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대학살 88주년 제주 추모제 개최...'학살, 절멸에 저항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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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대학살 88주년 제주 추모제 개최...'학살, 절멸에 저항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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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대학살 88주년 제주 추모 12주기 행사
난징 대학살 88주년 제주 추모 12주기 행사

난징 대학살 88주년 제주 추모제가 지난 13일 오후 3시 제주 알뜨르 비행장 격납고 앞에서 열렸다.

'88주기 난징 대학살을 기억하는 사람들' 주관으로 제주에서는 12회째를 맞는 올해 추모제의 주제는 '학살 : 절멸에 저항하는 연대'.

송악산알뜨르사람들과 대정여성농민회를 비롯해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친구들, 강정평화네트워크, 개척자들,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시민모임 독립, 시민정치모임연대제주가치,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제주다크투어,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제주통일청년회,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제주위원회, 핫핑크돌핀스 등이 공동 주최 단체로 참여하고 있다.

'송악산알뜨르사람들' 김현우 사무장의 사회로 난징 대학살 추모제가 문을 열었다. 김정임 송악산알뜨르사람들 대표는 88년 전 난징 대학살을 추모하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추모제의 제목을 '학살'로 정한 까닭을 설명했다. 폭격과 학살이 "현존하는 인류의 현실"이라며, 이때의 학살은 인간에게만 가해지는 일이 아님을 지적했다. 이곳 알뜨르 역시 "알뜨르는 뭇 생명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여는 말을 마치며 김정임 대표는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라고 한 역사가 E.H.Carr의 말을 빌려와, 역사를 세우는 길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들의 행동을 이어나가는"것이라 당부했다.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기념행사에서 열린말을 하고 있는 김정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기념행사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열린말을 하고 있는 김정임 대표 .

올해도 제주아코디언동우회 ‘바숨(바람이 숨결 될 때)’ 공연이 펼쳐지고,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의 낭 활동가가 연대 발언을 이어갔다. 낭은 “우리는 난징에서 벌어진 참혹한 학살을 기억하며, 또 그 학살에 제주가 이용되었던 역사를 기억하며 모였다”며 “우리의 마음이 오늘날 폭력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가 닿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곳에는 팔레스타인이 있었다. 휴전 협정 이후에도 여전히 구호물자는 국경을 통과하지 못하고 굶주림과 공포에 떨어야 하는 팔레스타인의 현실을 전한 낭은 “지금도 군사기지와 신공항으로 마을과 환경이 점령되고 있는 우리는 그 아픔을 상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각지에서 보내온 연대의 말을 대독하는 시간이 있었다. '오키나와·한국 민중연대'의 다카하시 토시오는 “올해 ‘난징 평화 우호 방문단’ 20명이 상하이와 우시, 난징을 방문해” 학살의 실상을 들은 경험을 전하며, “일본이 가해 역사를 직시하고, 결코 전쟁(=학살 · 절멸)을 초래하지 않도록, 바다를 넘어서 연대의 끈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다카하시 토시오의 메시지는 대정여성농민회 현진희 회장이 대신해 낭독하였다.

카를로스 아르세가 보내온 연대의 말은 한림 농부 김성우가 읽었는데, 미국의 속령인 푸에르토리코에서 보내온 이 메시지에는 “오랫동안 비무장화를 위해 싸워왔고, 2000년대 초반 미국의 비에케스 섬 폭격 훈련 중단과 루스벨트 로즈 해군기지 폐쇄를 이끌어낸 성과”를 거둔 먼 곳의 분투가 담겼다. 그는 “우리가 찾는 평화는 군국주의, 인종주의, 성차별, 제국주의와 같은 억압의 체계를 해체함으로써 모든 생명이 자유롭게 번영할 수 있는 평화”임을 강조했다.
 
일본과 캐나다를 오가는 평화철학센터 소속 노리마츠 사토코는 지난해 겨울 한국에서 일어난 계엄 시도를 언급하며, 계엄령을 선포한 자를 “파면까지 이끌어 낸 대한민국 시민의 힘에 경의”를 표한다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전쟁으로 한발 다가가고 있는 듯한 일본의 정세를 우려하며 “일본인은 '다시는 전쟁하지 않겠다'는 일본국 헌법의 맹세를 떠올려야 한다”고 일침했다. 이 글은 제주통일청년회 윤지의 씨가 대독했다.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기념행사에서 제주아코디언동우회 '바숨'이 기념공연을 하고 있다.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기념행사에서 제주아코디언동우회 '바숨'이 기념공연을 하고 있다.

