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4)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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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4)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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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대담은 23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다음은 특별대담 요지.

◇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 이번 선거는 내란 청산 이후의 새로운 민주주의, 그리고 파괴됐던 경제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는 게 아주 중요한 지방선거가 돼버렸다. 

이번 선거는 그런 면에서 기성의 양당 정치가 가져왔던 실망과 실패, 또 한편의 비전 없음에 대한 것을 극복하는 새로운 선택을 해야 될 때에 왔다고 본다. 여당인 민주당과 내란의 책임을 지고 있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 그리고 진보당 저 김명호까지 3파전으로 이번 도지사 선거를 치르게 될 것 같다. 도민들로서는 양당 정치에 따른 실망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 새로운 선택지를 채택하게 되는 그런 선거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다.

◇ 현재 제주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한 가지만 꼽아주시고, 그 이유와 해법을 제시해주신다면.

- 도민 살림살이를 회복하는 문제가 제일 심각하고 시급하다 생각한다. 민생 문제, 줄여서 민생이라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도민들의 생활이 가능한 제주도, 그게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알고 계신 것처럼 제주특별자치도법이 도입된 이래 20년 동안 거대 양당 두 군데가 번갈아 가면서 집권을 해 왔다. 개발도 많이 한다고 했고, 뭔가를 유치하겠다는 얘기도 많이 했지만 사실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의 변화나 나아진 살림살이는 없다. 

20년간 양당이 번갈아 해왔던 제주도정이 도민들에게는 사실 짐만 많이 짊어지게 하고, 생활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게 만들었다. 저는 이 문제 해결이 제일 급하다고 생각한다.

◇ 만약 도지사로 당선된다면 '임기 동안 이것만큼은 꼭 해보고 싶다' 하는 포부가 있다면.

- 저는 두 가지 정도는 꼭 했으면 좋겠다. 우선 제주도의 미래를 얘기하며 나왔던 제2공항 문제가 11년째 갈등만 빚고, 오히려 중앙정부로부터의 지원도 중단돼 버린 거나 마찬가지가 돼버렸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비전을 만드는 노력을 하지 못한 채 과거에 매인 것이다. 11년 갈등은 도민들에게는 주름살이 됐고 감정적 상처가 됐다. 제2공항 문제를 조기에 잘 매듭지어서 도민들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아울러 치우쳐져 있는 개발 위주의 예산 편성 및 도정 운영을 도민 살림살이에 실제 도움이 되는 체감형·효능감 있는 민생 정책 위주로 도정을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 진보당은 분명한 이념과 가치를 갖고 있지만 제주에서 실제 집권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도 많다. 그럼에도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

- 그게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정치는 당선 가능성만 보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 공동체가 더불어 살 수 있는 방향을 선거를 통해 다양한 정책으로 경쟁도 하고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는 지금 현재 제주에 필요한 것은 집권 가능성이나 유명한 정치인들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제주도정의 미래를 얘기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본다. 

지금 필요한 것은, 오히려 도민들의 필요성을 얘기해 주고, 도민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도정 정책으로 만드는 노력을 펼치는 그런 선거를 해야 될 때라고 본다. 그게 진보당의 몫이다. 

곳곳에 있는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정 정책과 예산이 되도록 만드는 노력, 저는 정책 정당인 진보당이 이번 선거에 도지사 후보를 꼭 내야 하는 이유였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관심이 없기 때문에 저희라도 이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 강한 문제 제기와 비판은 진보당의 강점이지만 도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행정적 타협이 가능하겠느냐는 의문도 있다. 스스로를 타협 가능한 정치인이라고 보는가.

- 그렇다. 그 점에서는 결국 제주 지역의 주요한 여러 정당들이 있기는 한데 협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독선과 독점, 독식으로 정치를 할 수 없다. 공동체를 운영하는 권한은 정치로 표현된다면 결국 타협과 조정, 때로는 원칙이다. 

다시 표현하면 원칙은 분명히 세우고 방법은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도민의 삶을 후퇴시키는 것과는 타협할 수 없다. 하지만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방법은 유연하게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진보당 김명오 예비후보.

