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삼달리 29만여㎡에 농촌융복합사업 추진

진라면과 3분요리 등 레토르트 간편요리로 유명한 국내기업인 주식회사 오뚜기가 서귀포시 성산읍에 휴양.문화단지 건설 추진을 공식화했다.
3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뚜기는 최근 성산읍 삼달리 29만1590㎡에서 N&Culture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신청했다.
구체적인 사업규모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토지 매입비만 600억원에 달하고, 30실 가량의 숙박시설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뚜기는 삼달리의 밭(1차산업), 오뚜기와 관계사 및 협력사의 음식 및 가공품(2차산업), 요리 체험 및 식(食)문화 관광(3차산업)을 통한 6차산업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계획지구 내부와 삼달리 일대 기존의 밭에서 수확하는 농산물을 활용해 관계사와 협력사가 오뚜기 센터에서 가공 및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농산물 수확 체험 △오뚜기의 제주 식문화 요리체험 △맛을 재해석한 오뚜기만의 숙박시설 등을 통해 삼달리의 농업 및 농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은 로컬관광, 친환경 여행 등으로 분석됐으며, 사회변화와 휴양·휴식 웰니스 수요 증가로 인해 소비분야 및 환경분야, 노동환경, 여가부분 등 관광 트렌드가 점차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계획지구가 위치한 성산읍의 일대는 성산일출봉, 광치기 해변과 같은 자연자원은 많지 만, 인근지역에 비해서 최근 관광 트렌드인 웰니스 관광지 및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오뚜기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에 건강·힐링·뷰티를 결합한 제주형 웰니스 관광산업 확대 및 인프라 확충 내용을 반영해 일시적인 휴식을 위한 관광이 아닌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휴양문화의 힐링 프로그램 과 호텔이 결합된 휴양·문화 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관광객이 선호 하는 프라이빗한 고급호텔을 조성하여 관광객들이 머물며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제주도는 오뚜기의 사업계획과 관련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에 착수하고, 이에 따른 평가항목 및 범위를 결정했다.
앞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따른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구단위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앞서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뚜기의 자문 신청에 대해 △단지 내 비지정문화재(문드러니궤)는 향후 영향검토 등 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고려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할 것 △사업의 필요성과 유지관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제시했다.
또 △단지 내 발생한 우수는 단지 내에서 처리하고 우수로 인한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류조를 적정 규모로 검토할 것 △중산간도로 교통통행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 계획을 검토할 것 △공공기여 방안을 구체화하여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국가가 7조 투자 해준다는데도 오영훈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시 하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다 문재인이가 대선공약으로 제주신공항건설을 약속 했는데 안했다 민주당은 국책사업 하나 제대로 못하는 무능극치 지긋지긋한 민주당이다
문재인이가 대선공약으로 제주신공항건설을 약속 했는데 안했다 제주도민에게 사과도 안한다 민주당은 제주도 표만 계산하는 기회주의자 들 이다
역사 역사에 큰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