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오영훈 제주도지사, 2026년 신년대담 일문일답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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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오영훈 제주도지사, 2026년 신년대담 일문일답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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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홍창빈 취재부장(왼쪽)과 신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오른쪽).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헤드라인제주>를 비롯해 제주의소리, 미디어제주, 제주투데이, 뉴스제주, 제이누리 등 6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하고 있는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와 신년대담을 갖고 그동안의 소회와 새해 도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요지.

◇ 민선 8기 제주도정 임기가 내년 6월이면 마무리된다. 그동안의 소회를 말해달라.

민선 8기를 시작하던 날의 다짐은 지금도 마음 깊이 남아 있다. '위대한 도민시대'를 열겠다고 약속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걸음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다. 

돌이켜보면, 지난 시간은 위기와 기회가 번갈아 찾아온 시간들이었다. 팬데믹의 여운이 남아 있을 때 민선 8기를 출발했고,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기후위기, 정치·사회적 불확실성까지 크고 작은 파고를 계속 넘어야 했다. 지난해 연말 계엄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은 특히 제주 관광에 직격탄을 주며 도민 일상에도 부담을 주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제주를 일으킨 것은 도민 여러분이었다. 제주의 가장 큰 힘은 위기 앞에서 더 단단해지는 도민의 저력, 서로를 지키는 연대의 힘이란 것을 알았다. 

◇ 도지사직을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많은 일들이 떠오르지만 제주 1차산업 조수입이 5조 원을 돌파한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제주도가 지난해부터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등과 협업해 추진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 영농이 결실을 거둔 성과이다.

그동안은 농사가 잘되면 하늘에 감사하고, 기후변화에 속수무책으로 밭을 갈아엎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제는 과학 영농 덕분에 생산량을 예측하고 조기출하·분산출하 등 철저한 수급관리가 가능해졌다.

그 덕분에 제주의 1차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조수입 5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제주는 감귤 주산지로서 2024년도 감귤 조수입이 1조 3000억 원대를 돌파하는 등 2021년도부터 4년 연속 1조 원 이상의 조수입을 기록했고, 밭작물 조수입 역시 1조814억 원으로 전년도 8462억 원 대비 27.8%인 2352억 원 늘어나며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생육 전반에 걸쳐 고온현상과 일조량 부족 등 악조건 속에서도 행정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품목단체, 지역농협,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유기적으로 협력한 결과이다.

또한 육지부 3개(경기 안성, 경북 칠곡, 전남 영암)의 내륙거점통합물류센터를 설립해 월동채소 분산 출하를 통한 수급 조절과 유통채널 다변화, 소비 촉진 협업사업 등을 시행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전국 최초의 스마트 농정 플랫폼 '제주DA'의 잇단 수상은 농업의 과학화와 디지털화를 앞당기며 1차산업 조수입 5조원 시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제주DA'는 AI 기반 병해충 예방, GPS 기반 영농일지 기록 등 농업인과 행정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 농업을 과학적 예측과 정밀 분석의 영역으로 전환시켜 차세대 농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

'제주DA'를 이용할수록 데이터가 쌓여 예측력도 한층 높아지게 됩니다. '제주DA'는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과 지역 정보화 우수 사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 민선8기 제주도정을 이끌어 오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되는 일 세가지,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 점 세 가지를 꼽아달라.

민선 8기 제주도정의 지난 3년 6개월은 전례 없는 복합위기 속에서 제주가 미래로 나아갈 길을 꼼꼼히 설계한 시간이었다.

제주도는 도민의 복지와 안전, 의료를 아우르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긴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이송 전원 진료를 위해 2024년 2월, 제주 맞춤형 응급의료체계인 제주응급의료지원단이 출범했다. 

이를 통해 병원 간 사전 정보를 공유하고,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119 핫라인을 구축해 긴급환자가 진료를 받게 되는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 

정책에 대한 도민 만족도도 81.4%로 높았다.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 정책은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광역 지자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제주도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가치돌봄은 일상생활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운동 지원, 주거 편의 등 5대 서비스를 중심으로 도민들에게 돌봄을 제공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 수 1만 2,694명(11월 말 기준)을 기록했다. 

2025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을 시작한 제주형 건강주치의는 집 가까이에서 나만의 주치의가 건강을 살펴주는 구조로, 예방 중심 의료로의 전환이라는 장기적 개혁에 시동을 걸었다. 

청소년 대중교통비 전면 무료 정책을 통해 도내 4만 2,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이동의 제약 없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과 청소년을 포함해 제주도민의 약 35.5%가 교통비 걱정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제주의 생명산업인 1차산업 분야에도 혁신을 더하며, 역대 최대치인 1차산업 조수입 5조원 시대를 열었다.

생산자가 스스로 수급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를 설립했고, 유통상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내륙거점 통합물류센터도 설치했다. 

전국 최초의 데이터·AI 기반 농업 플랫폼 '제주DA'를 구축해 농업의 과학화와 디지털화를 추진했다. 앞으로 제주DA를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데이터가 쌓이면서 그 예측력도 한층 높아 질 것이다. 제주DA는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싱가포르에 제주산 축산물(한우, 돼지고기)을 수출하게 되며 제주 1차산업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확인하고 있다.

제주는 또한 대한민국 탄소중립·에너지 대전환 정책 선도 도시로 자리 잡았다. 

정부보다 15년 앞선 2035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한 제주도는 2024년 10월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은 전국의 2배가 넘는 20%를 달성했고, 지난 4월에는 일시적 RE100을 구현해 냈다. 