◇ 민선 8기에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했다 현재 중단됐다. 이 정책에 대해 어떤 의견이이신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몇 개 행정구역으로 나누는게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 알고 계신 것처럼 20년 동안 제주도는 특별한 대우를 받았지만, 특별하게 또한 부족한 게 민주주의 제도의 소위 미완성 체제가 계속돼 왔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표현되기는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행정체제 개편의 실제 수혜자는 도민이어야 한다. 도민의 행정 편익이 보장되고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도정과 도의회를 통해 분출되고 소통될 수 있게 하는 체계를 짜는 것이 기초 지자체 부활 및 행정체제 개편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지금 논란이 돼 버린 결정적인 이유는 책임 있는 정당이 내부 정리를 못 하면서 '2개냐 3개냐'는 논쟁을 촉발시키고, 도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공론의 장을 충분히 만들어서 함께 합의하는 과정을 생략했기 때문이다. 

도민이 결정하는 기초자치 부활, 도민이 결정하는 행정체제 개편에서 사무 예산 그리고 편익을 더 높이기 위한 시스템을 짜는 문제를 왜 논의하지 않고 자기들이 결정하려고 달려들었던 것인가.

결국 지방자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서 반드시 (기초자치단체 부활)해야 한다. 

제가 당선된다면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도민들 안에서의 논의를 충분히 보장하는 정보 제공, 토론을 위한 공론의 장, 그리고 도민의 결정권을 발휘하는 결정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기초자치단체인 시 부활, 그리고 의회 부활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도민들은 멀기만 한 도정, 그리고 찾아오지 않는 도의회 의원들인 상태를 지금 20년째 겪게 되거든요. 

도청 앞에 가보시면 마을 공동체마다 불통 정책, 불통 행정으로 인해서 머리띠를 매고 나오는 '삼촌'들이 많다. 왜 그러겠는가? 한마디로는 얘기가 통하지 않는 도정, 그리고 가닿지 않는 도의원들의 모습을 보여준 거라고 저희는 보는 거죠. 행정체제 개편은 꼭 필요하다.

◇ 행정 구역을 나누는 문제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2개냐 3개냐'에 대해서는 몇 개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지.

- 저는 역사성도 고려하고 행정의 효율성도 고려해야 된다고 본다. 

외람된 표현으로 2개냐 3개냐를 누가 정하나. 국회의원이 정하는가, 도지사가 정하는가. 도민들이 정할 수 있다. 

우리 도민들은 죄송한 말로 국회의원보다 더 유능하다. 도민들에게 충분히 정보를 제공하면서 4개도 될 수 있고, 어떤 분들이 주장하는 6개로 부활될 수도 있다. 저는 그것이 결정적인 게 아니라 도민의 결정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제2공항 사업 역시 계속해서 논란이다. 현재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

- 제2공항 문제에 제일 심각한 건 다른 게 아니다. 제주도에 제2공항이 필요한가 했을 때 수요 예측이 과장됐다는 얘기는 이미 드러났다. 

그다음에 무안공항보다 조류 충돌 위험이 훨씬 높은, 전국에서 제일 위험한 곳이 성산이다. 이걸 왜 충분히 알리지 않는가. 

그리고 또한 이 문제에서 제일 중요하게는 11년 동안 우리 도민들한테 단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다. 11년 전에도 물은 적 없고, 진행되는 과정에 도민 의견이 모아졌는데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 다시 재추진했다.

저는 중단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민들에게 이 문제와 관련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주민투표를 올가을에는 꼭 했으면 좋겠다. 

제가 도지사 당선되면 우리 찬반으로 갈라져 있는 도민들의 화해와 단결을 위해서라도 승복 가능한 마지막 단계인 주민투표를 반드시 하겠다.

