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2공항 필요 기존 입장, 변함 없어...BRT.섬식정류장은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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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2공항 필요 기존 입장, 변함 없어...BRT.섬식정류장은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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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현안 해결 '숙의민주주의 조례' 개선...갈등영향평가제 도입"
"기초자치단체 도입돼야...섬식정류장은 보여주기식 행정"
위성곤 의원
위성곤 의원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 제2공항 건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보완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숙의민주주의 조례 개선, 갈등영향평가제도 도입 등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광로 섬식정류장 논란에 대해서는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며 관련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위 의원은 이날 제2공항 갈등과 관련해 “제2공항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도민들의 의사결정을 존중해온 만큼 사회적 합의를 최대한 빨리 이루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항공안전 문제 등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행법상 국가 사무인 제2공항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는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라면서도 “도지사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개인적 의견을 떠나 1년 이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안을 마련하고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겠다” 설명했다.

위 의원은 특히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으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상황을 지적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에 대해서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초자치권 확보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도 반영됐음을 언급하며 “제주에 법인격이 있는 기초자치단체가 도입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되는 3개 권역 개편안은 도민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졌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당선 후 1년 이내에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최적안을 만들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도정의 '섬식 정류장'과 '제주-칭다오 화물선' 정책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사전 협의가 충분했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칭다오 노선에 대해서는 제주 경제가 갖는 수출 비중이나 물류 절차에 대한 면밀한 검토는 물론 법적 행정 절차가 이행되지 않은 문제를 지적하고, 서광로 BRT와 섬식정류장 등 현재의 대중교통 체계에 대해서는 ”도민들이 위험과 불편을 떠안고 있는 만큼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새로운 정책으로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관련해서는 “이미 해외 주요 관광 도시에서 시행 중인 제도”라면서 “적극적인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관련 법규를 정비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한 재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4⋅3 왜곡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관련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해 놓았지만 여⋅야간 공감대가 부족해 계류 중”이라면서 “국민의힘도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통해 문제 해결에 동참애달라.”고 촉구했다.  

위 의원은 “갈등의 섬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현안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장기화되고 있어 제도적 해법 마련도 필요하다”면서 “숙의민주주의 조례를 개정으로 공론화를 통한 정책 결정을 용이하게 하고, 갈등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해 해묵은 갈등을 제도적으로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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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6-06 14:58:37 | 223.***.***.146
ㅡ제주공항 리모델링은 울나라 저명한 항공학자 토목학자 도시공힉자들에 의해 시내 고도제한으로 시내쪽으로든 해양오염으로 바다쪽으로든 불가함이 이미 전문가들이 판정한 내용이다

ㅡADPi보고서의 내용은 단지 신공항 건설 참고용으로 A4용지 2장으로 곁들인 내용을 신공항 없이도 현공항 리모델링하면 제주의 항공문제를 해결될것 같이 본문 내용을 왜곡 선동질 하고있다.

ㅡ제주공항은 계류장 터미널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으로 관제사 파일럿 등 항공전문가들의 피나는 노력에 의해 안전을 위태위태하게 끌어가고 있음이 전문가들에 의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 했을까?

ㅡ많은 안개일수로 정석공항은 불가하고 알뜨르비행장은 활주로 짧아서 제트여객기가 이용 불가한데 독자들을 너무 무식하다 얕보능거 아녀?.

억새왓 2026-03-31 04:36:54 | 118.***.***.124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3-30 21:32:20 | 223.***.***.89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1111 2026-03-30 14:28:44 | 211.***.***.209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30 09:38:01 | 223.***.***.192
ㅡ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국책사업 가부를 주민투표를 통하여 묻지 않았다고<국가폭력>이라는 주장을 뚫인 입이라고 목포껄벵이가 선동질해댄다

ㅡ신공항 건설함에 법률상 절차,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모두 마쳐 고시가 끝나 기본설계로 순항중인 국책사업에, 온갖 듣보잡 단체들 동원해 갖은 이유로 반대하며 국가와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줄기차게 반복되는 공항터미널과 상공의 혼잡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말할수 없는 불편을 알것이다.