또한 제주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2035 제주 탄소중립 협의체'를 발족해 '2035 제주 탄소중립 섬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행사·축제장은 물론 배달에도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하고, 일회용컵 보증금제 선도 시행 등을 통해 약 30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며 플라스틱 제로 제주 비전에도 성큼 다가갔다. 

특히 제주도가 분산에너지 특구로 전 부문 지정되며 에너지 민주주의를 실현할 토대가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기차가 발전소가 되는 V2G, 에너지 저장장치 ESS, 남는 전기를 다른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P2X 등 3가지 신산업 모델이 모두 반영돼 도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판매·소비하는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공유재산인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이 도민께 환원될 수 있도록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도민의 지갑으로 들어가는 도민참여 재생에너지 연금 계획도 추진 중이다. 

제주에서는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며, 제주는 에너지 대전환 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된다. 대한민국과 나아가 아시아·아프리카 등 국제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출할 것은 물론, 에너지 혁신은 AI·디지털 대전환을 촉진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민선 8기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중심으로 제주 우주산업 기반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제주한화우주센터 설립과 KPS 개발 사업 추진으로 제주가 우주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도내 우주산업 종사자 156명 중 57.7%(90명)가 제주 현지 채용 인력이다.

새해에는 제주도가 지난 3년 6개월간 수확한 성장의 과실들이 도민 삶 곳곳에 스며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쉬운 점을 꼽아본다면, 우선 2023년 56.4조원, 2024년 30.8조원 등 2년 연속 대규모 국세결손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보통교부세가 3456억 원 감소하고, 지역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도의 재정 운용 여력이 여러모로 제약을 받았던 점이다.

다만 이재명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지방소비세율 상향과, 2006년부터 19.24%로 고정돼 있는 지방교부세 법정율의 인상 등을 계획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논의를 민선9기로 넘긴 것이다.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2024년 말 불법 계엄에 따른 내란사태와 행정안전부 장관 공백 등으로 주민투표와 후속논의가 중단된 영향이 컸다.

다만 이 또한 이재명 정부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국정과제로 공식 반영해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폭 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기초자치단체 설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상장기업 20개 육성ㆍ유치는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정책이다. 그간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목표로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ㆍ논의, 기업 맞춤형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한 결과 지난 11월 첫 상장이 있었고, 2026년 상반기 2개사 상장을 도전하고 있다.

기업 친화적인 생태계 조성을 통해 민선9기에는 더 많은 상장기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신년대담을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 제주 제2공항 관련 제주도에선 환경영향평가 절차 과정에서 지금까지 제기된 지적사항들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여오셨다. 이외에 도정 차원에서 국토부가 언급한 것과 같은 세밀한 검증에 나설 계획은 없는가.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협의된 주요 내용인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성, 법정보호종 보호, 숨골 훼손 등에 대한 보전방안을 검토‧심의할 예정이다.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토교통부와 협업으로 환경영향평가 진행시 항공기-조류 충돌 예방‧회피활동이 조류생태보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사업 환경성평가(조류관련) 지침'을 마련중이다.

지침을 통해 야생조류의 분포, 밀도, 이동경로를 모니터링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조류 충돌 위험 평가 방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지침이 시행되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부터 지침을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접수‧검토 후 미반영 시 추가 적용토록 보완·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항목별로 도출된 저감 방안에 대해서도 심의위원회 및 전문검토기관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객관적인 검토를 통해 본 사업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 민선8기 들어 애월포레스트 지하수 논란을 비롯해 한진 지하수 증산, 철회되긴 했지만 지하수 공수화 원칙 제주특별법 조항 삭제 등 지하수 관련 논란이 이어지면서 도정의 지하수 보전 의지에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 

우선 제주 지하수는 도민의 생명수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공공자산이며, 지하수 보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돼야 할 가치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제주도는 지하수의 공공적 관리, 개발·이용 허가 제한, 먹는샘물 관리 등 핵심 원칙은 제주특별법에 유지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 지하수 공공관리 원칙을 제주특별법과 정책 전반에 더욱 명확히 반영하고, 지하수 정책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겠다.

지하수는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릴 수 없는 자산이다. 제주도는 단기적인 개발 논리보다 제주의 지속가능성과 도민의 물 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하수 보전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제주-칭다오 화물선과 관련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물동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면서 선사의 손실을 도민의 혈세로 보전해줘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이와 관련해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함에도 받지 았었다는 지적들이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신규 해상항로는 대체로 1~2년간 화물기반을 구축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간을 거치게 된다. 항로가 정착될수록 물동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부산·인천 등 육지부 항만 경유 물량을 전환하기 위해 바이어 협의와 통관 절차 안정화에 시간이 다소 필요하다.

제주도는 현재 중국 측 선박 운항 시 발생하는 손실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기별, 품목별, 교역조건 등 다양한 변수를 분석하며 수출입 물동량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요 예상 물동량으로는 삼다수, 수산가공품, 동스크랩 등 수출 품목과 함께 페트칩, 농축산사료, 건축자재 등 산업·생활 기반 수입 물품의 물동량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듣다보면 잠재 물동량도 추가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를 들면, 겨울철 제설제로 사용되는 염화칼슘·소금류 약 500TEU(6~8000톤) 규모를 비롯해 호텔용품, 매트·패브릭류, 태양광 패널, 선박엔진부품, 농자재 등 산업·생활·소비재 전반에서 잠재적인 물동량이 확인되고 있다.
 
잠재 물동량까지 감안하면, 지금은 손익분기점인 1만 1500TEU가 다소 멀어 보일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보고 있다.