◇ 현 도정은 우주 산업과 UAM(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 분산에너지 특구를 통해서 2035년 탄소중립을 목표를 추진해 가고 있다. 이런 신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

- 제주도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산업 육성 노력의 일환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문제는 이것이다. 제2공항도 비슷한 사례인데, 20년 동안 대규모 개발을 하면 제주도민이 잘 살게 될 거라는 이른바 '낙수 효과' 경제 이론에 입각해서 자꾸 (자본을)유치하기만 하려고 한다. 하지만 거기서 생겨난 수익이 현지인인 우리 도민에게 닿지 않는다. 대규모 기업을 유치해도 세금은 그대로 다 육지로 가버리지 않는가. 결국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도민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는다. 

지금은 장기 불황 시대거든요. 내수가 기본적으로 받쳐주지 않으면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 오바마 대통령이 금융위기 때 최저임금을 인상했던 정책을 썼던 것을 기억하실 것이다. 많은 선진국이 내수 경제 살리기에 힘을 쏟았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관심을 둬야 하는가. UAM을 도입한다고 도민들의 임금이 갑자기 인상되는 것도 아니고, 우주 산업을 한다고 해서 수백 명의 우리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다고 수십억, 수백억을 쏟아붓는 것은 전적으로 방향이 잘못됐다. 
신산업 정책은 끊임없이 마련하되, 기본 방향은 도민들에게 실제 와닿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규모 기업 유치의 장은 될 수 있어도 도민들이 살아낼 수 있는 제주도가 될 수는 없다고 본다.

우주 산업과 UAM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보나, 지금 현재 도지사의 테이블에서만 검토된다고 되는 건 아닐 텐데, 너무 급격하게 도민들의 동의와 공감 없이 추진되고 있다. 결국에는 도지사가 '전지전능해서 다 알아서 해 줄 거라는 식의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데, 그 점에서는 도지사의 도정 운영 방식이 민주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제주의 대중교통정책 어떻게 보고 있고, 개선방안이 있다면.

- 제주도는 대중교통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우리 청년들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400만~500만 원짜리 중고차를 사는 것이다. 차 없이는 출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주민들도 마찬가지다. 대중교통 분담률이 전국 평균의 반도 안 되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주차난이 생기고 만성 교통 정체도 생깁니다. 제주 탄소 배출의 30%는 자가용 자동차 때문이다. 결국 대중교통 분담률을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 무상 버스를 통한 완전 공영제를 도입해야 된다고 본다. 

1년에 1100억씩 혈세를 쏟아붓고도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는 현재의 시스템을 해결해야 한다.

◇ 1차 산업과 관련해, 농축산업에 대해서는 어떤 경쟁력 강화 방안이 있다면.

- "농민이 살아야 제주가 산다"는 말이 맞다. 그런데 지금 농업 정책은 어디에 있는가. 농민들이 주체로 나서고 있는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노력을 전제로 해야 한다. 
농산물 최저 가격 보장제가 필요하고, 공공 수매를 확대해서 가격 폭락 피해를 줄여야 한다. 

농민 수당을 2배로 현실화하는 것은 비록 적은 돈이지만 농민들에게 안정된 든든한 배후 지원 가능한 공공의 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직접적이고 체감 가능한 정책이 될 것

◇ 정리 발언과 함께 도민 여러분께 인사를 해 달라.

- 이번 선거는 분명한 3파전 선거이다.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는 선거이다. 그동안 20년 동안 양당이 펼쳐왔던 개발 위주의 정책이 우리 제주도민들에게 때로는 시름이고 상처였다. 이젠 새로운 선택지가 필요하다. 

도민의 삶을 되살리는 도지사, 오래된 갈등을 해결할 결단력이 있는 도지사, 그리고 공공의 책임을 통해 도민을 직접 챙기는 그런 도지사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진보당 김명호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 <정리=홍창빈 / 헤드라인제주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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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6-03-17 00:57:37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6-03-16 21:38:20 | 223.***.***.102
ㅡ엊그제 대구부근에서 작은 규모지만 지진이 발생한 모냥이다. 한달쯤 전엔가(2/19) 제주시 동쪽 30km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규모가 적다고 무시되고 언론에서도 유야무야로 끝냈다

ㅡ역사적으로도 1643년과 1700년도에 쓰나미가 조선반도에 닥쳤다는 기록이 있는데 주변에 크고작은 지진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데 언제든 쓰나미가 밀어닥칠 수도 있는 긴급한 사안에 대하여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로 잠기면 어떻게 할지 누구도 걱정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없다. 제주에 쓰나미가 닥치면 당장 제주공항이 물에 잠겨 당장 지역의 구호 구난 방제가 불가한데도

ㅡ지역 유력 도지사 후보도 신공항이 필요성만 언급한지가 10년이 넘어가는디도 가덕공항 추진에는 앞서다 정작 자기 지역구 공항유치에는 아무것도 안하다 요새 서귀포지역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읊어댄다.

