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민사회단체, 대선 후보에 "제2공항 건설 백지화 약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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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민사회단체, 대선 후보에 "제2공항 건설 백지화 약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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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비상도민회의, 대선 후보들에 제2공항 백지화 요구
"수요예측과 조류충돌, 동굴 등 환경성 전면 재검토해야"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도내 시민사회가 대선 후보들에게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백지화를 약속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12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후보들은 제2공항 백지화를 공약하라"라고 요구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오늘부터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위헌·불법적인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이 탄핵돼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라며 "윤석열의 내란을 계기로 분출된 사회대개혁의 열망을 받아안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로 가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한쪽에서는 자신들의 손으로 선출한 후보를 갈아치우는 아사리판이 벌어졌고, 또다른 거대 정당 후보는 우리 사회의 갖가지 문제를 누적시켜온 성장 위주의 정책을 전면에 내걸고 사회대개혁의 열망을 외면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제주 제2공항 건설 문제는 우리 제주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가르는 시금석 중의 하나"라며 "제2공항 건설은 제주를 '탄소 중립, 녹색문명의 섬'으로 만들겠다는 유력 후보의 공약을 허언으로 만들 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단거리 비행노선을 축소·폐지하는 추세"라며 "그런데 제주 제2공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신공항을 건설해 제주도를 오가는 항공편을 늘린다면 제주는 ‘탄소 공포, 문명역행의 섬’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제2공항은 경제적으로도 국가나 지역사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제주의 항공수요가 늘어나기는커녕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흑자공항을 적자공항으로 전락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상도민회의는 또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로 항공기-조류 충돌이 항공안전에 얼마나 위협적인지 확인됐다"며 "국토교통부도 뒤늦게 이를 인정하고 지난 4월 30일 ‘전국 공항의 안전성 감독 강화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이행하려면 공항 반경 3km 이내에 있는 과수원들을 폐원하고, 13km 이내에 있는 하도, 종달, 오조, 신산 등 철새도래지의 조류서식 환경을 파괴하고, 149개의 양식장을 매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항공기-조류충돌 문제 하나만으로도 현 제2공항 부지가 공항입지로 부적합하다는 사실은 너무나 명백하다"며 "새 정부는 제주 제2공항을 비롯해 철새도래지 인근에 계획 중인 모든 신공항 건설 계획들을 백지화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공항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도민회의는 "제2공항 건설계획이 지금까지 강행되고 있는 것은 윤석열 정권의 대표적인 적폐 중 하나"라며 "전임 정부 때 제주도와 도의회, 국토교통부의 합의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도민 다수의 반대가 확인됐고, 환경부도 입지적으로 부적합하다는 국책연구기관들의 의견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했다. 그런데 윤석열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도민의 의사도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검토의견도 무시하고 다시 강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국토교통부는 윤석열이 파면되고 대통령선거가 실시되는 와중에도 제2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환경영향평가가 아니다. 국토교통부와 오영훈 제주도정은 우선 새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모든 절차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민회의는 "제2공항은 항공수요에 따른 필요성, 경제적 타당성, 환경성, 안전성 등 모든 측면에서 정당화될 수 없는 사업"이라며 "우리는 요구한다. 대통령 후보들은 윤석열의 적폐인 제2공항 건설계획의 백지화를 약속하라. 그것이야말로 제주도민을 위한 최고의 공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동안 제2공항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기회가 없었다면, 적어도 수요예측을 포함한 제2공항의 필요성과 타당성, 항공기-조류충돌을 포함한 안전성, 숨골과 동굴을 포함한 환경성 문제를 전면 재검토하고 제주도민의 뜻에 따를 것을 약속하라"라며 "그것이 제주도민의 최소한의 요구"라고 강조했다.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2일 열린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기자회견에 앞서 강원보 위원장이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 ⓒ헤드라인제주