마지막 연대의 말은, 서울에 거주 중인 팔레스타인 마리아 이브라힘이 보내왔다. '송악산알뜨르사람들'의 희정이 대신해 읽었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남긴 가르침은, 부정의는 외면될수록 더 자라나며 침묵은 우리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세계에 상기시켜 준다”며, “기억이 주는 힘과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진실”을 지키고자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억압자들의 손아귀에서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해야 할 책임”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주는 존재임을 각인시켰다. 이번 추모제의 부제는 ‘절멸에 저항하는 연대’이다. 우리는 연대할 책임이 있고, 지금의 광범위한 학살은 우리에게 그 ‘책임’이 있음을 일러주고 있다.  

제주 제2공항 건설 저지 싸움을 진행하고 있는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박찬식 공동집행위원장의 발언이다. 그는 “비인간 생명들의 죽음 또한 ‘학살’의 관점으로 돌아보아야 한다는 각성을 반영한” 추모제의 이름(학살)을 언급하며, 강정 해군기지에 이은 제주 제2공항 건설도 수많은 생의 학살을 불러올 것을 탄식했다. “우리는 이 생태학살의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의식하든 못하든 가해에 연루되어 있기도 하다”는 그의 말이 격납고 앞 추모제 자리에 뜨겁게 퍼졌다. 제주도민들이 열두 번의 해를 거쳐 난징 대학살을 추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88주년 난징대학살을기억하는사람들’이 주관한 이날의 추모제는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친구들, 강정평화네트워크, 개척자들, 대정여성농민회,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송악산알뜨르사람들, (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시민모임 독립, 시민정치모임연대제주가치,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제주다크투어,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제주통일청년회,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제주위원회, 핫핑크돌핀스 등 각 영역의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만들었다. 

한편, 추모제가 열리기 전 사전행사로 당일 오후 2시 알뜨르비행장 일대에서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어에 함께한 70여 명의 제주도민들은 사단법인 '제주다크투어' 김잔디 대표가 들려주는 알뜨르 비행장의 역사에 귀를 기울였다. 난징 폭격기의 출격 장소인 알뜨르 비행장 일대와 격납고, 예비검속 학살지인 섯알오름 탄약고 자리를 돌아보며 전쟁과 학살의 상흔을 짐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잔디 대표는 "역사가 있을지라도 우리가 직접 와서 보고 듣지 않으면 기억하기도 이야기되기도 어렵다"고 덧붙이며, 알뜨르 비행장과 같은 역사 현장이 보존되어야 할 필요를 되새겼다.<헤드라인제주>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추모제 사전행사로 진행된 난징투어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추모제 사전행사로 진행된 난징투어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추모제 현장 주변에 걸린 기념 현수막
난징대학살 88주기 제주 추모 12주기 추모제 현장 주변에 걸린 기념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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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수요 엉 ㅓ리 2025-12-17 11:13:40 | 220.***.***.2
항공 수요예측..===>
또 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성신읍민 2025-12-19 14:20:22 | 220.***.***.2
제주 2공항 핵심쟁점 ...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답글쓰기

ㅇ 2025-12-28 05:39:29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성산오적 2026-01-13 11:59:08 | 220.***.***.2
""성산오적"" 공개 추천받습니다ㅡ
이완용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듯이..
성산땅을 군사공항+핵전용 공항으로 팔아 먹을려는
.."성산오적"을 추천받아.성산읍 역사에 기록한다.
ㅡㅡㅡㅡㅡ
ㅡ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 2025-12-16 20:14:54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ㅇ 2025-12-17 07:01:19 | 220.***.***.2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동굴 2025-12-28 01:07:49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2공항~바다와
연결 유무검증하라

ㅇ 2026-01-13 07:39:02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ㅇ 2026-01-25 19:12:35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026-01-10 13:40:36 | 220.***.***.2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조류충돌 세계1등유력=> 백지화하라

ㅇ 2026-01-22 11:35:37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ㅇ 2026-01-25 10:44:17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ㅇ 2026-01-23 19:04:30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ㅇ 2026-01-28 03:04:38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백지화 2026-01-11 09:23:26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2 12:39:00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ㅇ 2026-01-10 08:50:12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ㅇ 2026-01-21 21:50:09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ㅇㅇㅇ 2026-02-01 17:35:17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2-03 19:10:18 | 39.***.***.20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5-12-15 12:42:19 | 223.***.***.231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신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억새왓 2025-12-16 17:52:25 | 223.***.***.87
ㅡ <비상도민회의>에서 엔간히 헐짓이 없나부다. 지들이 뭔데 누구에게 위임을 받아서 주제넘게 신공항의 수요예측과 경제성 분석 편익분석 b/c 등을 한단 말인가?

