제21037호 2025. 8. 26 개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 2호: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조류보호구역<철새도래지> : 4곳
ㅡ<성산~위미해안>과 활주로가 중첩 겹쳤다
ㅡ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이격거리
※사냥금지구역=>야생생물법
ㅡ 해안선.도로에서 600m이내<활주로 중첩>

제주인 2026-03-24 21:54:22 | 182.***.***.222
오지사님
성산사람들 좀 살자
토지거래허가지역을지정하여. 지역경제 엉망이고 지역주민간 갈등만 부추기고
제발 토지거래허가지역지정이나. 해제하여 시설을 하든지말든지하라
성산사람들은. 국민이아니고 도민이아니냐
항공안전과 제주도 발전에 성산 사람만 피해를 보야하는지 모르겠다

억새왓 2026-03-24 19:58:22 | 220.***.***.191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혼자 도배 2026-03-24 19:45:30 | 223.***.***.57
우리 목포할망 성산에 제2공항 들어오면 일도에 있는 땅값 떨어질까봐 안달을 하고 혼자 댓글 도배를 하네!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