한편 비상도민회의는 기자회견에 앞서 긴급 성명을 내고 "졸속으로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심의 거부한다"라며 "일방적인 환경영향평가 절차 진행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도민회의는 "최근 제주도는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준비서를 심의하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며 "협의회 심의 결정은 집짓기에 비유하면 기초공사와 같아 환경영향평가서의 완성도와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나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개최와 관련한 제주도의 행보는 너무나 실망스러울 따름"이라며 "왜 대통령 선거가 진행 중인 와중에 국토교통부와 장단을 맞춰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서둘러 진행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도민회의는 "오영훈 도지사는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주도가 가진 협의권한을 활용해 항공수요 예측, 조류충돌 위험, 숨골의 가치 등 핵심쟁점을 검증하고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며 "그러나 준비서에는 수요예측에 대한 검증 방안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주민참여에 대해서도 설명회와 공청회만 언급돼 있다"며 "이는 환경영향평가법에 이미 규정돼 있는 최소한의 조치일 뿐 도민의 자기결정권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도민회의는 "제주도는 준비서 제출 후 30일 내 심의라는 조례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환경영향평가법 및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조례에서는 ‘사업자가 평가준비서를 보완하는 기간은 심의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라는 규정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준비서 내용이 미흡하거나 부실할 경우 협의기관이 보완을 요구해 사업자가 준비서를 보완할 수 있는 근거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실한 준비서에 대해 아무런 보완도 요구하지 않은 채 서둘러, 졸속으로 협의회 심의를 진행하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라며 "국토교통부에 기대어 제2공항을 강행하는 데 장단을 맞추려는 것인가. 오영훈 도정은 분명히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도민회의는 "오영훈 지사는 기본계획이 고시되면 ‘제주도의 시간’이 온다고 했다. 그러나 ‘제주도의 시간’을 맞이하는 제주도의 자세는 안이하기 그지 없다"며 "우리는 사안의 중대성을 경시하고 ‘국토교통부의 시간’에 맞추어 졸속적으로 진행되는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 참여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또 "오영훈 도정은 쟁점사항에 대한 검증과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라. 그것이 스스로 공언한 ‘제주도의 시간’을 이행하는 길"이라며 "이 약속을 허언으로 만든다면,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은 오롯이 오영훈 지사가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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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5-05-14 06:32:27 | 220.***.***.2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12명
ㅡ국토부 1명, 제주도 1명,
ㅡ주민 대표 2명(찬성 1명·반대 1명),
ㅡ 전문가 8명

☆ <주민대표 2명> + <제주형 기초단체>
도입과 함께 "주민투표"로 선출하라

성산읍민 2025-05-15 06:23:13 | 220.***.***.2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따라 2공항
환경영향평가 중점사업으로
도지사 직접 지정하여.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ㅡ주요업무ㅡ
● .숨골.철새도래지.동굴.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0%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 확인.공표하라

맞다 2025-05-13 10:51:12 | 39.***.***.168
2공항 개항하면.
ㅡ조류 유인시설 : 13km 이내
ㅡ과수원.양식장.성산항 등 마을포구..
농사. 양돈장.목장 등 행위 불가하다
국가에서 135조원 투입.매수하면
성산경제 대박난다

조류충돌 179명 참사 2025-05-13 18:40:08 | 220.***.***.2
조류충돌 179명 참사.제주항공 유가족,
ㅡ정부·공항·항공사 책임자 중대 재해법 15명 고소
▷ 철새도래지에 조류충돌 위험성있는 곳에
공항 허가
▷항공기가 조류 충돌한 직후 복행을 시도하고 긴급 동체 착륙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제탑 대응이 적절했는지
▷항공기 엔진 정비가 제대로 됐는지 등

성산읍민 2025-05-13 04:34:00 | 220.***.***.2
2공항 총사업비 : 135조원

"항공안전 혁신방안" 비용
# 약 90조 ~ 130조원 입니다
ㅡ 땅값,시설비,양식장및 돼지값,
미깡낭값,골프장 회원권 강제매수 등
ㅡ 제주도청 예산 20년치에 해당합니다
# 2공항 1차 사업비 5조4천억원임.

☆ 공항 반경 13km 농수산 시설
<조류유인시설> 국토부에서 강제매수 토지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공시지가120조+양식장.지상권 등10조
@국토부에서 사타.예타 예산 5조4천억원
산출시 허위서류를 인용하여 산출 인정한
점을 지방항공청에 "제2공항 기술적 검토
지시" 했다