ㅡ이와같은 중차대한 일은 중립적인 국가기관에서 하여도 손해보는 측으로부터 편파적인 판단/결정이라는 소리를 듣게 마련인데 신공항건설과 반대편에 선 측에서 신공항 반대할 구실만 찾아서

ㅡ내놓은 결과가 얼마나 궁색할지 안봐도 뻔하다. 이미 십여년 전에 끝난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전략환경영향평가까지 거치고 비용 분석 평가인 b/c역시 1이 넘는 경제성이 있게 결론이 난 사안을 뒤집으려 한다면

ㅡ공사기간이 10년 가까이 되는 사업에 매년마다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 그리고 수요예측까지 되풀이 하란 소리인가?. 이게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5-12-16 20:12:44 | 223.***.***.87
ㅡ목포껄벵이가 자기 잇속을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속에 숨어서 자기 잇속이 없는듯 도민들만 위하는 척 마구 헐렁거리는디 언넝 일도지구로 돌아가 부동산 값 떨어지지 않게 본업인 바람잡이 질이나 허거라

ㅡ헌디 어쩌나?. 떨어지는 일도지구 부동산값 붙들려고 항공수요 예측조작 오름절삭 묘지파묘 군사공항타령을 되풀이 하며 신공항 취소시키려 광질을 해대도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취소시킬 의사는 눈꼽만치도 보이질 안허니 요노릇을 어쩌냐?. 신공항을 취소시켜야할 중대한 사유인 오름절삭은 신공항건설 주무부서인 국토부에서 할 필요없다고 증명을 했고

ㅡ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혈안이 되어 신공항 활주로 지하에 보존할만한 숨골/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십년 넘는 지금까지 찾지를 못했다. 신공항은 건설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이다

억새왓 2025-12-17 06:41:18 | 223.***.***.212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억새왓 2025-12-17 08:47:38 | 223.***.***.212
ㅡ항공수요 감소한 것을 정부가 대단히 잘못한 것으로 보이는 댓글이 눈에띄네. 세계의학계를 송두리째 뒤집으며 몇년씩 우리를 괴롭힌 코로나가 인간들의 삶을 통째로 뒤흔들 것을 예견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ㅡ항공수요 예측도 코로나의 영향, 세계적인 경기침체, 중국관광객들의 감소, 해외여행의 자유화로 어느 것 하나 5분 후의 상황도 예견하기가 만만찮은 사안들이 있었다

ㅡ<항공수요감소>가 주말ㆍ연휴ㆍ휴가철마다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현 제주공항이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지상상황과, 이ㆍ착륙 혼잡으로 세계최고의 혼잡스런 상공의 위험함

ㅡ공포탄을 쏘며 쫒는 밀려드는 철새들하며 툭하면 발생하는 횡풍, 급변풍으로 공항폐쇄되는 제주공항의 위험성이 없어질수 없으며 신공항을 취소하는 이유가 될 수는 더더욱 없다

억새왓 2025-12-19 10:03:08 | 223.***.***.5
ㅡ하도/종달 철새도래지는 신공항 활주로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활주로의 위치가 해안선으로부터 4~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선에 다다를때는 수백m 상공에 위치해

ㅡ백미터 상공 이내에서 먹이활동 이뤄지는 새떼들의 고도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는 비행기와 조류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전무하다. 따라서 신공항 건설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

ㅡ새떼들도 생물이니만치 비행기가 자주 다니면서 소음으로 서식환경에 방해를 받는다면 비행항로를 피해서 제주도 전역이 거의 비슷한 환경의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가로 옮아갈 가능성이 많다.

ㅡ공항건설 한다고 새떼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는 경우는 지금껏 살아오며 봐보질 못했다.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고 있잖은가?.

억새왓 2026-01-21 20:07:42 | 110.***.***.9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억새왓 2025-12-27 21:14:04 | 223.***.***.48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억새왓 2025-12-28 05:01:06 | 223.***.***.20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억새왓 2026-01-09 23:36:41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10 11:51:18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억새왓 2026-01-11 05:24:0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1 17:16:19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22 08:46:22 | 114.***.***.17
ㅡ정부의 제2공항 주변 배후복합도시와 JDC의 혁신도시 건설계획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의해 자기들 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이를갈며

ㅡ십여년 넘게 온갖 되도안헌 이유로 촐밭 위에 맹꽁이 말똥구리까지 소환해 신공항 반대를 외쳐온지 십년이 넘어서 11년째 접어들고 있다.

ㅡ그사이 제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사직전의 상태로 몰고가도 오직 신공항 취소만이 제주를 살릴 유일한 방법인냥 거짓된 선전ㆍ선동질로 점철해 왔다.