ㅡ국민의 불편ㆍ부당함을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외부세력들에 휘둘려 이들의 눈치만 살피고 방치하며 국가가 해야할 일을 방기하는 것이 바로 <국가폭력>이다.

제2국가폭력 멈추어라 2026-03-29 14:43:37 | 118.***.***.124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29 10:49:08 | 220.***.***.191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ㅇㅇㅇ 2026-03-28 02:28:16 | 118.***.***.64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3-27 21:07:22 | 114.***.***.17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성산읍민 2026-03-27 12:46:16 | 118.***.***.64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27 12:01:01 | 223.***.***.130
댓글란에서 아래 내용으로 내이름 <억새왓> 앞세워 마치 내가 주장하는것처럼 <목포껄벵이>가 복사ㆍ도배질하며 모략극을 줄기차게 펼치는 중이다.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나는 어떤 정파나 특정 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픈 생각은 전혀 없고 신공항 건설로 내동리 성산이 좋아지길 바라는 주민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목포껄벵이>는 알량한 글재주로 더럽고 추악한 짓거리를 당장 멈추라.

ㅇㅇㅇ 2026-03-27 05:57:51 | 118.***.***.64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3-26 23:56:05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억새왓 2026-03-26 17:03:16 | 220.***.***.191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억새왓 2026-03-25 17:23:24 | 220.***.***.2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ㅇㅇ 2026-03-24 16:56:13 | 118.***.***.160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제주도청 공항부서.허위유포. 악플 조사
<닉네임 : 억새왓.제주사랑 7~8명.>

ㅡ둘째 : 주요업무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4 12:48:25 | 223.***.***.30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성산읍민 2026-03-20 06:02:00 | 39.***.***.97
내란당 공약한 2공항 백지화 ~~ 항복하라
< 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한것은 맞고.

"공항시설법"첫 적용하기 위한
*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조항 있다 ✔✔✔

<결론> :공항시설법이. 전국 최초로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고시지역은 공항시설 절대 불가지역에 해당됨ㅡ
♡ 철새도래지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3-20 05:07:05 | 223.***.***.246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3-20 05:01:34 | 223.***.***.246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ㅇㅇㅇ 2026-03-20 01:36:58 | 39.***.***.97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19 20:30:06 | 223.***.***.232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19 18:40:55 | 39.***.***.97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3-19 17:24:56 | 223.***.***.194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일출봉 2026-03-18 03:01:57 | 39.***.***.97
2공항 백지화=>도지사+ 도의원= 100% 민주당 당선된다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ㅇ 2026-03-17 01:02:32 | 220.***.***.2
ㅡ2공항은 현행법상 "불법 공항"이다ㅡ
「공항시설법」
[법률 제21037호 2025. 8. 26 개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 2호: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조류보호구역<철새도래지> : 4곳
ㅡ<성산~위미해안>과 활주로가 중첩 겹쳤다
ㅡ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이격거리
※사냥금지구역=>야생생물법
ㅡ 해안선.도로에서 600m이내<활주로 중첩>

억새왓 2026-03-17 00:41:44 | 223.***.***.102
ㅡ도백으로 출마한다니 머리가 꽤나 좋을 줄 알았는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했던가 참으로 딱한 일이다. 신공항은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끝나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무슨 주민투표 가부 건의를 한단 말인가?

ㅡ도민들은 신공항 주변과, 멀수록 여론이 찬반논란으로 극렬하게 찢겨져 있음을 확인에 또 확인이 된 사실인디 무엇을 또 확인하여 더 찢어 놓지 못해 뚫인 입이라고 너무 가볍게 말을한다

ㅡ최근 여론조사에서 낙후된 제주의 경제활성화, 신공항, 병원 등 국민편익시설 확충이 가장 우선하는 과제임으로 들어났는디

ㅡ신공항을 건설하여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사람이 성산으로 모여들어 지방소멸 극복하며 망해가는 도민들에게 무엇을 설득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는 것 같다.