도민 2025-05-12 13:43:43 | 175.***.***.76
근거없는 무지성 반대 도배글을 싸지르는것만 봐도 이기적인 행위가 보이잖아요. 국가에서 타당성 조사를 통해서 선정하였고 심지어 환경영향평가도 이제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결과가 부적합으로 나온것처럼 반대 선동글로 도배를 하고있고 성산으로 선정되기 전까지는 찬성하던 사람들은 왜 이제와서는 반대를 할까요??? 그렇게 살지좀 마세요. 제주 전체를 바라봐야지 무식하고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아.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동굴조사 2025-05-14 06:27:05 | 220.***.***.2
2공항 지하에 <수산용암동굴>을 검증하라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 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
가지동굴 여러곳이 확인되었다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주었다

성산읍민 2025-05-13 04:27:46 | 220.***.***.2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12명
ㅡ국토부 1명, 제주도 1명,
ㅡ주민 대표 2명(찬성 1명·반대 1명),
ㅡ 전문가 8명

☆ <주민대표 2명> "주민투표"로 선출하라

2공항 공항 조류유인시설.강제매수목록 2025-05-13 04:29:47 | 220.***.***.2
2공항 조류유인시설에 해당되는
토지 목록이 용역회사.지방항공청
알고있쩌..국가에서 강제 매수목록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공시지가120조+양식장.지상권등10조

뻔뻔한 놈들! 2025-05-12 11:29:22 | 121.***.***.102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하더니...ㅈㅈ

에라이~뻔뻔한 놈들아 이제 다 안다!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북제주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라는거!
여론조사에도 잘 나와 있다.

그런데 공항이 어디 특정지역(민)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특정지역민들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이제 그만들하고 헛수고다!

성산읍민 2025-05-13 04:35:17 | 220.***.***.2
2공항 총사업비 : 135조원

"항공안전 혁신방안" 비용
# 약 90조 ~ 130조원 입니다
ㅡ 땅값,시설비,양식장및 돼지값,
미깡낭값,골프장 회원권 강제매수 등
ㅡ 제주도청 예산 20년치에 해당합니다
# 2공항 1차 사업비 5조4천억원임.

☆ 공항 반경 13km 농수산 시설
<조류유인시설> 국토부에서 강제매수 토지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공시지가120조+양식장.지상권 등10조
@국토부에서 사타.예타 예산 5조4천억원
산출시 허위서류를 인용하여 산출 인정한
점을 지방항공청에 "제2공항 기술적 검토
지시" 했다

성산읍민 2025-05-13 12:42:34 | 220.***.***.2
조류충돌 179명 참사.제주항공 유가족,
ㅡ정부·공항·항공사 책임자 중대 재해법 15명 고소
▷ 철새도래지에 조류충돌 위험성있는 곳에
공항 허가
▷항공기가 조류 충돌한 직후 복행을 시도하고 긴급 동체 착륙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제탑 대응이 적절했는지
▷항공기 엔진 정비가 제대로 됐는지 등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무안국제공항 관 2025-05-13 19:46:34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ㅡ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철새도래지>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 높다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조류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성산읍민 2025-05-12 20:08:29 | 221.***.***.188
2공항이 추진되면.
성산 농어민 범죄자또는 국토부에토지매도
ㅡ공항 반경 13km 농축수산업 금지ㅡ
<조류유인시설 강력히 제한및 과태료부과>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 국토부:토지 강제 매수비용 : 90~130조원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지역:점진적폐원.국가매수
또는 과태료 대상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성산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성산항 어선정박 금지및 어업행위 :
2공항에서 13km제한. 각 마을 포구
✔성읍 및 송당저수지 폐쇄
✔ 성산무우.우도 땅콩.구좌 당근등 1년생
농작물 재배금지 및 과태료부과
ㅡ국토부는 조류와의 전쟁 선포했다 ㅡ

도민 2025-05-12 13:40:02 | 175.***.***.76
지역이기주의와 중국 공산당의 국가주요시설 반대의 환장의 콜라보네... 제주엔 2공항이 필요하다. 너희들이 욕심으로 제주를 망치지마라. 간첩들아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12명 ㅡ국토부 1명, 2025-05-12 20:07:37 | 221.***.***.188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12명
ㅡ국토부 1명, 제주도 1명,
ㅡ주민 대표 2명(찬성 1명·반대 1명),
ㅡ 전문가 8명

☆ <주민대표 2명> + <제주형 기초단체>
도입과 함께 "주민투표"로 선출하라

팡파레 2025-05-12 14:27:48 | 211.***.***.13
이제와서 공항건설이 무산되면 ,
제주경제는 완전히 무너지고
건설업계는 물론 모든상권이 줄도산 난다.
그리되면
숨죽이며 지켜보던 찬성하는 사람들의 대규모폭동 이 도,전체를 뒤집어 버리려할수도있는 우려되는 작금의 분위기다
온갖구실을찾아 반대하는 불순분자들은 불과 30 ~`40명에 지나지않고, 제주의 미래를 걱정하며 찬성하는 진정한 도민은
몇십만에 이른다
도정과 정책자들은 이 엄연한사실을 호도해서도 간과해서도 않될것이다
무엇이 제주의 미래를 위하고, 다음세대 의 유산으로 대물림되어야하는 것인가를 명심해야한다 !

