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정론직필' 언론활동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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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정론직필' 언론활동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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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관점의 뉴스,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제주가 30일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언제나 올곧고 당당한 언론활동을 펴나가겠습니다. 사진은 우도 등대에서 바라본 해돋이 전경. (사진=김환철 헤드라인제주 사진부장) 
'해설과 관점의 뉴스,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제주가 30일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언제나 올곧고 당당한 언론활동을 펴나가겠습니다. 사진은 우도 등대에서 바라본 해돋이 전경. (사진=김환철 헤드라인제주 사진부장) 

헤드라인제주가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헤드라인제주가 제주는 물론 전국에서도 중심적 인터넷언론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과분한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씩 사회 공동의 선(善)”. 

헤드라인제주가 추구하는 최고의 저널리즘 가치이자 창간이념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함께 공유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공론장의 역할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관점’과 ‘해설’의 다른 목소리로 제주 사회에 논제를 던지고, 대안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보람과 성과도 컸지만, 과제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오는 출범 16년차, 한 단계 더 높은 도약, 더 먼 미래를 향해 뛰겠습니다. 뉴스의 품질을 높여나가면서 지역사회 건강한 뉴스 생태계 구축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언론의 정도를 걷겠습니다.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외압에 굴하지 않는 당당한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언제나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고, 정치적 논리에 편승해 여론이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올곧은 언론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2025년 11월, 창간 15주년에 즈음하여.

-헤드라인제주 기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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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25-11-30 09:26:15 | 104.***.***.66
창간 15년 축하합니다.~. 더욱 발전과 건승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