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오후 6시 투표율 '76.1%' 기록...제주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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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오후 6시 투표율 '76.1%' 기록...제주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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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72.2%, 서귀포시 71.2% 기록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유권자들이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유권자들이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6시 현재 총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3376만8137명이 투표에 참여해 76.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전투표 등을 포함한 수치다.

제주지역은 전체 선거인수 56만5255명 중 40만6429명이 투표에 참여해 71.9%의 투표율을 보였다.

제주시 지역은 29만5786명이 투표해 72.2%의 투표율을, 서귀포시 지역은 11만643명 71.2%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달 29~30일 실시된 이번 대선의 사전투표 결과, 전국적으로는 34.7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선거 중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제20대 대통령선거 36.93%보다는 2.19%P 낮은 것이다.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35.11%의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앞서 2022년 3월 대선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72.6%(전국 77.1%), 같은 해 6월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53.1%(전국 50.9%)를 기록한 바 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62.2%(전국 67.0%)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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