도민 2025-05-12 20:05:47 | 221.***.***.188
성산,,우도지역 : 농어가 폐업 100%
표선,,구좌 농어가 60% 폐업합니다
ㅡ2공항이 필요한지 농어가 갖자 생각해보세요

억새왓 2025-05-13 02:46:41 | 114.***.***.17
ㅡ기사에 듣보잡 단체 <도민회의>가 <시민사회>라는 이름으로 또 나서서 나날이 경제적으로 아사해 가는 도민들의 목숨줄을 끊어 놓으려 또다시 설쳐대고 있다

ㅡ도민 어느 누가 <시민사회>라는 이름으로 <도민회의>가 신공항 환경영향평가에 관여하도록 그들에게 권한을 위임해 주었는가?.

ㅡ<도민회의>는 신공항 건설로 막대한 돈이 풀려 어려운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급변풍에도 안전해 공항폐쇄가 없는 안전한 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을 건설하도록 더이상의 방해를 즉각 중단하라

ㅡ십여년간 제주 어디에나 산재한 환경이니 철새니 숨골이니 히면서 자연보호를 이유로 신공항 반대하며 도민의 경제적 목줄을 옥죄고 비행기 이용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끼쳐 왔는바, 더 이상의 반대로 도민분열을 획책하지 말라.

억새왓 2025-05-12 21:29:13 | 223.***.***.224
ㅡ신공항 때문에 구좌ㆍ성산지역 농ㆍ어가 100% 폐업한신다는 <도민> 삼춘님, 신공항의 어떤점 때문에 폐업률이 높아진다고 조곤조곤 말씀해 주셔야지 저는 도무지 무신 말씀인지 이해허지 못허겄습니다.

ㅡ목포할망 말마따나 신공항 건설하면 성산ㆍ우도지역에서 농ㆍ어업 하는 사람들을 모두 과태료ㆍ벌금으로 공산당 정부같이 주민들을 때려잡아 농ㆍ어업을 100% 폐업한다는 말씀 같은디

ㅡ글찮아도 성산에서 학교 졸업한 젊은이들이 일자리 찾아 대도시로 모두 떠나 젊은이 없는 성산은 급속히 노령화가 진행중이고 그나마 신공항 취소시키면 지역소멸화가 더욱 빨라질 것인디요.

ㅡ신공항과 멋진 배후도시를 건설해 무려 3만7천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여 지역활성화 및 제주의 균형발전을 도모함이 맞지요.

제주도민 2025-05-13 10:02:57 | 221.***.***.200
안전한 ~
제주 제 2 공항.
하루 빨리 완공해 주세요.^^

성산읍민 2025-05-14 16:46:20 | 220.***.***.2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따라 2공항
환경영향평가 중점사업으로
도지사 직접 지정하여.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ㅡ주요업무ㅡ
● .숨골.철새도래지.동굴.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0%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 확인.공표하라

43기억한다 2025-05-18 08:48:58 | 211.***.***.157
억새왓 <도청 공항추진단.고위공무원
34년차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 방위병 출신> 보거라
ㅡ10년동안 2공항 업무 맡았으면 되었다
ㅡ 제주도의 시간엔 "환경국"소관이다..환경업무 방해죄에 해당되며.제주도청 "공항추진단"에선 관여 하지말라..궁금하면 환경국에 전화해라

ㅡ요놈 조상은, 43당시 성산 중산간지역에서 초가집에 불질러던 나쁜 조상의
후손임 <성산읍지 역사책자에 나옴>.

파묘 2025-05-19 01:43:05 | 220.***.***.2
조상 묘지에 대해.강제 파묘 피할수있는
방법있다
..2공항내 100여기 묘지는 묘터와 유골이 있는데.
ㅡ고시지역 지목상 묘터는 강제로 소유권 이전해도
유골은 절대 강제 집행<강제이장> 불가함.

