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갈등 해소 분수령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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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갈등 해소 분수령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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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초안 제출 시점에 지정"
"갈등조정협의회, 공론화 기구로 구성...숙의토론 진행"
"공론화 방식, 찬반 결정보다는 가능한 조건과 대안 마련해 제시"
"철저한 검증, 투명한 공개, 도민 자기결정권 보장 원칙"

오랜 갈등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해 갈등 해소에 나서기로 해 주목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3일 오전 열린 제주도청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최근 6.3지방선거 이슈가 되고 있는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제2공항 건설사업을 조기에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최근 제2공항과 관련돼서 주민투표 요구, 정치적 요구들이 있다"며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찬반 의견이 불과 0.1%에 불과한 만큼 대단히 걱정되는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이 발언 외에 제2공항 주민투표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23일 주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23일 주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이어 "제2공항과 관련해서 찬성하시는 도민도, 반대하시는 도민도 모두 제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진지하고 진지하게 보고 있다"며 "저는 도민들을 둘로 가르는 방식이 아니라 도민이 함께 답을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 지사는 "제주도정은 제2공항을 중점 평가 사업으로 조기에 지정하겠다"며 "지정 시기를 본안 제출 후가 아닌 갈등이 시작되는 초안이 초안 제출 시점을 점을 시점으로 앞당겨 검증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2022년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도민 간 상호 토론을 통한 합리적 의사결정의 원칙을 강조한 바 있다"며 "저는 이와 같은 원칙이 도민 갈등을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찬성이나 반대 결정 뒤에 갈등이 격화되고 폭발한다면 도민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만 남길 뿐"이라며 "중요한 것은 갈등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 지사는 "이번 조기 지정은 국가 정책 갈등을 숙의 민주주의로 풀어내는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점 평가 사업 지정에 따라 갈등 조정협의회가 숙의 공론화 기구로 구성되고, 도민과 전문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가 정부 관계자까지 포함해 숙의토론을 진행한 후에 그 토론 결과를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 갈등조정협의회는 원전 신고리 5, 6기 공론화 방식처럼 찬성 반대를 결정하기보다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마련해 제시하는 기구"라며 "공론화가 요식 행위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 도의회 등과 협의해 나감으로써 실질적인 수용 효과를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문제 해결의 전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투명한 공개, 도민이 자기 결정권 보장이라는 3대 원칙이 흔들림이 없도록 하겠다"며 "찬성하시는 도민도 반대하시는 도민도 이 과정을 통해 제주의 미래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오 지사는 해당 부서에서는 이와 관련된 의견과 지시와 관련해서 후속 조치에 후속 조치를 바로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제주도는 제2공항 건설사업을 중점 평가 사업으로 지정한 이후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숙의 공론화 기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협의회는 도민과 전문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운영되며, 숙의 토론을 거친 결과를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공식 제출하게 된다.

운영 방식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 방식처럼 찬반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라,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마련해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제주도는 공론화가 요식 행위로 끝나지 않도록 국토교통부, 도의회 등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수용 효과를 부여할 방침이다. <헤드라인제주>

[전문] 오영훈 지사,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조기지정 발언

 

최근 제2공항과 관련된 주민투표 요구, 정치적 요구들이 있습니다.

또 최근 여론조사의 결과들을 보면 제2공항 찬반 의견이(차이가) 불과 0.1%에 불과할 만큼 대단히 걱정되는 측면들이 있습니다. 제2공항과 관련돼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공항을 반대하시는 도민도 찬성하시는 도민도 모두 제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진지하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도민을 둘로 가르는 방식이 아니라 도민이 함께 답을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주도정은 제2공항을 중점 평가 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겠습니다. 지정 시기를 본안 제출 후가 아닌 초안 제출 시점으로 앞당겨 검증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2022년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도민 간 상호 토론을 통한 합리적 의사결정의 원칙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원칙이 도민 갈등을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찬성 반대 결정 뒤에 갈등이 격화되고 폭발한다면 제주도민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갈등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것입니다. 

이번 조기 지정은 국가 정책 갈등을 숙의 민주주의로 풀어내는 대한민국의 선도적 모델이 될 것입니다.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중점 평가 사업 지정에 따라 갈등조정협의회를 숙의 공론화 기구로 구성하고 도민과 전문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까지 포함하여 숙의 토론을 진행한 후에 그 토론 결과를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제출하겠습니다.

