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의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16일 제주도의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운영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중단하고, 도민 결정권 보장 않는 제2공항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선대위는 "오랜 기간 동안 제주도민은 제주제2공항 추진에 대한 의사를 표출해왔고, 지난 2021년에는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도민의 과반수가 제2공항 건설의 반대의사를 확인하기도 했다"며 "도민들은 찬반 갈등 속에 주민투표 등 도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도민결정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은 문재인 정부에서 제주도민의 반대와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로 중단되었으나, 윤석열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되살려 강행한 사업"이라며 "피해지역 주민대표를 배제한 채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강행했는데, 형식적인 절차로서 추진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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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농어민 범죄자또는 국토부 토지매수
ㅡ공항 반경 13km 농축수산업 금지ㅡ
<조류유인시설 강력히 제한및 과태료>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 국토부:토지 강제 매수비용 : 90~130조원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지역:점진적폐원 또는 과태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성산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성산항 어선정박 금지및 어업행위 :
2공항에서 13km제한. 각 마을 포구
✔성읍 및 송당저수지 폐쇄
✔ 성산무우.우도 땅콩.구좌 당근등 1년생
농작물 재배금지 및 과태료부과
ㅡ국토부는 조류와의 전쟁선포하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