또 제주도는 신규 항로 관련 원활한 대응을 위해 행정부지사 주관 '물동량 확보 TF팀'을 중심으로 해운항만 부서(항만 인프라·통관체계 관리 등)와 통상부서(물동량 확보 및 수출기업 지원 업무 등)가 항로 전반 이슈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항로 운항 단계에 들어선 만큼 기업과 선사가 한 곳에서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칭)해운물류팀' 신설을 검토 중이다. 해운물류팀을 중심으로 항로 운영, 물동량 관리, 인센티브 사업 등을 통합 관리해 항로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아울러 직항로를 이용해 칭다오항을 거쳐 동남아와 중앙아시아 등으로 수출길을 확대할 수 있다. 제주도는 중국 산둥성과 칭다오시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새로운 수출입 품목을 발굴하고 양국 기업 간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 1월에는 칭다오 연락사무소를 개소해 상시 수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현지 바이어 발굴, 시장 동향 파악, 통관·운송 관련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밀착형 수출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항로 안정화, 중장기적으로는 물동량 확대를 통해 손익분기점을 조기 달성하고, 제주의 수출입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

◇ 제주인구가 올해 70만명 아래로 내려간데 이어, 내년에는 69만명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민선8기 도정에서 일자리 정책과 주거 정책 등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대책 등을 추진해 왔지만, 인구감소는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인구감소 현상은 일시적 위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야 할 뉴노멀이다.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도 지적했듯이, 저출산·고령화·인구 유출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는 노동시장, 산업, 안보, 복지, 돌봄 등 사회 전반의 시스템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제주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양적 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삶의 질과 지속가능성 중심의 인구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우선 제주도는 2024년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인구정책담당관을 신설하고, '제2차 제주특별자치도 인구정책 종합계획(2025~2029)'를 수립했다. 

종합계획은 일자리, 청년, 일가정 양립, 고품질 정주환경, 외국인 등 5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책들을 담고 있다. 

특히 청년 인구 유출의 핵심 원인이 양질의 일자리 부족, 주거 부담, 교육과 성장 기회의 한계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었다. 

제주도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2035 탄소중립 실현, 한화제주우주센터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RISE 사업 등과 연계해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워케이션, 농케이션, 런케이션 등 일과 쉼, 배움이 결합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장기 체류 및 관계 인구를 늘리고 있다. 

아울러 도외 청년 전입 축하 장려금, 인재 유치 등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와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읍면동 지역 간 균형발전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생애 전반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필요한 돌봄을 필요할 때 받을 수 있는 제주가치돌봄, 가까운 곳에서 나만의 주치의가 건강을 보살펴주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손주돌봄수당 등이 대표적이다.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노동자의 증가세를 반영해 외국인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강화에 노력하겠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AI 산업 생태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의 강점을 살려 이재명 정부의 화두인 '5극 3특'과 국가균형성장에 발맞춰 나가는 전략을 세워나가겠다. 

◇ 제주도가 관광객의 수에만 집중하다보니 관광업의 질적 측면에선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지난 12월 12일 제주 방문 누적 관광객 수가 1313만 239명으로 전년동기(1312만 9559명) 대비 680명 늘어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지난해 연말 내란과 비행기 사고 등 여파로 연초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8%대까지 급감해 힘든 상황에서 출발했다면, 12월에 드디어 골든 크로스를 실현하게 된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침체된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대국민 여행지원금 '제주의 선물' 지원, 여행주간 운영, 대도시 팝업을 통한 홍보,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위한 제주와의 약속 등 다양한 관광정책을 펼쳤다. 
이에 힘입어 전통적인 비수기인 6월부터 뚜렷한 반등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관광은 제주의 기간 산업으로, 도내 경제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관광 수요를 지속 확보하고, 더불어 관광의 지속가능성과 질적 성장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2026년 관광정책 방향도 안정적 수요 확보와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통한 질적 성장으로 도모할 예정이다.

'2026 더-제주 four seasons 방문의 해' 캠페인을 통해, 제주의 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사계절 테마를 설정하고 그 테마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하려고 합니다.

사계절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성수기와 비수기 구분을 없애 안정적 관광 수요를 지속 확보하고, 한 번 찾은 제주를 더 깊게, 더 알차게, 더 길게 느낄 수 있도록  제주만의 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아울러'대국민 여행지원금'을 통한 효과적 수요 창출을 도모하고, '제주와의 약속' 글로벌 확산,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플랫폼' 확장 등 기존 제주 관광 정책의 핵심 목표도 제주만의 관광 생태계를 위한 양적‧질적 성장에 일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

◇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할 의향이 있으신가.

현재는 도지사로서 도민께 부여받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먼저이다.  

민선 8기 동안 도민과의 약속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지금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세운 계획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책무이자 책임이다.

정치는 결국 '신뢰'라고 생각하며, 그 신뢰는 약속을 지키고 일관된 행정을 통해서만 쌓일 수 있다. 앞으로도 끝까지 도민 곁에서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행정으로 신뢰받는 도정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

지금은 무엇보다 임기 동안 도민께 실질적인 성과를 돌려드리는 일을 우선으로 두겠다.  

◇ 끝으로, 도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도민 여러분, 올 한 해도 보내주신 신뢰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향해 가는 지금,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도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임하겠다.

도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분야에서 필요한 지원이 더 넓고 두텁게 닿도록 정책을 세심히 다듬어 나가겠다. 또한 지속가능한 제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제들도 도민경제와 지역 현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겠다. 

