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오후 1시 투표율 '62.1%' 기록...제주 60.3%
상태바
[제21대 대선] 오후 1시 투표율 '62.1%' 기록...제주 6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60.1%, 서귀포시 60.7% 기록 
제21대 대통령선거의 본투표가 3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62.1%를 기록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총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2756만5241명이 투표에 참여해 62.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전투표 등을 포함한 수치다.

제주지역은 전체 선거인수 56만5255명 중 34만763명이 투표에 참여해 60.3%의 투표율을 보였다.

제주시 지역은 24만6462명이 투표해 60.1%의 투표율을, 서귀포시 지역은 9만4301명 60.7%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달 29~30일 실시된 이번 대선의 사전투표 결과, 전국적으로는 34.7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선거 중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제20대 대통령선거 36.93%보다는 2.19%P 낮은 것이다.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35.11%의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앞서 2022년 3월 대선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72.6%(전국 77.1%), 같은 해 6월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53.1%(전국 50.9%)를 기록한 바 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62.2%(전국 67.0%)였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