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시작도 전부터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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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시작도 전부터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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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협의회 16일 개최
반대단체 '보이콧' 선언...제주도 "불참자 있어도 열려"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있어 '제주도의 시간'으로 불리는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환경영향평가의 방향과 내용을 결정하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가 개최 전부터 파열음이 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혼인지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협의회는 환경영향평가를 시행하기 전 평가 항목 및 범위, 협의 내용 등을 결정.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협의회 구성은 △협의기관인 제주도 소속 공무원 △계획 수립 기관인 국토부 소속 공무원  △사업지역 관할 지자체장(제주도) 소속 공무원 또는 민간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2명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민간 전문가 △(공항)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 중 지역주민 대표는 2명은 2공항 찬성단체와 반대단체로부터 각각 1명씩 추천받았다.

환경영향평가 협의회에서는 사업부지에 대한 일반적인 4계절 영향평가와 함께, 조류충돌 및 동굴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을 환경영향평가에서 구체적으로 조사하도록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금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과정에 대해 제2공항 반대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점은 변수다.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졸속으로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심의 거부한다"라며 "일방적인 환경영향평가 절차 진행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도민회의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개최와 관련한 제주도의 행보는 너무나 실망스러울 따름"이라며 "왜 대통령 선거가 진행 중인 와중에 국토교통부와 장단을 맞춰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서둘러 진행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오영훈 도지사는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주도가 가진 협의권한을 활용해 항공수요 예측, 조류충돌 위험, 숨골의 가치 등 핵심쟁점을 검증하고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며 "그러나 준비서에는 수요예측에 대한 검증 방안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 "주민참여에 대해서도 설명회와 공청회만 언급돼 있다"며 "이는 환경영향평가법에 이미 규정돼 있는 최소한의 조치일 뿐 도민의 자기결정권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협의회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이다.

반면 제주도는 협의회에 모든 인원이 참석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만큼, 16일 예정대로 회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협의회 위원들에게 확인한 결과 16일이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이 가장 많아 결정된 것"이라며 "모든 위원들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회의는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제주 제2공항 조감도

한편 협의회가 제시한 항목.범위에 맞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작성 절차가 시작되는데, 4계절 조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이 과정만 아무리 적게 잡아도 1년이 걸린다.

초안이 작성되면 국토부는 이 내용을 공고.공람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일정 이상 주민들의 요구가 있다면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다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작성해 제주도에 제출한다.

다른 변수가 없다면 이 과정까지만 최소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는 이 과정에서 심각한 환경 갈등이 발생할 경우 중점평가사업 결정 및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별도 구성해 추가 의견수렴을 거친 뒤 평가서 본안의견과 함께 승인부서로 통보할 계획이다.

본안이 제출되면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및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검토의견을 국토부에 통보하게 된다.

이후 평가서 본안을 보완해 제출하면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심의하게 되는데 △동의 △조건부동의 △재심의 결정을 내릴 수 있다.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 결정이 내려지면 제주도의회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나, 재검토 결정이 내려지면 사업의 규모·내용·시행시기 또는 위치에 대해 변경·조정 등 사업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

제주도의회의 동의 절차도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그동안 도의회는 대체로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에 대해 조건부 형태로 동의해 주는 편이었으나, 환경영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논의를 거쳐 부동의하기도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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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2025-06-13 20:16:04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숨골 153곳.수산<가지>동굴 조사누락
지하수 보호대책 없다

<2공항>
온평리 '숨골'… "동굴 가능성 높다"
입력 : 2024. 09. 28(토) 12:0

한라일보 숨골취재팀,
지난해 6월 첫 발견 조사
당시 규모 측정 가능했지만 올해 더 커지고
깊이 어두워 측정 불가.
지질전문가들 "숨골 아래에 동굴 형성돼 있을 가능성 높다" 판단.

