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배 전 제주도의원, 국민의힘 입당..."상호견제 위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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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배 전 제주도의원, 국민의힘 입당..."상호견제 위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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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배 전 제주도의원.
조훈배 전 제주도의원.

제11대 제주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했던 서귀포시 안덕면 지역구의 조훈배 전 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선다.

조 전 의원은 11일 <헤드라인제주>와의 통화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해 지방선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당내 경선에서 떨어진 이후 4년간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며 "현직 의원(하성용 의원)이 부지런히 잘하기고 있지만, 지역의 현안과 관련해 경제적인 효과가 부족했다는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있었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진작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려 했었지만, 무소속 출마에는 저 자신도 (부담을 느꼈다)그렇다"며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민주당 의원들이 많이 당선돼 일방적인 독재가 이뤄지면 주민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만큼, 상호견제를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조 전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이번 선거에 나섬에 따라, 안덕면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하성용 의원과의 1대1 맞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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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2026-03-12 11:25:15 | 217.***.***.113
민원을 잘 듣고 실천하는 사람
이번에는 조훈배

참일꾼 2026-03-12 08:43:30 | 89.***.***.135
한다면 한다
이번은 조훈배


산방산 2026-03-12 08:39:31 | 160.***.***.79
든든한 참 일꾼
산방산 기운으로
조훈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