ㄷㄷ 2026-03-15 01:12:18 | 118.***.***.22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

억새왓 2026-03-14 22:08:20 | 223.***.***.155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2026-03-14 16:43:18 | 112.***.***.104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제주도청 공항부서.허위유포. 악플 조사
<닉네임 : 억새왓.제주사랑 7~8명.>

ㅡ둘째 : 주요업무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14 10:38:24 | 114.***.***.17
ㅡ오늘아침 대구부근에서 작은 규모지만 지진이 발생한 모냥이다. 한달쯤 전엔가(2/19) 제주시 동쪽 30km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규모가 적다는 이유로 무시되고 언론에서도 유야무야로 끝냈다

ㅡ지도자의 도덕성 운운을 떠나서라도 당장 지방 수령이 되고자 하는 자들이 언제 지진이 터져서 쓰나미가 밀어닥칠 수도 있는 긴급한 사안에 대하여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로 잠기면 어떻게 해야된다고 누구도 걱정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없다. 제주에 쓰나미가 닥치면 당장 제주공항이 물에 잠겨 당장 지역의 구호 구난 방제가 불가한데도

ㅡ지역 유력 도지사 후보도 신공항이 필요성만 언급한지가 10년이 넘어가는디도 아무것도 안하다 요새 서귀포지역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읊어댄다.

성산읍민 2026-03-12 03:09:03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11 22:30:38 | 223.***.***.125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11 18:52:33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11 11:02:02 | 223.***.***.240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성산 2026-03-11 05:36:59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3-11 00:03:27 | 223.***.***.220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길수 있는 구치소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ㅇ 2026-03-10 21:31:59 | 118.***.***.220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10 18:38:58 | 223.***.***.24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10 07:51:04 | 118.***.***.220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10 07:25:14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3-10 03:36:12 | 118.***.***.97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9 22:56:23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일출봉 2026-03-09 20:32:07 | 118.***.***.97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이 2952만명으로, 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조사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3-09 19:55:28 | 220.***.***.19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09 14:02:29 | 118.***.***.9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3-09 13:55:5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대글빡이 보듯허긴 헌 모냥이다. 신공항에 대한 내 입장을 암만 야그해도 말이 통허질 안허니 귀틀막도 요런 귀틀막이 없능거 같다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 달겨드는 새떼와는 달리 신공항 활주로가 해변에서 3~5km 내륙의 촐왓 위에 있어 먹이가 없으므로 물새/철새떼들이 여기로 날아올 이유가 없다

ㅡ또한 비행기가 해변에 다달을땐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해면에 바짝 붙어사는 물새/철새들과 조류충돌 가능성은 전무하다

ㅡ비행소음이 서식환경에 안맞으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가로 서식지를 옮겨갈수 있음이, 영종도 주변에 새들이 주변에 산재한 섬들로 서식지를 옮겨간 인천공항의 예로서 잘 설명되고 신공항 주변 양식장 및 과수원 등은 충분한 보상협의로 너님이 선동질 안해도 잘 해결될 것이다.