성산읍민 2025-06-03 10:26:22 | 211.***.***.15
2공항 총사업비 : 135조원

"항공안전 혁신방안" 비용
# 약 90조 ~ 130조원 입니다
ㅡ 땅값,시설비,양식장및 돼지값,
미깡낭값,골프장 회원권 강제매수 등
ㅡ 제주도청 예산 20년치에 해당합니다
# 2공항 1차 사업비 5조4천억원임.

☆ 공항 반경 13km 농수산 시설
<조류유인시설> 국토부에서 강제매수 토지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공시지가120조+양식장.지상권 등10조
@국토부에서 사타.예타 예산 5조4천억원
산출시 허위서류를 인용하여 산출 인정한
점을 지방항공청에 "제2공항 기술적 검토
지시" 했다

억새왓 2025-05-25 15:24:01 | 114.***.***.17
ㅡ요새 목포할망이 신공항 뒤엎으려는 목표가 힘들기는 힘든 모냥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넘어서 신공항 찬성으로 뒤집혔는데도,

ㅡ언제 한 여론조사인지도 모를 결과를 마치 금방 조사한 내용같이 인용하며 신공항 반대의 헛바람을 잡고 아무리 광질해도 신공항 반대가 통하지 안허니

ㅡ신공항 건설하며 조상님들 무덤을 파묘한다며 도민들 감성에 자극해 선동질로 민중봉기라도 일으키려하나 이 역시 별무효과라 신공항 <찬성>댓글하는 사람들을 장의사 후손이라며 협잡질로 날새네

ㅡ궁예라도 된 양 관심법을 동원해 오지사와 이재명후보의 마음을 신공항 반대라며 읽어 내는가 하면, 하늘이나 땅속까지 한번 척보면 정밀기계로도 찾지못한 숨골이나 지하동굴 그리고 생기지도 않은 공항에 조류충돌까지 척척 보아낸다 ㅋㅋㅋ.

성산 농어민 폐업된다 2025-05-21 18:57:57 | 220.***.***.2
2공항이 추진되면.
성산 농어민 범죄자또는 국토부 토지매수
ㅡ공항 반경 13km 농축수산업 금지ㅡ
<조류유인시설 강력히 제한및 과태료>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 국토부:토지 강제 매수비용 : 90~130조원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지역:점진적폐원 또는 과태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성산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성산항 어선정박 금지및 어업행위 :
2공항에서 13km제한. 각 마을 포구
✔성읍 및 송당저수지 폐쇄
✔ 성산무우.우도 땅콩.구좌 당근등 1년생
농작물 재배금지 및 과태료부과
ㅡ국토부는 조류와의 전쟁선포하다ㅡ

억새왓 2025-05-21 18:27:01 | 223.***.***.138
ㅡ목포할망이 대통령도 못 될 권모씨 한사람의 한 말에 너무 기뻐서 날뛴다. 중요헌건 신공항 취소에 이재명 후보나 민주당에서 신공항 취소라고 입을 떨어줘야 허는디

ㅡ지역구 국회의원 3인 도지사 도의원 아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말이나 기사가 하나도 없는디 힘도어신 너님이 여기서 암만 방안퉁소 불어댄들 누가 눈하나 깜짝 허것니?.

ㅡ경기침체로 온 도민의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젊은이들은 일찾아 육지부로 떠나 지방소멸이 금방 닥칠 처지인디 이재명후보가 대통령이 되도 대규모 투자로 제주지역 경기를 살릴 가장 쉬운 방법이 신공항 건설인디

ㅡ분묘기지권이니 환경이니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주민수용성이니 토지강탈이니 하는 10여년을 되풀이하는 철지난 선동질로 새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것나? ㅋㅋㅋ.

내란수괴당 공약..2공항 흔적 지워라 2025-05-21 03:13:25 | 220.***.***.2
)제2공항
김문수·이준석 본보 인터뷰서 "차질 없는 건설" 언급
권영국 선대위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중단" 등 요구.
ㅡ이재명 '탄소중립…' 5대 공약에 제2공항 내용은 없어

억새왓 2025-05-20 10:53:16 | 223.***.***.100
ㅡ목포할망이 아닌 다른 분이 나서서 정부에서 신공항 예정부지 내에 있는 조상묘 강제 파묘질 헌다고 선동질 허는줄 알았는디 알고 보니 도로 목포할망이네.

