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공무원 '이경심-송영훈-이남근-한권' 순 많이 꼽아
동료 의원 '현지홍-이남근-이경심-한권-고의숙-하성용' 순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기가 마지막 4년차에 접어든 가운데, 제주도청 간부공무원과 동료 의원이 꼽은 '2025년 의정활동 최우수' 의원은 누구일까.
<헤드라인제주>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4급(서기관) 이상 간부공무원(행정시 및 직속기관 등 포함), 제주도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에서는 간부공무원과 동료 의원들이 꼽은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관련 조사도 함께 이뤄졌다.
간부공무원에서는 50명, 도의원에서는 39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간부공무원에서는 이경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동료 의원에서는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가장 열심히 하는 의원으로 꼽혔다.

◇ 간부공무원이 꼽은 우수의원, '이경심-송영훈-이남근-한권' 순
먼저 간부공무원들에게 의정활동을 가장 잘했다는 생각하는 도의원 3명을 꼽아 달라는 방식(주관식 질문)으로 조사한 결과, 공무원들은 이경심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읍), 이남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 순이었다.
이어 강성의 의원(더불어민주당, 화북동)과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 을), 김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 갑), 박호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동), 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등 5명(가나다 순)이 나란히 공동 5위를 기록했다.
◇ 동료의원이 꼽은 우수의원, '현지홍-이남근-이경심-한권-고의숙-하성용'
같은 방식으로 도의원들에게 의정활동을 가장 열심히 생각했다는 동료의원 3명을 꼽아 달라는 방식의 조사에서는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남근 의원(국민의힘), 이경심 의원(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4위를 기록했다. 고의숙 교육의원과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이 공동 5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한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 을) 은 공동 7위를 차지했다.<헤드라인제주>

안덕의 ㅇㅇㅇ
공무원 인사에 너무 개입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