ㅡ침재된 제주경제는 그냥 폭력을 앞세운 신공항 반대의 우김빨로 밀어부쳐 살아나는게 아니고, 신공항 건설같은 대규모 투자와 개발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그리고 균형발전하면서 효율적인 자원배분과 흐름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도민 누구나 안다.

억새왓 2026-01-14 17:46:56 | 223.***.***.239
ㅡ특검이 윤통을 사형구형 하는것을 보고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갑자기 나온 윤통의 전유물인 것 같이 선동질인디 신공항 첫 일성은 80년대 말 노태우정권 당시이다.


ㅡ당시에 현공항이 혼잡으로 세계 최고의 위험함과 넘치는 승객들로 도내 관계 사회단체 학자연 하는 모든 인간덜이 신공항의 필요성과 빠른 진행을 국회 정부 사법부 가리지 않고 호소하였다.

ㅡ2015년도에 30여 곳의 수많은 제주의 신공항 후보지 중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안전성과 최고점수를 받은 성산으로 선정되자 신공항 찬성하던 지금까지 태도를 돌변하여

ㅡ새떼다 숨골이다 말똥구리다 군사공항이다 도민수용성 등등의 온갖 이슈를 동원하여 거짓과 폭력을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하여왔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리지 말고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2 13:21:43 | 114.***.***.17
ㅡ신공항에 조류충돌이 있네마네 하면서 논란만 십여년 이상 가중시키는 주제지만 엊그제 또 일본에서 지진이 나서 어수선한 소식이 들려온다

ㅡ불에고리에서 약간 벗어났다 하지만 언제든 자연재해에 노출된 제주도가 주변국가의 커다란 지지/화산 영향으로 언제든 쓰나미의 피해를 받을수 있다

ㅡ몰려오는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쓰나미가 지나간후 효과적으로 재빨리 복구할수 있는 길은 해발 몇m 되지않은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의 피해를 받아 잠기면 복구의 길은 요원하다

ㅡ공포탄이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 쫒든 새떼들을 대항할 방법은 있지만, 신속한 자연재해 극복은 쓰나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고지대에 위치한 신공항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정부와 도정은 반대론자들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2 19:13:37 | 220.***.***.191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2 23:43:54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13 11:30:18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성산주민인 척 허며 신공항 건설을 반대하면서 성산발전을 저애하는 암덩어리인 주제에 성산을 팔아먹은넘 찾자며 성산신공항 찬성하는 사람들을 협박질 허고있다.

ㅡ노태우 정부에서 신공항 발언 시초부터 군사공항이나 핵공항을 할 목적이었으면 강정항 밀어부치듯 아무 눈치코치 안보고 밀어 부쳤겠지만 순수 민간공항을 목표하였기에 법에 있는 적법절차를 지키고 진행하는 것이다.

ㅡ철새로 숨골로 도민수용성으로 군사공항으로 농지수탈로 쓰레기통 된다는 선동질로 온갖 이유를 갖다 붙이며 신공항의 출발을 발목 잡아왔다

ㅡ정부와 도정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학자연하는 쓸개빠진 지식인들, 신공항 반대하는 한쪽편만 드는 언론들의 양두구육하는 행실에 휘둘리지말고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1-23 16:29:14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억새왓 2026-01-24 06:43:21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억새왓 2026-01-24 20:28:36 | 114.***.***.17
ㅡ신공항 건설부서인 국토부 실무 전문가들이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없음을 발표한지 십년도 더 됐는디 아무런 책임없는 연구차원에서 보고서를 금과옥조로 삼고 오름절삭을 해야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기어이 오름절삭을 해야한다면 현 제주공항에서 급변풍(Wind-shear)으로 인해 착륙 하다말고 다시 떠오르며 회항하는 경우, 비행기가 한라산에 충돌할 위험이 있으므로 한라산 정상을 절삭해야 한다는 소리가 맞다

ㅡ신공항 이ㆍ착륙지점이 신산포구인 바닷쪽으로 접근하므로 대왕산 대수산봉 낭끼오름 유건에오름 통오름 독자봉은 비행 항로상에 있지도 않은 오름을 절삭해야 한다고 거짓 선전ㆍ선동질을 일삼고 있다

ㅡ신공항 건설에 아무리 발광을 해도 오름절삭이나 활주로 지하에 없는 숨골/지하동굴이 생길 일 없다.

억새왓 2026-01-25 15:18:07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제주공항의 20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고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하였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1-27 13:46:40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억새왓 2026-02-01 13:18:48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억새왓 2026-02-03 11:40:26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