새해에도 늘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주의 성장 결실이 도민 삶 곳곳에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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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26-02-24 16:28:15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3 10:53:33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제주골항 2026-02-16 06:49:54 | 39.***.***.154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억새왓 2026-02-10 23:31:00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ㅇ 2026-02-10 14:49:54 | 220.***.***.2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09 10:47:18 | 114.***.***.17
ㅡ아무리 미사여구로 장식된 훌륭한 법이라도 국민을 굶기고 먹여 살리는데 방해가 되는 법이라면 그것은 바로 악법이 된다는 것을 법을 배웠다면 초등생도 아는 사실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연이은 이상기후로 작황불황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농어가가 아사직전으로 몰리고 일자리 찾아서 성산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대도시로 이주하여 바로 지역소멸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ㅡ한가하게 환경문제ㆍ 조류충돌을 말하고 숨골이 어떻다며 있지도 않을 오름절삭을 언급하고 나아가 도민들이 굶고있는 상황에도 모른척 못본척 도민수용성을 말하며

ㅡ일거에 이런 문제들을 극복 가능한 신공항 건설을 갖은 이유를 붙여가며 반대의 구실을 내세우고 있다.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의 신공항 택클세력들을 내몰고 신공항 조기 착공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2-08 17:48:42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지금 여론조사 비율이 오차범위 내의 찬반 46:49%라서 반대가 많다고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레 말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답하라 2026-02-08 16:58:08 | 220.***.***.2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08 16:33:1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여있어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한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려야 한다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제주공항 2026-02-06 18:07:26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2-05 20:05:59 | 110.***.***.9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ㅡ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2-03 18:58:07 | 39.***.***.20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2-03 18:00:22 | 110.***.***.9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 2026-02-03 17:55:20 | 39.***.***.205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2-02 21:54:01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ㅇ 2026-02-02 13:44:21 | 220.***.***.2
<<무안공항 179명 참사원인>>...ㅡㅡ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비상착륙중에..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179명 참사한 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 동안 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ㅡ 2공항 조류충돌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ㅡ 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으로
고시한 <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
2공항예정지는 백지화 하라
<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34년차.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2-02 08:55:56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2-02 03:49:12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일풀봉 2026-02-01 19:51:16 | 220.***.***.2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2-01 18:44:01 | 220.***.***.191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ㅇ 2026-02-01 17:25:31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2-01 14:38:35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김용갑 국회의원에게 제주도민증 줘라 2026-02-01 14:16:57 | 220.***.***.2
2025 최우수법률 대상'에
'공항시설법' 낸 박용갑 의원 ~2공항 나가리확정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안(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ㅡㅡ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억새왓 2026-02-01 13:13:12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억새왓 2026-02-01 09:14:49 | 114.***.***.17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ㅡ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2-01 05:22:28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31 22:18:2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1-31 19:23:44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1-31 15:32:34 | 114.***.***.17
ㅡ선동질도 참으로 가지가지 헌다. 헌디 성산 농어민 100%가 왜 망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들지 못하면서 무조건 망한다고 도민의 수준을 너무 개무시 허능거 아냐?.

ㅡ신공항 건설되고 배후도시 들어서서 주변에 인구가 늘어나면 일자리가 늘어나고 또 토지보상금이 풀려서 소비심리가 풀어지고 경기가 순식간에 선순환 되면서 좋아지는데 신공항 들어서면 꺼꾸로 성산동리가 망한다고 말도 안되는 악담에 저주의 선동질을 하고있다.

ㅡ민주국가에서 국가의 필요로 조류유인 시설을 하게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르기 마련이고 그것에 불응하면 국가건 개인이건 소송을 당해 피해자가 보상을 받는건 너무도 당연하다.

철새당직 2026-01-31 13:04:05 | 220.***.***.2
공포탄으로 새떼를 내쫒는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이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답글쓰기8 1

동굴 2026-01-31 13:03:07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31 09:19:28 | 114.***.***.17
ㅡ성산에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하다고 인정한 인간이 숨골로 내려간 지하수는 생명수라고 선동질 하며 우겨댄다

ㅡ숨골 하나가 내창 갖다며 선동하지만 40여년 전 숨골이 온전하던 시기 2~3년에 한번씩 큰홍수가 났으나, 하천정비, 유수지 개설, 하수관 대형화 한 이후 홍수가 없어졌는디 성산에 안살아본 티를 팍팍 내네

ㅡ신공항 반대편 반대기사만 줄창 쓰는 기자들 대상 여론조사가 신공항 반대가 61.1%라고 하나, 지난 11/25일 전체 도민을 대표한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찬성 56.4% 반대 30.8%가 신공항 찬성의 진실한 여론이다

ㅡ연이은 기상이변과 경기침체 인구감소로 망해가는 제주를 신공항 건설로 6조이상 대규모 투자 이외에는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킬 방법이 없다

ㅇ 2026-01-31 06:45:15 | 220.***.***.2
●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1-30 21:30:0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성산 2026-01-30 16:35:45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30 14:02:57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이 위법을 저질렀다고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1-30 11:29:20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30 08:00:12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신공항 백지화하라고 낮 술 쳐먹은 소리 해대는지 모르것지만 신공항 언급은1989년 노태우 정부때 부터

ㅡ현 제주공항이 수용성을 넘는 극심한 포화도로 혼잡도가 세계최고의 수준에 위험도가 매일 가중되고 있으므로 매 정권마다 언급되며 40년도 넘게 신공항 필요성이 다른 사람들도 아닌 제주도민들로부터 중앙정부에 줄기차게 요구하여 온 사안이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 눈만뜨면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 해대는 철새떼 몇마리가 공항시설법 몇 줄이 이대통령이 성산지역에서 표를 못 얻은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는 이간질로

ㅡ현 제주공항이 혼잡위험 그리고 몰락하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킬수 없기에 너님의 농간만으로 백지화 시킬수 없는 막중한 사안이 바로 신공항 건설사업이다.

