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향방을 결정할 환경영향, 평가협의회가 1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반대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3시 성산읍 국민체육센터 운동장에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2공항 반대 단체가 회의장 입구를 봉쇄했고, 협의회는 내부 논의 끝에 회의 연기를 연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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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내 100여기 묘지는 묘터와 유골이 있는데.
ㅡ고시지역 지목상 묘터는 강제로 소유권 이전해도 ..유골은 절대 강제 집행<강제이장> 불가함.
ㅡ조상묘 텃 이장 동의거부,,보상금 거부하면
..장사 등에 관한법및 대법원 판례에서
"분묘기지권"영구히 인정하고. "유골"을 만큼은 엄격히 법적보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