갈등조정협의회는 원전 신고리 5·6기 공론화 방식처럼 찬성 반대를 결정하기보다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마련하여 제시하는 기구입니다.

공론화가 요식 행위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 도의회 등과 협의해 나감으로써 실질적인 수용 효과를 부여하겠습니다.

문제 해결의 전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투명한 공개, 도민의 자기결정권 보장이라는 3대 원칙이 흔들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찬성하시는 도민도 반대하시는 도민도 이 과정을 통해 제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당 관련 부서에서는 이와 관련된 의견과 관련된 지시와 관련돼서 후속 조치를 바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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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2026-04-06 15:15:38 | 220.***.***.2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4-05 13:10:05 | 223.***.***.178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2공항 나가리법 2026-04-05 11:29:37 | 220.***.***.2
2025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2공항나가리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4-04 19:52:26 | 114.***.***.17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억새왓 2026-04-04 16:27:26 | 220.***.***.191
ㅡ신공항 발표 초기에 연구기관에서 오름절삭 문제를 제기했으나 국토부 실무검토 과정에서 오름절삭 없이도 안전하게 비행기가 이ㆍ착륙 및 선회에 지장이 없음을 확인하고

ㅡ이를 수십번을 말했으나 귀틀막하며 오직 신공항 반대 도민 선동질에만 골몰했다. 항공소음은 신공항 주변 164가구만 직접적인 문제가 되고 이는 직접보상으로 해결하면 되나

ㅡ반면 제주공항 주변마을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 수십만이 장기간 소음으로 고생하는 것은 아예 언급도 안허네

ㅡ조류들은 소음이 심해지면 주변 조용한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으로 서식지를 옮겨갈 것으로, 이는 인천공항 주변 새떼들이 서식지 이동하며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ㅡ지하동굴 숨골 등도 십여년 넘게 이렇다할 보존가치있는 유의미한 것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억새왓 2026-04-04 13:43:11 | 223.***.***.27
ㅡ대통령님이 타운홀 미팅에서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사업에 대히여 어떤것이 도민의 최대이익이 되는것인지 잘 판단하라는 말씀이셨지 신공항 취소하라는 언급은 없었다

ㅡ목포껄벵이가 <도민결정권>을 말했다고 우기지만 신공항 취소해 더욱 제주가 가난해지고 망해가는 길로 가자는 길을 택하라고 하지는 않았기에 행정행위로서 가장 완만한 표현을 쓴 것으로서 취소의 의도가 일이라도 있었다면 취소라는 말을 올려야 옳다

ㅡ도민이 최대이익이 되게 신공항 건설이 지속되기에 이미 대통령 당부말씀을 충실히 이행중으로 만약 이에 맞지 않은다면 신공항 관련자들에 대하여

ㅡ대통령 지시사항 불이행으로 피바람이 불어야 옳지만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아무리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ㅇ 2026-04-03 18:31:25 | 39.***.***.192
이재명 대통령 당부말씀 즉시 이행하라.ㅡㅡㅡ>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즉.문대림 후보자 1호공약과 일치하다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23:41:42 | 114.***.***.17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지역소멸되가는 동리에서 편의점 알바자리 하나 알선도 못헐 주제에 군병력 어쩌구 허며 일자리 험을 잡고 지롤일쎄. 신공항 건설되며 연관 일자리 5만여개 창출은 내가하는 소리가 아니고 울나라 사계 전문가들이 낸 결론인데

ㅡ신공항 취소되면 동리가 망한다는 소리는 못허고 되려 신공항 연관 일자리 창출을 험잡으며 지얼굴에 침뱉는 소리를 지껄이네.

ㅡ신공항 취소되면 반대파들이 일자리 창출방식은 어떤 것인지 말하랬더니 느닷없이 강정항 야그를 끌어오네. 왜 신공항 일자리허고 강정항이 무신 관련이 있어서 강정항을 끌어 들이는디?.

ㅡ암만 신공항 반대 광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 그리고 대통령까지 신공항 반대의사는 일도 없고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니 일찌기 꿈깨셔 ㅋㅋㅋ.

