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양윤녕,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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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양윤녕,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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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 성장 아닌 도민의 삶이 중심되는 제주 만들 것"
소나무당 제주도당 양윤녕 위원장이 2일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소나무당 제주도당 양윤녕 위원장이 2일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소나무당 제주도당 양윤녕 위원장은 2일 오전 제주시 동문시장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시대를 열겠다"며 오는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위원장은 "제주의 보여주기식 성장 방식을 끝내고 새로운 전환을 시작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개발할 것인가'를 두고 논쟁해 왔다. 이제는 '누가 이익을 가져가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묻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외형적 성장 중심의 제주에서, 도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제주로 전환해야 한다"며 "도민이 실제로 소득을 얻는 구조, 도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10대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대 공약으로 △도민 소득 중심 1차 산업 대전환 △인구 안정.정착 중심 저출산 해법 마련 △버스공영제와 대중교통 관광시대 △완전한 제주4.3해결 완성 △생명.문화 기반 미래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협동조합 중심 제주형 경제민주화 △성산 유네스코 국.공립 정원 정원 조성 △제주 자연 자산공사 설립 △제2공항 반대 및 현 제주공항의 합리적 확장 △안전한 제주, 끝까지 책임지는 도정 실현 등을 제시했다.

양 위원장은 "제주는 세계적인 보물섬이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3관왕의 섬"이라며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이 보물섬의 이익은 누구의 것이었나"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그동안의 '제주시대'가 외지 자본 중심의 외형 성장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며 "이제는 제주가 돈을 버는것이 아니라, 도민이 돈을 버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 그 전환이 제가 말하는 '제주도민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의 변화는 선언으로 오지 않는다. 결단과 실행으로 온다"며 "저 양윤녕에게, 소나무당에게 제주를 바로 세울 기회를 달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도민이 당당한 제주도민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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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26-02-24 16:16:52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3 10:47:30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당원 2026-02-22 19:35:14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무능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2 13:12:18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1 18:49:27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20 20:40:08 | 210.***.***.50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20:02:47 | 118.***.***.127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0 18:27:04 | 220.***.***.191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억새왓 2026-02-20 00:18:12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19 10:45:29 | 42.***.***.9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ㅇ 2026-02-18 17:02:35 | 220.***.***.2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인 공문서

19일부턴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억새왓 2026-02-18 08:29:13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0만명이 몰리고있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급변풍으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날을 새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축하 2026-02-16 13:05:53 | 39.***.***.154
소나무당 송영길.무죄 축하합니다
인천 계양을에서
원희룡 콩밥먹이고.코피터지겠 보여주세요...

억새왓 2026-02-16 12:08:24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동굴 2026-02-16 04:06:30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2-15 22:20:43 | 114.***.***.17
ㅡ법전 몇줄 또 윤통이 공약했던 사업이라며 철새/물새떼들을 동원하여 조류충돌로 협박하고 신공항 취소에 목 메달아도, 설연휴로 미어터지는 제주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지 못한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해변에서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물새떼들이 거기로 날라 오지도 않고, 비행기가 해변가에 다달을 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어 해면부근에 서식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수 없다

ㅡ항로상 비행소음으로 서식환경에 지장이 있으먼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로 둥지를 옮겨가서 서식하는게,주변에 새떼들이 가득한 섬으로 산재한 인천공항의 예로 실증됐다

ㅡ대선때 이재명표가 안 나왔다고 성산읍을 버리라고 이간질 하지만 온 국민의 대통령인 신분으로 인구감소로 소멸되가는 성산을 신공항 건설로 구해야한다.

2 2026-02-15 16:59:52 | 220.***.***.2
새만금 신공항 = 가덕도신공항= 2공항 =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충돌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가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2-14 05:30:19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무안공항의 568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며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했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05:10:08 | 118.***.***.126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14 01:34:40 | 114.***.***.17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답하라 2026-02-13 21:02:21 | 118.***.***.126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13 09:14:03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2026-02-12 14:12:56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6만명이 몰린다한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항공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ㅇ 2026-02-11 22:26:17 | 22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ㅡ 예정부지 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 결과다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ㅡ 제2공항 예정 부지의 60% 이상이 제주 외 지역 주민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2-11 14:10:59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성산읍민 2026-02-11 12:35:53 | 220.***.***.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11 07:27:02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10 23:23:12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혈흔 2026-02-09 18:29:43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2-09 18:22:25 | 110.***.***.9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수시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이는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리자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한겨례 2026-02-09 18:14:19 | 220.***.***.2
한겨례 신문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

억새왓 2026-02-09 13:07:54 | 114.***.***.17
ㅡ아무리 미사여구로 장식된 훌륭한 법이라도 국민을 굶기고 먹여 살리는데 방해가 되는 법이라면 그것은 바로 악법이 된다는 것을 법을 배웠다면 초등생도 아는 사실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연이은 이상기후로 작황불황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농어가가 아사직전으로 몰리고 일자리 찾아서 성산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대도시로 이주하여 바로 지역소멸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ㅡ한가하게 환경문제ㆍ 조류충돌을 말하고 숨골이 어떻다며 있지도 않을 오름절삭을 언급하고 나아가 도민들이 굶고있는 상황에도 모른척 못본척 도민수용성을 말하며

ㅡ일거에 이런 문제들을 극복 가능한 신공항 건설을 갖은 이유를 붙여가며 반대의 구실을 내세우고 있다.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의 신공항 택클세력들을 내몰고 신공항 조기 착공에 박차를 가하라.

ㅇ 2026-02-09 12:41:41 | 118.***.***.8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답하라 2026-02-08 19:16:36 | 39.***.***.218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08 17:29:23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지금 여론조사 비율이 오차범위 내의 찬반 46:49%라서 반대가 많다고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레 말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답하라 2026-02-08 16:31:35 | 220.***.***.2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08 16:24:3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여있어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한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려야 한다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ㅇ 2026-02-06 04:15:29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2-05 19:56:03 | 110.***.***.9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ㅡ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동굴 2026-02-03 19:13:13 | 39.***.***.20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 2026-02-03 18:38:35 | 39.***.***.205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2-03 17:47:53 | 110.***.***.9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억새왓 2026-02-03 11:20:47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2-03 04:55:03 | 39.***.***.87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2-02 21:43:08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ㅇ 2026-02-02 13:32:28 | 220.***.***.2
<<무안공항 179명 참사원인>>...ㅡㅡ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비상착륙중에..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179명 참사한 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 동안 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ㅡ 2공항 조류충돌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ㅡ 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으로
고시한 <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
2공항예정지는 백지화 하라
<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34년차.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 2026-02-02 13:31:15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