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제주 방문...제2공항 성산읍주민 간담회 등 예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과 6일 이틀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하는 가운데, 제주4.3평화공원은 들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1박2일 일정으로 제주에 머물면서도 정치권 인사의 제주방문시 우선적으로 잡고 있는 4.3평화공원 참배 일정을 생략한 것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따르면 장 대표는 5일과 6일 제주를 찾아 지역 현안 관련 기관.단체 등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한다.
장 대표는 우선 5일 오후 제주에 도착한 뒤 이날 오후 5시 도당 당사에서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이튿날인 6일 오전 8시20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진상규명 및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피켓시위 현장을 격려 방문할 예정이다.
오전 9시에는 성산읍주민센터에서 제2공항건설관련 성산읍 주민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뒤, 오전 11시 하례감귤거점산지유통센터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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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