ㅇ 2026-03-09 05:43:44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05:36:41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09 05:35:42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00:23:23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성산읍민 2026-03-08 23:20:41 | 39.***.***.137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08 23:18:5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성산읍민 2026-03-08 22:54:11 | 39.***.***.137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08 22:19:28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제주도청 환경국 2026-03-08 11:11:42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8 11:03:02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동굴 2026-03-08 04:00:49 | 118.***.***.19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07 21:31:3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ㅇ 2026-03-07 21:23:39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주민투표+도민 주권시대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 도민 결정
❌️ 오영훈:시간만 허송세월 보냄.여론3위 탈락유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07 16:59:44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내란당 공약한 2공항 2026-03-07 13:32:42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억새왓 2026-03-07 13:10:11 | 114.***.***.17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내란당 공얏한 2공항 2026-03-07 12:58:32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억새왓 2026-03-07 12:07:5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성산읍민 2026-03-07 04:42:32 | 118.***.***.3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3-06 14:38:42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 가면서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주민투표 2026-03-06 13:48:25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6 12:04:49 | 114.***.***.17
ㅡ예전에는 도내에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원 출마자들이 제주공항의 혼잡하고 그로 인한 위험함을 이야기 할때면 해결책으로 제주공항 확장, 정석비행훈련장 활용, 해저터널, 밀려드는 관광 밀어내기 등등을 말하며 신공항 언급하는 목소리가 제일 작았었다.

ㅡ십여년이 지나도 제주공항의 횡풍을 받아 위험하게 뒤뚱거리며 이ㆍ착륙하는 동서활주로의 고질적인 병폐나 세계적인 혼잡함 조류충돌의 위험으로 철새당직을 서는 등등 아무런 개선이나 발전이 없이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계속되고 있다.

ㅡ십여년 이상 신공항 반대에 목 메달았으나 계속되는 작금의 불편한 사태에 신공항의 필요함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 되어, 환경영향평가만 통과되면 아니면 도민이 선택한다면 신공항 건설하자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정도에 이르렀다.

제주공항 2026-03-05 17:27:29 | 39.***.***.113
2공항은 내란공항..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3-05 13:09:38 | 223.***.***.105
ㅡ예전에는 도내에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원 출마자들이 제주공항의 혼잡하고 그로 인한 위험함을 이야기 할때면 해결책으로 제주공항 확장, 정석비행훈련장 활용, 해저터널, 밀려드는 관광 밀어내기 등등을 말하며 신공항 언급하는 목소리가 제일 작았었다.

ㅡ십여년이 지나도 제주공항의 횡풍을 받아 위험하게 뒤뚱거리며 이ㆍ착륙하는 동서활주로의 고질적인 병폐나 세계적인 혼잡함 조류충돌의 위험으로 철새당직을 서는 등등 아무런 개선이나 발전이 없이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계속되고 있다.

ㅡ십여년 이상 신공항 반대에 목 메달았으나 계속되는 작금의 불편한 사태에 신공항의 필요함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 되어, 환경영향평가만 통과되면 아니면 도민이 선택한다면 신공항 건설하자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정도에 이르렀다.

주민투표 2026-03-05 07:06:30 | 39.***.***.113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4 16:37:3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긴급정보 2026-03-04 12:24:39 | 220.***.***.2
"내란당과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내란당에서 늘 공약한다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민주당 제주당은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3-04 11:28:33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동귤 2026-03-03 23:32:16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03 10:14:25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ㅇ 2026-03-03 06:10:01 | 118.***.***.7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3-03 03:21:02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 가면서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제주공항 2026-03-03 01:42:08 | 118.***.***.76
2공항은 내란공항..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가짜농부 2026-03-01 22:19:28 | 118.***.***.76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3-01 19:33:17 | 220.***.***.191
ㅡ참으로 딱헐 일이다. 요새 군공항이나 군항만 없애면 평화가 온다는 바보들의 외침이 몇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러-우 전쟁에서 평화를 구걸하러 다니는 힘없는 우크린 대통령이 가련한 모습을 보면서

ㅡ70년대 월남패망과 힘 없다고 타이완의 유엔총회 강제 퇴출을 지켜본 약소민족의 설움을 생각하게 한다.

ㅡ유사시 일ㆍ중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맴대로 휘젓고 다니는디도 <평화의섬>이라는 이유로 <나잡아 잡슈>허며 총 한방 못쏘는게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면 그건 평화를 가장한 위선이다.

ㅡ동해 대왕암마냥 바다에서 외적의 침입을 지키며 동해는 울릉공항, 남해는 제2공항, 서해는 흑산공항을 건설하여 삼면의 바다에서 영원히 가라앉지 않은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주변의 강국들이 보복공격을 겁내는 강한 나라가 된다.