억새왓 2026-01-29 18:08:43 | 220.***.***.191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29 07:03:43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이십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ㅇ 2026-01-29 06:30:58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29 01:52:46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답하라 2026-01-28 21:59:32 | 220.***.***.2
(( 질문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답변>
수산동굴외18개동굴 ~ 숨골 140여곳~ 해수면 숨골로.서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동감 해 주신 억새왓 !!!
● 맞습니다....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 수도물에 바다물 혼합물)
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공식 확인한바 있는 지역입니다.
ㅡ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복합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28 21:41:02 | 220.***.***.191
ㅡ설법대 나온 인간이 질문수준이 저렴허다. 언제부터 울나라가 아파트나 토지에 투기를 하면 범죄가 되는 나라가 됐나?. 그게 범죄가 되면 전국에 이문 남기고 토지 팔고사는 인간들 모두 감악소 가야것네?

ㅡ성산 농ㆍ어민 10%(21명)에 불과하다 했는디 그러면 신공항 건설되면 농지투기 헌다고 신공항 반대행사때 사진에 찍혔던 수많은 농민들은 모두 가짜였단 야그여?

ㅡ전체토지 소유주중 60.2%가 외지인 소유라는디 본적지가 제주라서 물려받은 토지를 매도하지 않고 육지로 일찾아 떠난 사람들은 왜 실태분석 항목에서 빠진겨?.

ㅡ토지거래허가 반대허는디 요새 몇년째 작황불황과 외국산 농산물 개방되 농어가 소득감소로 자식들 육지에 유학보내 토지매매하려 할때 너님은 구멍난 빤쯔 판돈이라도 보태줄 여력있남?.

1234 2026-01-28 10:34:06 | 22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ㅡ 예정부지 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 결과다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ㅡ 제2공항 예정 부지의 60% 이상이 제주 외 지역 주민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1-28 09:17:4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ㅇ 2026-01-28 02:46:45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28 01:08:3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억새왓 2026-01-27 13:39:24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ㅇ 2026-01-27 01:02:25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26 20:39:07 | 220.***.***.191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ㅇ 2026-01-26 16:24:27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6 14:57:01 | 223.***.***.64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ㅇ 2026-01-26 13:57:27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잡새=5십만리 서식>
✔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26 08:46:02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1-25 16:53:35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억새왓 2026-01-25 15:09:32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제주공항의 20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고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하였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1-24 20:23:20 | 114.***.***.17
ㅡ신공항 건설부서인 국토부 실무 전문가들이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없음을 발표한지 십년도 더 됐는디 아무런 책임없는 연구차원에서 보고서를 금과옥조로 삼고 오름절삭을 해야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기어이 오름절삭을 해야한다면 현 제주공항에서 급변풍(Wind-shear)으로 인해 착륙 하다말고 다시 떠오르며 회항하는 경우, 비행기가 한라산에 충돌할 위험이 있으므로 한라산 정상을 절삭해야 한다는 소리가 맞다

ㅡ신공항 이ㆍ착륙지점이 신산포구인 바닷쪽으로 접근하므로 대왕산 대수산봉 낭끼오름 유건에오름 통오름 독자봉은 비행 항로상에 있지도 않은 오름을 절삭해야 한다고 거짓 선전ㆍ선동질을 일삼고 있다

ㅡ신공항 건설에 아무리 발광을 해도 오름절삭이나 활주로 지하에 없는 숨골/지하동굴이 생길 일 없다.

오름충돌 2026-01-24 18:38:58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1-24 17:20:41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제주공항의 20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고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하였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철새도래지 2026-01-24 16:29:39 | 220.***.***.2
2공항
철새도래지 벨트에 짓겠다
ㅡ 조류서식지에 입지 부적합성을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위험성을 축소/조작했는데도 연간 피해를 주는 조류충돌수가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 높게 제시되었다.
ㅡ하도리에서 종달리를 거쳐 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철새도래지는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불법이다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24 14:25:29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억새왓 2026-01-24 00:57:49 | 114.***.***.17
ㅡ특검이 윤통을 사형구형 하는것을 보고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갑자기 나온 윤통의 전유물인 것 같이 선동질인디 신공항 첫 일성은 80년대 말 노태우정권 당시이다.


ㅡ당시에 현공항이 혼잡으로 세계 최고의 위험함과 넘치는 승객들로 도내 관계 사회단체 학자연 하는 모든 인간덜이 신공항의 필요성과 빠른 진행을 국회 정부 사법부 가리지 않고 호소하였다.

ㅡ2015년도에 30여 곳의 수많은 제주의 신공항 후보지 중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안전성과 최고점수를 받은 성산으로 선정되자 신공항 찬성하던 지금까지 태도를 돌변하여

ㅡ새떼다 숨골이다 말똥구리다 군사공항이다 도민수용성 등등의 온갖 이슈를 동원하여 거짓과 폭력을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하여왔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리지 말고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ㅇ 2026-01-23 22:02:07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억새왓 2026-01-23 20:03:21 | 220.***.***.191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ㅇ 2026-01-23 17:13:08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3 16:21:54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ㅇ 2026-01-23 15:45:36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3 13:56:59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허위통계 2026-01-23 13:10:45 | 220.***.***.2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인 공문서

제주여행 항공권 만원권이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ㅡ 제주는 바가지 1등...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억새왓 2026-01-23 08:44:22 | 114.***.***.17
ㅡ정부의 제2공항 주변 배후복합도시와 JDC의 혁신도시 건설계획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의해 자기들 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이를갈며

ㅡ십여년 넘게 온갖 되도안헌 이유로 촐밭 위에 맹꽁이 말똥구리까지 소환해 신공항 반대를 외쳐온지 십년이 넘어서 11년째 접어들고 있다.

