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동당 제주선대위는 4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내고 "준비도 시작도 과정도 결과도 어려운 선거였으나 선거기간 도민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 행복했다"며 "권영국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주선대위는 "진보정치와 권영국 후보에게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을 것"이라며 "다시 광장과 거리, 지역과 현장에서 진보정치와 사회대전환을 위해 우뚝 서 나가겠. 다시 진보정치의 이름으로, 광장의 연대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선거기간 도민 여러분과의 약속 지키겠다"며 "제2공항 백지화와 4·3의 정의로운 해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윤석열표 부자감세 원상회복과 무상돌봄 무상간병까지 다시 진보정치의 이름으로, 광장의 연대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모두가 존엄 있고,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사회를 위해 사회대전환 연대회의가 맨 앞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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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조류 등 야생동물 충돌위험 감소에관한 기준"<국토교통부고시 제2022-644호> 이 공항시설법으로 상향개정. 국회에 계류중이다 < 더불어민주당:송옥주, 김남희, 박정, 박해철, 윤준병, 이수진, 주철현, 한민수, 한정애, 홍기원, 황명선
+ 진보당:전종덕 의원>
ㅡ하도~종달리~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이어지는 철새도래지 4곳은
모두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
✔ 2공항 고시지역은....
"허가 불가지역으로 자동분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