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
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

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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