ㅡ그사이 제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사직전의 상태로 몰고가도 오직 신공항 취소만이 제주를 살릴 유일한 방법인냥 거짓된 선전ㆍ선동질로 점철해 왔다.

ㅡ침재된 제주경제는 그냥 폭력을 앞세운 신공항 반대의 우김빨로 밀어부쳐 살아나는게 아니고, 신공항 건설같은 대규모 투자와 개발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그리고 균형발전하면서 효율적인 자원배분과 흐름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도민 누구나 안다.

성산지역 대선결과 2026-01-23 04:06:32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2 08:41:33 | 114.***.***.17
ㅡ정부의 제2공항 주변 배후복합도시와 JDC의 혁신도시 건설계획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의해 자기들 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이를갈며

ㅡ십여년 넘게 온갖 되도안헌 이유로 촐밭 위에 맹꽁이 말똥구리까지 소환해 신공항 반대를 외쳐온지 십년이 넘어서 11년째 접어들고 있다.

ㅡ그사이 제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사직전의 상태로 몰고가도 오직 신공항 취소만이 제주를 살릴 유일한 방법인냥 거짓된 선전ㆍ선동질로 점철해 왔다.

ㅡ침재된 제주경제는 그냥 폭력을 앞세운 신공항 반대의 우김빨로 밀어부쳐 살아나는게 아니고, 신공항 건설같은 대규모 투자와 개발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그리고 균형발전하면서 효율적인 자원배분과 흐름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도민 누구나 안다.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6-01-21 21:42:34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1-21 20:00:51 | 110.***.***.9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4 17:36:10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14 17:13:16 | 223.***.***.15
ㅡ특검이 윤통을 사형구형 하는것을 보고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갑자기 나온 윤통의 전유물인 것 같이 선동질인디 신공항 첫 일성은 80년대 말 노태우정권 당시이다.


ㅡ당시에 현공항이 혼잡으로 세계 최고의 위험함과 넘치는 승객들로 도내 관계 사회단체 학자연 하는 모든 인간덜이 신공항의 필요성과 빠른 진행을 국회 정부 사법부 가리지 않고 호소하였다.

ㅡ2015년도에 30여 곳의 수많은 제주의 신공항 후보지 중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안전성과 최고점수를 받은 성산으로 선정되자 신공항 찬성하던 지금까지 태도를 돌변하여

ㅡ새떼다 숨골이다 말똥구리다 군사공항이다 도민수용성 등등의 온갖 이슈를 동원하여 거짓과 폭력을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하여왔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리지 말고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성산오적 2026-01-13 14:44:58 | 220.***.***.2
"성산오적"" 공개 추천받습니다ㅡ
이완용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듯이..
성산땅을 군사공항+핵전용 공항으로 팔아 먹을려는
.."성산오적"을 추천받아.성산읍 역사에 기록한다.
ㅡㅡㅡㅡㅡ
ㅡ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억새왓 2026-01-13 11:25:26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성산주민인 척 허며 신공항 건설을 반대하면서 성산발전을 저애하는 암덩어리인 주제에 성산을 팔아먹은넘 찾자며 성산신공항 찬성하는 사람들을 협박질 허고있다.

ㅡ노태우 정부에서 신공항 발언 시초부터 군사공항이나 핵공항을 할 목적이었으면 강정항 밀어부치듯 아무 눈치코치 안보고 밀어 부쳤겠지만 순수 민간공항을 목표하였기에 법에 있는 적법절차를 지키고 진행하는 것이다.

ㅡ철새로 숨골로 도민수용성으로 군사공항으로 농지수탈로 쓰레기통 된다는 선동질로 온갖 이유를 갖다 붙이며 신공항의 출발을 발목 잡아왔다

ㅡ정부와 도정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학자연하는 쓸개빠진 지식인들, 신공항 반대하는 한쪽편만 드는 언론들의 양두구육하는 행실에 휘둘리지말고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주민수용성 2026-01-13 04:46:52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12 23:38:35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12 19:06:55 | 220.***.***.191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2 13:16:39 | 114.***.***.17
ㅡ신공항에 조류충돌이 있네마네 하면서 논란만 십여년 이상 가중시키는 주제지만 엊그제 또 일본에서 지진이 나서 어수선한 소식이 들려온다

ㅡ불에고리에서 약간 벗어났다 하지만 언제든 자연재해에 노출된 제주도가 주변국가의 커다란 지지/화산 영향으로 언제든 쓰나미의 피해를 받을수 있다

ㅡ몰려오는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쓰나미가 지나간후 효과적으로 재빨리 복구할수 있는 길은 해발 몇m 되지않은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의 피해를 받아 잠기면 복구의 길은 요원하다

