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간선급행버스 체계 'BRT 안정화 추진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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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간선급행버스 체계 'BRT 안정화 추진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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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본격 개통해 운영을 시작한 섬식정류장. ⓒ헤드라인제주
지난 9일 본격 개통해 운영을 시작한 섬식정류장.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 혁신을 위해 도입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BRT)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 고급화사업 추진단’을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진단은 제주도청과 도로교통공단, 자치경찰단, 버스업계 및 민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다.

지난 9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서광로 구간의 시설 개선과 도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향후 확대될 구간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현안 발생 시에는 수시회의로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추진단 운영을 통해 제주형 간선급행버스가 도민의 일상에 편리함을 더하는 새로운 교통문화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며 “특히 앞으로 확대될 구간에서는 공사기간 단축과 도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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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리고 싶다 2025-05-26 08:50:59 | 211.***.***.43
내가 왜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피곤해야 하는지
무책임한 행정질 무능한 행정질 대표적 공무원오영훈과 교통담당국장 지금이라도 공직에서
물러나라 , 환승하러 바삐 건너가다 넘어진 어른, 여기저기 건너 다녀야 하는 어른들 불편 , 이게 보통일이냐 , 이거 그 현장에서 실시간 버스정류장에서 적는다

유턴 2025-05-26 04:52:07 | 122.***.***.159
유턴 없애니 도남 이면도로에 가서 차량 돌리고, 택시비 많이 나와서 시민 불편
유턴 할 때는 좋았는 데,
한국병원 앞에서도 유턴 안되니, 막 돌아서 빙글빙글 골목에 가서 돌고,
택시비만 쳐나오고

실선 파선 2025-05-26 04:48:08 | 122.***.***.159
실선, 파선 그서 때문에 반칙 안하고 택시 접근도 곤란 위반해서 버스 차로 이용합니다.
파선에서만 들어가고 나오고 지키면 사고 위험도 매우 높다.
단속해보시라고, 버스차로 이용차량 텅텅 빈다.

택시도 2025-05-26 04:43:25 | 122.***.***.159
택시도 버스차로에 들어 갔다가 나왔다가 지그재그,
사고 위험도만 커져서 문제가 심각합니다.
버스차로가 텅텅 비어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죠

도민 2025-05-25 20:00:59 | 118.***.***.41
빨리가게 할꺼면 아싸리 노형오거리에서 부터 천수동까지 하지 어정쩡하게 고작 오라오거리부터 시청사거리 까지 차밀리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345 2025-05-25 16:07:56 | 211.***.***.65
연동 노형까지 밀어붙여라 공사판 이판사판이다

유권자 2025-05-25 13:42:29 | 211.***.***.88
오영훈 요번에 개통한 버스 전용도로 폐지하고 원상 복구 해라 두고본다 내년 지방선거 까지

도민 2025-05-25 12:32:00 | 211.***.***.19
공무원들의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합시다. 변상 또는 재산 압류 조치등
그래야 함부로 예산을 안쓰고
힘있는 동네의 청탁을 안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