ㅡ조상묘텃 이장거부,보상금 거부하면
..장사 등에 관한법및 대법원 판례에서
"분묘기지권"영구히 인정하고.
"유골" 만큼은 엄격히 법적보호한다.

억새왓 2025-05-13 20:01:16 | 223.***.***.30
ㅡ무안공항은 활주로와 철새도래지 사이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으로 제주공항과 비슷한 처지였다

ㅡ성산신공항의 활주로가 양어장들이 있는 해안가로부터 4~5km 내륙에 위치해 있고, 구좌ㆍ하도 철새도래지도 신공항으로부터 8~10km 이상 떨어져 있어

ㅡ오직 비행항적과 철새도래지 수평 2차원적인 분석만으로는 위험해 보이나, 새들의 먹이ㆍ이동활동 고도는 100m아래인 반면 비행기는 500m상공을 비행하므로 3차원적 분석은 조류충돌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본격적으로 시작한 신공항 건설을 정부와 도정은 제주발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심정으로 진력을 다하라.

민주당..2공항 반대한다 2025-05-14 07:29:59 | 222.***.***.210
국민의힘 "제2공항 반대 민주당 비난"
입력 : 2024. 10. 04(금) 14:35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기본계획이 고시된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공개적으로 추진 반대 입장을 표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원철 전 제주자치도의원은 2일 방송된 KBS제주방송의 토론프로그램에서 "갈수록 고령화되고, 인구가 감소할 것이며 관광 수요도 줄어들텐데 공항 인프라 확충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해 사실상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제2공항적극찬성도민 2025-05-12 19:35:20 | 218.***.***.5
제주도 제2공항만이 제주도를 발전시킬수있는 길이다.
제주도 제2공항은 제주공항의 단점을 보완하고 꼭 필요한공항이다.
더이상 착공하기까지 휘둘리지않았으면좋겠네요!
제주도 제2공항의 꼭 착공해야한다.

동굴조사 2025-05-14 11:54:16 | 121.***.***.102
2공항 지하에 <수산용암동굴>을 검증하라

그 속에 중증치매걸린 목포할망이 노숙하고 있다.

억새왓 2025-05-14 13:51:08 | 114.***.***.17
ㅡ목포할망이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라고 꽹가리질인디 몇 년 전엔가 <갈등조정협의회> 한다더니 신공항 반대하는 의견만 부각시키며 결국은 갈등조장 협의회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ㅡ지금은 전 도민이 갈등조정의 문제보다 경기침체로 생존의 문제에 직면한 대다수 도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의해 신공항 건설로 대규모 투자로 경제활성화를 이야기할 때이다

ㅡ의료정윈 문제처럼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윤통의 의지로 갑자기 생겨난 윤통의 전유물인양 선동하며 윤통이 물러났으니 신공항도 취소시킴이 맞는것으로 몰아간다.

ㅡ신공항은 89년도 노통때부터 지금까지 진행되는 현재진행형으로 엊그제도 급변풍 때문에 제주공항이 폐쇄로 공항터미널은 돝떼기 시장판이 되는 경험을 했는바 신공항 건설로 이같은 일을 시정해야한다.

억새왓 2025-05-14 21:57:40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동서활주로로 수십년을 급변풍이 몰아칠때마다 공항이 폐쇄되는 엄청난 불편함과, 혼잡함이 세계최고조라 대형 항공참사의 위험이 이미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항공전문가들이 진단해 왔고

ㅡ그 위험을 오롯이 감당할 몫은 오로지 비행기를 이용하는 말없는 다수 도민과 관광객들이었다. 이제 제주시 땅값 떨어질까 염려하는 제주시 쩐주들과 자기들 지역으로 신공항이 유치되지 않은다는

ㅡ지역이기주의자들 이익이 손상된다고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전문가들이 신공항 최적지로 판정한 성산을, 비전문가들의 판단을 앞세워 너무 오랜 기간동안 신공항을 반대해 왔다

ㅡ정부와 도정은 말없는 다수의 신공항 찬성하는 응원을 무기삼아 더이상의 반대파들의 농간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흠.. 2025-05-14 22:48:56 | 218.***.***.5
도대체 누구를 위한 반대인가.
제2공항은 필요에 의해 계획된 사업이고 꼭 필요한 국가사업이다.
제2공항 적극찬성