ㅡ공포탄이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 쫒든 새떼들을 대항할 방법은 있지만, 신속한 자연재해 극복은 쓰나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고지대에 위치한 신공항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정부와 도정은 반대론자들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다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2 12:57:43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2 01:30:51 | 220.***.***.2
공포탄으로 새떼를 내쫒는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이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겨울통계 2026-01-11 22:57:16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새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1-11 17:11:50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백지화 2026-01-11 09:14:56 | 220.***.***.2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 공항금지)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1-11 05:16:4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0 14:27:29 | 223.***.***.116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주민수용성 2026-01-10 13:52:08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10 11:46:20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통계조작 2026-01-10 04:48:02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허위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억새왓 2026-01-09 23:30:44 | 223.***.***.112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무안공항 179명 참사 2026-01-09 19:56:59 | 220.***.***.2
sbs 뉴스
"밑에 새 많습니다!"…제주항공 참사
직전 블랙박스 최초 공개
ㅡ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직전 조종사가 새떼를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기체와 조류 충돌하는 음성이 블랙박스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원인
1차조류충돌 ==> 제주항공기 엔지멈추고 추락
2차 둔덕 충돌==> 179명 참사

● 따라서 철새도래지가 있는곳에 무안공항을 시설한
"국토부 100% 민형사상 모든책임"이 있고
ㅡ 제주항공은 면책되여 179명 참사 당한분들과
함께 민사상 국토부에 손해배상 받을수있다
● 2공항은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접했다

억새왓 2026-01-09 19:25:57 | 220.***.***.191
목포껄벵아

ㅡ성산은 새들만 사는곳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야 할 동리이네. 암만 말만 풍요롭고 윤택허면 뭐하나?. 이걸 유지하고 살아갈 일거리가 성산엔 거의 전무한데

ㅡ하늘 해안 육상을 말하면서 신공항만 취소되면 당장 동네가 윤택해질 것 같이 선동질 허지 마시게. 급속히 노인촌화 되가는 동리에 노인들만을 위한 시설을 해줄거라고 또 선동질 허실라나?.

ㅡ글쿠 신공항 반대단체가 많다고 떠벌리는디 지금까지 신문 기사 상에 신공항 반대집회 한다고 찍힌 사진을 보면 대충 20명 이내로

ㅡ위에서 언급한 단체들 3명씩만 참석해도 백명은 찍혀야 말이 되는디 지금까지 찍힌 사진중 한번이라도 백명 넘게 찍힌 사진이 있으면 올려놔봐라 구경하게.

무안공항 사고원인 2026-01-09 12:49:53 | 220.***.***.2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원인.피해보상
1차조류충돌 ==> 제주항공기 엔지멈추고 추락
2차 둔덕 충돌==> 179명 참사

ㅡ 따라서 철새도래지가 있는곳에 무안공항을 시설한
"국토부 100% 민형사상 책임"있고
ㅡ 제주항공은 면책되여 179명 참사 당한분들과
함께 민사상 국토부에 손해보상 받을수있다
● 2공항은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접했다

억새왓 2026-01-09 09:49:00 | 211.***.***.189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조류충돌 무안공항 179명 참사..혈흔.. 2026-01-09 09:36:19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9 09:13:30 | 223.***.***.19
ㅡ븅신이 과연 븅신거튼 소리허네. 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구라보고서가 신공항 활주로 위치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알고나 허는 허풍질임?.

ㅡ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허는 소리가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구라를 풀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08 23:16:55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8 22:23:48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닉네임 : 억새왓 < 34년차 고위공무원.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ㅇ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8 21:29:32 | 59.***.***.62
목포껄벵아

ㅡ성산은 새들만 사는곳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야 할 동리이네. 암만 말만 풍요롭고 윤택허면 뭐하나?. 이걸 유지하고 살아갈 일거리가 성산엔 거의 전무한데

ㅡ하늘 해안 육상을 말하면서 신공항만 취소되면 당장 동네가 윤택해질 것 같이 선동질 허지 마시게. 급속히 노인촌화 되가는 동리에 노인들만을 위한 시설을 해줄거라고 또 선동질 허실라나?.

ㅡ글쿠 신공항 반대단체가 많다고 떠벌리는디 지금까지 신문 기사 상에 신공항 반대집회 한다고 찍힌 사진을 보면 대충 20명 이내로

ㅡ위에서 언급한 단체들 3명씩만 참석해도 백명은 찍혀야 말이 되는디 허풍만 치지말고 지금까지 찍힌 사진중 한번이라도 백명 넘게 찍힌 사진이 있으면 올려봐라 구경하게.

제주공항 2026-01-08 10:27:59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1-08 10:24:23 | 223.***.***.146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주민수용성 2026-01-08 00:37:57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2847필지 520,000평>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07 23:25:38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일출봉 군무 2026-01-07 17:03:43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새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1-07 11:34:47 | 220.***.***.191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성산 불바다 2026-01-07 10:12:52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07 10:03:08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주민투표 2026-01-07 09:58:20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1-07 07:50:14 | 114.***.***.17
ㅡ옛날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시기 월남이 망하고 중국이 들어서며 세계가 격변기에도 이싱헌 패거리들이 헛소리에 박통이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던 말이 생각 나는 시간이다

ㅡ지역 인구감소로 지역과 동족이 소멸되고 현공항이 혼잡함 급변풍과 횡풍으로 인한 공항폐쇄로 엄청난 불편함과 위험함이 계속되는디도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앞잡이들로 나서서

ㅡ자신들의 이익을 건드리는 자들을 모두 악으로 치부하며 철새니 숨골이니 농지강탈 이니 돌고래니 심지어 죽은 조상무덤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하는 한심한 작태가 난무한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하는 미친넘들이 광질을 허거나 말거나 대통령과 국토부 환경부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하나 누구도 이들의 잡소리에 휘둘리지 않는 꿋꿋한 자세에 경의를 표한다.