성산읍민 2026-04-02 15:00:20 | 118.***.***.124
2공항은 " 일자리" 창출 한다구 ??
2공항은 공군기지로써. 군인 50.000명 근무 ???
ㅡ 그런 것이 일자리 창출이냐 ??
ㅡ강정해군기지 군병력
1,000여명 일자리 창출 했냐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07:11:41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성산읍민 2026-04-01 05:35:49 | 118.***.***.124
이재명 대통령 당부말씀 즉시 이행하라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즉.문대림 후보자 1호공약과 일치하다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투기꾼 2026-03-31 20:17:45 | 118.***.***.1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3-31 20:15:24 | 223.***.***.235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투기꾼 2026-03-31 19:38:01 | 118.***.***.1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주민투표 2026-03-31 17:24:20 | 118.***.***.124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문대림 후보 1호공약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31 15:46:08 | 223.***.***.235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6-03-31 14:29:53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통계조작 2026-03-31 06:39:59 | 118.***.***.124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3-31 04:18:34 | 118.***.***.124
주민투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도록 규정됨..
ㅡ즉..제주도지사가 주민투표 신청권한과 환경영향 평가 기본설계,기본계획고시,,중점평사사업
지정 등 막강한 권한과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동의권이 있다
ㅡ서귀포시는 행정시에 불과하여.주민투표할 권한없다
제주도청은 하나의 자치단체로써 도민전체가 투표 참정권이 있습니다 ㅡㅡ> 남녀노소,지역차별 없다

억새왓 2026-03-30 20:59:53 | 223.***.***.229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수선동굴 2026-03-30 14:02:24 | 118.***.***.124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억새왓 2026-03-30 09:32:30 | 223.***.***.192
ㅡ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국책사업 가부를 주민투표를 통하여 묻지 않았다고<국가폭력>이라는 주장을 뚫인 입이라고 목포껄벵이가 선동질해댄다

ㅡ신공항 건설함에 법률상 절차,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모두 마쳐 고시가 끝나 기본설계로 순항중인 국책사업에, 온갖 듣보잡 단체들 동원해 갖은 이유로 반대하며 국가와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줄기차게 반복되는 공항터미널과 상공의 혼잡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말할수 없는 불편을 알것이다.

ㅡ국민의 불편ㆍ부당함을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외부세력들에 휘둘려 이들의 눈치만 살피고 방치하며 국가가 해야할 일을 방기하는 것이 바로 <국가폭력>이다.

억새왓 2026-03-30 05:49:05 | 118.***.***.124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9 20:49:32 | 223.***.***.18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제2 국가폭력 멈추어라 2026-03-29 14:31:07 | 118.***.***.124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29 10:26:19 | 220.***.***.191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성산읍민 2026-03-28 02:01:36 | 118.***.***.64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3-27 21:02:58 | 114.***.***.17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성산읍민 2026-03-27 12:37:40 | 118.***.***.64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27 11:56:19 | 223.***.***.130
댓글란에서 아래 내용으로 내이름 <억새왓> 앞세워 마치 내가 주장하는것처럼 <목포껄벵이>가 복사ㆍ도배질하며 모략극을 줄기차게 펼치는 중이다.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나는 어떤 정파나 특정 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픈 생각은 전혀 없고 신공항 건설로 내동리 성산이 좋아지길 바라는 주민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목포껄벵이>는 알량한 글재주로 더럽고 추악한 짓거리를 당장 멈추라.

성산읍민 2026-03-27 05:30:04 | 118.***.***.64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3-26 23:53:09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2026-03-26 23:18:23 | 118.***.***.129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제주도청 공항부서.허위유포. 악플 조사
<닉네임 : 억새왓.제주사랑 7~8명.>

ㅡ둘째 : 주요업무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6 17:52:45 | 114.***.***.17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오뮤능 물러가라 2026-03-26 17:25:50 | 118.***.***.179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26 16:42:52 | 223.***.***.124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성산읍민 2026-03-26 12:56:41 | 118.***.***.27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 2026-03-26 12:46:29 | 118.***.***.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5 19:25:48 | 118.***.***.11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사죄하고
오뮤능 해임하라
ㅡ 여론조사결과 : 문제림 당선 99.9%,,축하요

억새왓 2026-03-25 19:15:53 | 223.***.***.203
븅신 목포껄벵아,

ㅡ나 <억새왓>은 어느 정파의 어느 누가 도지사가 되든 관심없다. 우리동네 성산읍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하는 동리가 아니라 내고향 성산에 신공항이 들어서서

ㅡ자연친화적이고 사람사는 동리로 만든다면 그 어떤 지도자가 되어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다. 어떤 정파의 이익만을 위하여 내이름 <억새왓> 도용해 모략극을 암만 펼쳐봐야 소용이 없다는 야그이다.