성산읍민 2026-03-01 17:42:00 | 118.***.***.76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3-01 16:54:31 | 114.***.***.17
ㅡ참으로 딱헐 일이다. 요새 군공항이나 군항만 없애면 평화가 온다는 바보들의 외침이 몇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러-우 전쟁에서 평화를 구걸하러 다니는 힘없는 우크린 대통령이 가련한 모습을 보면서

ㅡ70년대 월남패망과 힘 없다고 타이완의 유엔총회 강제 퇴출을 지켜본 약소민족의 설움을 생각하게 한다.

ㅡ유사시 일ㆍ중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맴대로 휘젓고 다니는디도 <평화의섬>이라는 이유로 <나잡아 잡슈>허며 총 한방 못쏘는게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면 그건 평화를 가장한 위선이다.

ㅡ동해 대왕암마냥 바다에서 외적의 침입을 지키며 동해는 울릉공항, 남해는 제2공항, 서해는 흑산공항을 건설하여 삼면의 바다에서 영원히 가라앉지 않은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주변의 강국들이 보복공격을 겁내는 강한 나라가 된다.

ㅇ 2026-02-28 18:26:19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 백지화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28 16:29:06 | 223.***.***.168
ㅡ참으로 딱헐 일이다. 요새 군공항이나 군항만 없애면 평화가 온다는 바보들의 외침이 몇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러-우 전쟁에서 평화를 구걸하러 다니는 힘없는 우크린 대통령이 가련한 모습을 보면서

ㅡ70년대 월남패망과 힘 없다고 타이완의 유엔총회 강제 퇴출을 지켜본 약소민족의 설움을 생각하게 한다.

ㅡ유사시 일ㆍ중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맴대로 휘젓고 다니는디도 <평화의섬>이라는 이유로 <나잡아 잡슈>허며 총 한방 못쏘는게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면 그건 평화를 가장한 위선이다.

ㅡ동해 대왕암마냥 바다에서 외적의 침입을 지키며 동해는 울릉공항, 남해는 제2공항, 서해는 흑산공항을 건설하여 삼면의 바다에서 영원히 가라앉지 않은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주변의 강국들이 보복공격을 겁내는 강한 나라가 된다.

성산읍민 2026-02-28 13:27:47 | 39.***.***.3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8 11:47:10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성산읍민 2026-02-28 07:08:12 | 39.***.***.3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7 14:53:43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억새왓 2026-02-27 05:31:33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제주도청 가짜농부 2026-02-26 19:13:47 | 210.***.***.147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조류충돌 2026-02-26 19:09:25 | 210.***.***.147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2-26 18:25:19 | 115.***.***.119
ㅡ투기세력조사를 해야 한다면 성산읍은 물론 제주서부 그리고 가장 투기세력에 노출됐다고 논란이 됐던 <신도>부근에도 강력한 조사가 선행되야 신공항 부근 반대세력들의 입이 잠잠해질듯 허다.

ㅡ가진자들에게 세금이 종합부동산세를 비롯한 보유세가 중과됨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원칙을 세워 나감에도 마땅한 일이다.

ㅡ신공항 반대세력들도 투기조사에 찬성하는 만큼 성산신공항 발표 이전과 이후에 얼마나 많은 투기가 이뤄져 성산주민들에게 투기꾼이라고 몰아부치는지 철저한 조사후 해당자들에게 엄정하고도 가혹한 세금을 추징하기 바란다.

제주도청 투기세력.포획하라 2026-02-26 17:27:17 | 39.***.***.64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6 15:04:34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주민수용성 2026-02-26 12:05:57 | 39.***.***.64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2-26 07:42:36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제주사랑 2026-02-25 23:14:26 | 118.***.***.115
지지율 1프로는 될까요 현대사회에는 맞지 않은 말만 조선시대 사람인가 모든 토지 국유화해야 한다고 말할것 같네 지지율 0.3프로 딱이네

억새왓 2026-02-25 21:57:42 | 220.***.***.191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