억새왓 2026-01-06 21:13:04 | 114.***.***.17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6 16:22:52 | 220.***.***.2
2공항 주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12월말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억새왓 2026-01-06 08:55:19 | 223.***.***.17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6 06:41:48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06 06:37:13 | 223.***.***.107
ㅡ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위험이 무려 568배가 높다며 신공항 들어서면 날마다 조류충돌에 낙엽처럼 비행기가 추락해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고 선동질이다

ㅡ제주는 관광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이 침체와 몇년간 지속된 이상기온으로 농ㆍ어가 수입감소로 망하기 직전인디 신공항 들어서면 부도가 늘어 망한다고 첫삽도 안뜬 신공항 탓을하네.

ㅡ맛이 간 저넘의 인간덜은 신공항 취소되면 일찾아 떠나는 제주의 젊은이들 땜에 지역소멸화 되는것을 알면서도 저런 미친짓을 하는 것일까?.

ㅡ신공항 비행기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할 성산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은디, 평생 성산에 한번도 안 올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의 반대의 <도민결정권>을 주장함은 횡포가 아닌가

억새왓 2026-01-05 20:11:11 | 27.***.***.105
ㅡ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위험이 무려 568배가 높다며 신공항 들어서면 날마다 조류충돌에 낙엽처럼 비행기가 추락해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고 선동질이다

ㅡ제주는 관광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이 침체와 몇년간 지속된 이상기온으로 농ㆍ어가 수입감소로 망하기 직전인디 신공항 들어서면 부도가 늘어 망한다고 첫삽도 안뜬 신공항 탓을하네.

ㅡ맛이 간 저넘의 인간덜은 신공항 취소되면 일찾아 떠나는 제주의 젊은이들 땜에 지역소멸화 되는것을 알면서도 저런 미친짓을 하는 것일까?.

ㅡ신공항 비행기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할 성산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은디, 평생 성산에 한번도 안 올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의 반대의 <도민결정권>을 주장함은 횡포가 아닌가

억새왓 2026-01-05 14:10:17 | 223.***.***.78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무안공항 179명 참사..혈흔.. 2026-01-05 00:08:36 | 220.***.***.2
[sbd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4 23:42:43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억새왓 2026-01-04 19:38:25 | 114.***.***.17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제주도의 시간 2026-01-04 13:57:03 | 220.***.***.2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 ==> 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으로 지정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국토부에서 도민의견 제시요구에 침묵시위중~~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공천받기 위해선 반대해야 공천가능
✔ 도의회 : 정보공개 자문단'운영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1-04 11:30:25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제주공항 2026-01-04 04:29:06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1-03 21:16:43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3 20:09:44 | 220.***.***.2
2공항 주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12월말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억새왓 2026-01-03 12:39:36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ㅇ 2026-01-03 10:29:22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3 09:47:15 | 223.***.***.175
ㅡ요새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댓글을 비토하는 매크로 관리를 엄청 부실허게 관리허네. <억새왓>이 신공항 찬성하는 새글을 올린지가 한참인디도

ㅡ평소에 하듯이 언넝 달겨들어 신공항 찬성댓글에 <좋아요>보다는 <싫어요> 가 수십개 이상 붙기를 밥먹듯하는 매크로 여론조작질을 언넝 시행해야지

ㅡ요새는 신공항 댓글에 매크로 조작질을 농땡이 치니 글케 부실허게 일해서야 제주시 땅 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일도지구 바람잡이 쭁까노릇허는 너님이 쩐주들로부터 알바비나 제대로 받것냐?.

ㅡ다시한번 대오각성하여 신공항 관련댓글에 매크로 열심히 돌려서 도민들에게 신공항 반대가 많다는 여론조작질을 돈받고 하는 일이니만치 돈값허는 목포껄벵이가 되불거라

억새왓 2026-01-03 02:10:37 | 223.***.***.175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ㅇ 2026-01-02 21:48:31 | 220.***.***.2
제주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1-02 21:38:51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제주공항 2026-01-02 20:14:38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1-02 19:52:24 | 114.***.***.17
ㅡ요새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댓글을 비토하는 매크로 관리를 엄청 부실허게 관리허네. <억새왓>이 신공항 찬성하는 새글을 올린지가 한참인디도

ㅡ평소에 하듯이 언넝 달겨들어 신공항 찬성댓글에 <좋아요>보다는 <싫어요> 가 수십개 이상 붙기를 밥먹듯하는 매크로 여론조작질을 언넝 시행해야지

ㅡ요새는 신공항 댓글에 매크로 조작질을 농땡이 치니 글케 부실허게 일해서야 제주시 땅 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일도지구 바람잡이 쭁까노릇허는 너님이 쩐주들로부터 알바비나 제대로 받것냐?.

ㅡ다시한번 대오각성하여 신공항 관련댓글에 매크로 열심히 돌려서 도민들에게 신공항 반대가 많다는 여론조작질을 돈받고 하는 일이니만치 돈값허는 목포껄벵이가 되불거라

수산동굴 2026-01-02 17:24:40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2 17:20:25 | 223.***.***.164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17:06:59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2 16:20:54 | 220.***.***.191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오무능..퇴출하라 2026-01-02 14:38:29 | 220.***.***.2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과 언급 한바 전혀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요리조리.빠질궁리중..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무안공항..혈흔.. 2026-01-02 12:46:30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1-02 10:50:36 | 223.***.***.234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6:42:03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1-02 04:59:21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ㅇ 2026-01-02 01:17:50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1 22:15:27 | 223.***.***.243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2공항은 불법공항이다 2026-01-01 13:11:08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1 10:45:05 | 220.***.***.2
도청 공항확충단..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확충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

성산 불바다 2026-01-01 10:31:37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