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첫 경기 센터백 라인 '세레스틴-김건웅'으로 선택
우측 풀백 유인수, 최전방 신상은으로 각각 선택...결과는?
우측 풀백 유인수, 최전방 신상은으로 각각 선택...결과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첫 공식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주SK와 광주FC는 1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세르지우 감독의 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건웅, 유인수, 네게바, 이탈로, 이창민, 권창훈, 남태희, 신상은이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장민규, 김재우, 박민재, 박창준, 오재혁, 최병욱, 김준하, 김신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수비진이다. 센터백 라인에 새 외국인 선수 세레스틴과 미드필더로 주로 활약했던 김건웅이 포함돼 호흡을 맞춘다. 오른쪽 풀백도 유인수가 먼저 나선다.
최전방 공격수 기티스가 징계로 다음 경기(안양전)까지 나올 수 없는 만큼, 오늘 경기에는 신상은이 최전방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는 이정규 감독의 광주는 김경민 키퍼, 권성윤, 민상기, 김용혁, 하승운, 정지훈,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박정인, 최경록이 선발이다.
대기명단에는 노희동, 안영규, 공배현, 김진호, 주세종, 강희수, 안혁주, 프리드욘슨, 김윤호.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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