억새왓 2025-05-16 00:53:27 | 114.***.***.17
<제주특별법>이 무신 도깨비 방맹이 같이 말씀 허시지만 그 법이 현 제주공항이 급변풍에 노출되 항상 공항폐쇄의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있는 동서활주로를 안전한 남북활주로로 만들지 못하고

ㅡ현 제주공항 활주로로 몰려오는 물떼새들을 쫒지도 못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 것을 해결하지도 못하고

ㅡ 제주공항이 1분40초 이내의 시간에 비행기를 이ㆍ착륙 해야하는 세계 최고의 혼잡함으로 대형 항공참사의 위험도 풀지못하고

ㅡ 입ㆍ출도하는 관광객들이 제주시내를 오고 가므로 일어나는 교통 주차난 쓰레기 소음 시내혼잡을 해소할 길이 없지요.

ㅡ또한 경기침체로 제주의 경제가 피멍이 들며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도민경제를 살릴수 없음은 명백하지요.

억새왓 2025-05-17 11:36:52 | 114.***.***.17
ㅡ무안공항은 활주로와 철새도래지 사이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으로 제주공항과 비슷한 처지였다

ㅡ성산신공항의 활주로가 양어장들이 있는 해안가로부터 4~5km 내륙에 위치해 있고, 구좌ㆍ하도 철새도래지도 신공항으로부터 8~10km 이상 떨어져 있어

ㅡ오직 비행항적과 철새도래지 수평 2차원적인 분석만으로는 위험해 보이나, 새들의 먹이ㆍ이동활동 고도는 100m아래인 반면 비행기는 500m상공을 비행하므로 3차원적 분석은 조류충돌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본격적으로 시작한 신공항 건설을 정부와 도정은 제주발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심정으로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5-05-18 14:53:27 | 114.***.***.17
ㅡ신공항 반대단체들이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를 보이콧하여 참가하지 않은다 했으면 어떻든 간섭하지 말일이지 갑자기 협의회에 당일 떼거리를 이끌고 몰려와 입구를 봉쇄하고 행패와 생떼를 부리며 정상적인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ㅡ신공항 건설에 터무니 없는 예산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공힝에 조류충돌이 제주공항보다 8배나 높다고 선동질하며 금방 사고라도 난 듯이 도민들을 기만했다

ㅡ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우리나라가 공산국가나 된 것인 양 국가에서 보상도 없이 농지를 강탈한다고 선전ㆍ선동질로 농민봉기를 부추기고 있다

ㅡ신공항은 국가와 지자체의 엄격한 감시ㆍ감독하에 보상과 건설이 집행됨은 다른 어떤 국책사업도 동등하게 적용되는데 신공항만이 농지강탈 당하는 것으로 밤낮으로 협잡짓을 일삼고 있다.

돌고래 살려주세요 2025-06-01 09:46:26 | 211.***.***.221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가 성산~표선
..대정~한경 어간에 200여마리 서식한다

ㅡ제주바다엔 육상양식장 140 여개소
<성산 70개..표선45개.. 대정25 >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 산재해 있어.
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소음피해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강제이주는 불가능하다

억새왓 2025-05-25 15:46:24 | 114.***.***.17
ㅡ요새 목포할망이 신공항 뒤엎으려는 목표가 힘들기는 힘든 모냥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넘어서 신공항 찬성으로 뒤집혔는데도,

ㅡ언제 한 여론조사인지도 모를 결과를 마치 금방 조사한 내용같이 인용하며 신공항 반대의 헛바람을 잡고 아무리 광질해도 신공항 반대가 통하지 안허니

ㅡ신공항 건설하며 조상님들 무덤을 파묘한다며 도민들 감성에 자극해 선동질로 민중봉기라도 일으키려하나 이 역시 별무효과라 신공항 <찬성>댓글하는 사람들을 장의사 후손이라며 협잡질로 날새네

ㅡ궁예라도 된 양 관심법을 동원해 오지사와 이재명후보의 마음을 신공항 반대라며 읽어 내는가 하면, 하늘이나 땅속까지 한번 척보면 정밀기계로도 찾지못한 숨골이나 지하동굴 그리고 생기지도 않은 공항에 조류충돌까지 척척 보아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