ㅡ신공항 예정부지 내에 있는 무덤들을 이전ㆍ이장을 할때는 법과 관습대로 처리하고 이전 비용 및 토지비용은 정부와 협의하여 보상하는 줄로 아는디

ㅡ목포할망이 또 강제로 불도져 동원해 싸그리 밀어 없앤다고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허네. 농지를 강제로 뺏긴다고 그 난리를 쳐도 성숙한 도민들이 헛된 선동질에 눈도 깜짝 안허는디

ㅡ죽은 조상묘까지 동원하며 도민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민중봉기라도 일으키려는 듯 하나 암만 그런다고 어린애들도 웃어버릴 농담같은 선동질이 통 할 것이라 생각허느냐?. 븅~~~신 ㅋㅋㅋ.

2공항내 조상묘 강제 파묘한다 2025-05-18 18:36:44 | 211.***.***.157
조상 묘지에 대해.강제 파묘 피할수있는 방법있다
..2공항내 100여기 묘지는 묘터와 유골이 있는데.
ㅡ고시지역 지목상 묘터는 강제로 소유권 이전해도 ..유골은 절대 강제 집행<강제이장> 불가함.

ㅡ조상묘 텃 이장 동의거부,,보상금 거부하면
..장사 등에 관한법및 대법원 판례에서
"분묘기지권"영구히 인정하고. "유골"을 만큼은 엄격히 법적보호한다.

억새왓 2025-05-18 14:38:36 | 114.***.***.17
ㅡ신공항 반대단체들이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를 보이콧하여 참가하지 않은다 했으면 어떻든 간섭하지 말일이지 갑자기 협의회에 당일 떼거리를 이끌고 몰려와 입구를 봉쇄하고 행패와 생떼를 부리며 정상적인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ㅡ신공항 건설에 터무니 없는 예산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공힝에 조류충돌이 제주공항보다 8배나 높다고 선동질하며 금방 사고라도 난 듯이 도민들을 기만했다

ㅡ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우리나라가 공산국가나 된 것인 양 국가에서 보상도 없이 농지를 강탈한다고 선전ㆍ선동질로 농민봉기를 부추기고 있다

ㅡ신공항은 국가와 지자체의 엄격한 감시ㆍ감독하에 보상과 건설이 집행됨은 다른 어떤 국책사업도 동등하게 적용되는데 신공항만이 농지강탈 당하는 것으로 밤낮으로 협잡짓을 일삼고 있다.

농지 강탈한다 2025-05-18 12:41:17 | 220.***.***.2
2공항 포함된,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ㅡ농민들 자기결정권 인정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43기억한다 2025-05-18 08:43:26 | 211.***.***.157
억새왓 <도청 공항추진단.고위공무원
34년차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 방위병 출신> 보거라
ㅡ10년동안 2공항 업무 맡았으면 되었다
ㅡ 제주도의 시간엔 "환경국"소관이다..환경업무 방해죄에 해당되며.제주도청 "공항추진단"에선 관여 하지말라..궁금하면 환경국에 전화해라

ㅡ요놈 조상은, 43당시 성산 중산간지역에서 초가집에 불질러던 나쁜 조상의
후손임 <성산읍지 역사책자에 나옴>.