ㅡ십일년 전 신공항 부지 발표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신공항이 하루빨리 건설되야 얼었던 제주의 경제가 풀리고 지역소멸을 극복하며 균형발전하는 세계적 도시가 되는 꿈을 한번도 후퇴해본 적이 없음을 밝힌다.

억새왓 2026-03-25 17:17:46 | 220.***.***.2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억새왓 2026-03-25 16:47:19 | 223.***.***.165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억새왓 2026-03-25 10:27:50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주민투표 2026-03-24 22:21:08 | 118.***.***.16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4 20:00:56 | 220.***.***.191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026-03-24 15:22:04 | 118.***.***.160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조류충돌 세계1등=> 백지화하라

일출봉 2026-03-24 15:21:28 | 118.***.***.160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동굴 2026-03-24 14:25:12 | 118.***.***.160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24 14:18:31 | 118.***.***.160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오름 2026-03-24 14:17:41 | 118.***.***.160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오무눙 파면하라 2026-03-24 14:13:55 | 118.***.***.160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24 11:47:59 | 114.***.***.17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제주도민 2026-03-23 20:54:54 | 121.***.***.231
제2공항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하니 결론은 하고
옥머것이 장래 제주도를 위한것이다
이유인적 젊믄이들 일자리라도 만들어 주는 것이 제주도를
지키는 것이다

성산읍민 2026-03-23 20:12:28 | 118.***.***.160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ㅡ전직 민주당의원들 문대림 지지선언
ㅡ진보당도 주민투표 지지
✔위성곤: 찬반 오락가락??
❌️ 오영훈 : 허송세월 시간만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2공항은 불가지역
ㅡ원히룡:출국금지.2공항여론 참고용논란 제공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이제 후회되지? 2026-03-23 17:20:51 | 223.***.***.61
이제 후회되지?
계획대로라면 작년에 완공 예정이었던 제2공항이 아직까지 삽도 못뜨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주민반대나 환경생태계문제가 아니다.
바로 당신(당시 국회의원)같은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추진력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 정치꾼들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모든 국책사업에는 주민반대나 환경생태계문제는 존재해 왔다.
특히 댐 건설할때를 보면 더욱 그렇다.
제2공항을 둘러싼 주민반대도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다.
하지만 성산과 먼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가 싹트면서 반대가 일어난거다.
이제 도지사가 되고 보니 많이 후회하고 있을꺼다.

법률적 보장권한 2026-03-23 14:45:04 | 185.***.***.244
갈등조정협의회와 숙의형토론, 환경영향평가심의, 도의회동의는 제주도민들이 집행할 수 있도록 법률적으로 보장되어있는 절차들은 하지않고, 중앙부처장관의 권한으로 되어있는 주민투표를 하겠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권한을 발로 차버리는 무책임한 주장입니다.

국토부장관 권한 2026-03-23 14:41:11 | 160.***.***.121
주민투표는 국토부장관 권한입니다.

한라산 케이블카 2026-03-23 14:02:16 | 223.***.***.61
내국인들의 제주관광이 식어 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제주관광컨텐츠의 고갈이다.
즉,제주를 다녀갈만한 사람들은 이미 제주를 여러번 다녀가봐서 제주가 식상해졌고 차라리 그 경비이면 아니 조금 더 더해서 해외를 가고 싶은 것이다.
다시말해 육지인들의 제주관광객 감소 현상은 일시적 문제가 아니라 고착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올레길이란 콘텐츠도 이제 식었다.

제주도는 위기의식을 갖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새로운 컨텐츠로 아마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만한 게 없을꺼다.
왜냐하면 제주를 다녀간 관광객들중 한라산을 경험한 사람들은 1~20%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해외 유명산들에는 케이블카는 물론 철로,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까지 설치되어 관광과 환경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최선의 선택 2026-03-23 12:14:11 | 160.***.***.115
모름지기 도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아무쪼록 합리적인 대안들이 도출되기를 기원합니다.

오 2026-03-23 11:39:40 | 89.***.***.52
제2공항 찬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문제를 해결 할려고 하는 고뇌가 보입니다
참다운 리더는 안정적으로 문제의 본질을
잘 알고 해결해야 합니다
오영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