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해제 검토 막바지 단계...빠른 시일내 결론"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발표 이후 10년 넘게 토지거래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서귀포시 성산읍에 대한 제한구역 해제 여부가 조만간 결론이 날 전망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성산읍 토지거래 제한구역 조기해제 여부에 대한 질문에 "막바지 단계"라며 "빠른 시일 내에 결론 내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그동안 TF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 의견 들었고, 검토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어느 지역까지 해제할 것인지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2공항 예정지만 남길지, 인근까지 남길지 여부가 미묘할 수 있다"며 "마지막까지 디테일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결정이 되면 이후)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심의 빨리 이뤄지도록 실무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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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