억새왓 2026-03-16 20:45:14 | 220.***.***.191
ㅡ엊그제 대구부근에서 작은 규모지만 지진이 발생한 모냥이다. 한달쯤 전엔가(2/19) 제주시 동쪽 30km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규모가 적다고 무시되고 언론에서도 유야무야로 끝냈다

ㅡ역사적으로도 1643년과 1700년도에 쓰나미가 조선반도에 닥쳤다는 기록이 있는데 주변에 크고작은 지진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데 언제든 쓰나미가 밀어닥칠 수도 있는 긴급한 사안에 대하여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로 잠기면 어떻게 할지 누구도 걱정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없다. 제주에 쓰나미가 닥치면 당장 제주공항이 물에 잠겨 당장 지역의 구호 구난 방제가 불가한데도

ㅡ지역 유력 도지사 후보도 신공항이 필요성만 언급한지가 10년이 넘어가는디도 가덕공항 추진에는 앞서다 정작 자기 지역구 공항유치에는 아무것도 안하다 요새 서귀포지역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읊어댄다.

억새왓 2026-03-16 19:50:31 | 220.***.***.19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동굴 2026-03-16 14:40:42 | 118.***.***.224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16 13:41:48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ㅇ 2026-03-15 10:26:37 | 118.***.***.2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 제주공항이용자<제주도청 통계>
ㅡ제주도민 3.1%
ㅡ중국인 등 외국인 18.9 %
ㅡ육지거주 77%


제주사랑 2026-03-15 03:08:59 | 118.***.***.58
표구걸이 아니라 제주도 발전시켜 젊은이들이 제주 사는게 자랑이고 육지로 갈필요없게 환경을 만들어야 제주도가 산다

억새왓 2026-03-14 20:20:20 | 223.***.***.155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2026-03-14 12:00:22 | 220.***.***.2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14 10:10:51 | 114.***.***.17
ㅡ오늘아침 대구부근에서 작은 규모지만 지진이 발생한 모냥이다. 한달쯤 전엔가(2/19) 제주시 동쪽 30km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규모가 적다는 이유로 무시되고 언론에서도 유야무야로 끝냈다

ㅡ지도자의 도덕성 운운을 떠나서라도 당장 지방 수령이 되고자 하는 자들이 언제 지진이 터져서 쓰나미가 밀어닥칠 수도 있는 긴급한 사안에 대하여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로 잠기면 어떻게 해야된다고 누구도 걱정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없다. 제주에 쓰나미가 닥치면 당장 제주공항이 물에 잠겨 당장 지역의 구호 구난 방제가 불가한데도

ㅡ지역 유력 도지사 후보도 신공항이 필요성만 언급한지가 10년이 넘어가는디도 아무것도 안하다 요새 서귀포지역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읊어댄다.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026-03-14 09:33:14 | 220.***.***.2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조류충돌 세계1등=> 백지화하라

위성곤 적극지지로 공항사설법 개정 2026-03-14 09:24:38 | 220.***.***.2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2공항은 불법공항이된다 2026-03-14 09:22:19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당원 2026-03-14 09:20:35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 + 도민결정
ㅡ송재호 도정혁신원팀 추진위, 문대림 의원 지지선언
✔위성곤: 2공항 찬성 ?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놀았네 2026-03-13 23:40:28 | 14.***.***.191
공항 얘기 나온지 10년 넘었는데 입장 변항은 없고 즉 한일도 없다는 걸 빙빙 돌려 말하네

보는눈 2026-03-13 20:57:48 | 14.***.***.200
현공항 하나로 족하다 2공항 꺼내지도 말아라


성산오젓 2026-03-13 18:53:36 | 118.***.***.94
"성산오적"" 공개 추천받습니다ㅡ
이완용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듯이..
성산땅을 군사공항+핵전용 공항으로 팔아 먹을려는
.."성산오적"을 추천받아.성산읍 역사에 기록한다.
ㅡㅡㅡㅡㅡ
ㅡ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문다리미 2026-03-13 16:24:48 | 106.***.***.228
그렇게 자신없나요
왜그리 2공항을 정치쇼 합니까
각자들 알라서 2공항 평가하고
도민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놔 두세요..

0000 2026-03-13 15:13:08 | 220.***.***.238
문이 한 얘기 고대로 하네.... 배끼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