억새왓 2025-05-17 12:19:24 | 114.***.***.17
ㅡ무안공항은 활주로와 철새도래지 사이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으로 제주공항과 비슷한 처지였다

ㅡ성산신공항의 활주로가 양어장들이 있는 해안가로부터 4~5km 내륙에 위치해 있고, 구좌ㆍ하도 철새도래지도 신공항으로부터 8~10km 이상 떨어져 있어

ㅡ오직 비행항적과 철새도래지 수평 2차원적인 분석만으로는 위험해 보이나, 새들의 먹이ㆍ이동활동 고도는 100m아래인 반면 비행기는 500m상공을 비행하므로 3차원적 분석은 조류충돌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본격적으로 시작한 신공항 건설을 정부와 도정은 제주발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심정으로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5-05-17 11:30:56 | 114.***.***.17
ㅡ있는 법도 지키지 않은 무도한 인간덜이 떼거지로 몰려와 폭력적으로 <제주특별법>을 지키라고 난장판을 놔대니 제줏말로 <돌아멘 도새기가 그시린 도새기 타령>을 헌다는 말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일반주민의 눈에는 환경협의회를 도청 환경국에서 진행하든 공항추진단에서 진행하던 건축과에서 진행하든 신공항 건설에는 하등 지장이 없는 법적 절차의 진행일 따름이다

ㅡ협의회징 입구를 막고 생떼에 행패부리고 온갖 물리력으로 협의회 행사의 진행을 방해하는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도정을 향하여 <제주특별법>을 지키라고 도리어 패악질이니 사법처리로 강제로 감악소 입소시켜 스스로 깨닭게 하고

ㅡ지금까지 수 십년 동안 경부고속도로나 ktx 수많은 댐건설 하고나서 그 이전보다 환경적으로 망가졌다는 보도를 본적이 없다.

돌고래 2025-05-17 06:12:14 | 220.***.***.2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가 성산~표선
..대정~한경 어간에 200여마리 서식한다

ㅡ제주바다엔 육상양식장 140 여개소
<성산 70개..표선45개.. 대정25 >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 산재해 있어.
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소음피해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강제이주는 불가능하다

하지말자고? 2025-05-16 11:49:59 | 106.***.***.52
그렇게 하기 싫다는데 그냥 무산 하자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2025-05-16 08:59:38 | 220.***.***.2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따라 2공항
환경영향평가 중점사업으로
도지사 직접 지정하여.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ㅡ주요업무ㅡ
● .숨골.철새도래지.동굴.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0%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 확인.공표하라

억새왓!!! 2025-05-16 08:12:48 | 39.***.***.103
제주지역엔
제주특별법이
우선원칙에따라,,도의회에서
표결로 2공항 "반대결정"한다
,,대통령.국토부장관 권한보다,,제주특별법 권한이 더 우선이다

억새왓!!! 2025-05-16 08:07:16 | 39.***.***.103
억새왓 <도청 공항추진단.고위공무원
34년차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 방위병 출신> 보거라
ㅡ10년동안 2공항 업무 맡았으면 되었다
ㅡ 제주도의 시간엔 "환경국"소관이며, "공항추진단"에선 관연 하지말라..궁금하면 전화해서 뮬어보라

ㅡ요놈 조상은, 43당시 성산 중산간지역에서 초가집에 불질러던 나쁜 조상의
후손임 <성산읍지 역사책자에 나옴>

억새왓 2025-05-16 07:51:31 | 114.***.***.17
ㅡ<제주특별법>이 도깨비 방맹이 같이 말씀 허지만 그 법이 현 제주공항이 급변풍에 노출되 항상 공항폐쇄의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있는 동서활주로를 안전한 남북활주로로 만들지 못하고

ㅡ현 제주공항 활주로로 몰려오는 물떼새들을 쫒지도 못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 것을 해결하지도 못하고

ㅡ 제주공항이 1분40초 이내의 시간에 비행기를 이ㆍ착륙 해야하는 세계 최고의 혼잡함으로 대형 항공참사의 위험도 풀지못하고

ㅡ 입ㆍ출도하는 관광객들이 제주시내를 오고 가므로 일어나는 교통 주차난 쓰레기 소음 시내혼잡을 해소할 길이 없지요.

ㅡ또 경기침체로 제주의 경제가 피멍이 들며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도민경제를 살릴수 없음도 명백한데 <제주특별법>으로 생존권의 위기에 내몰린 도민을 위해 뭘 할수있지요?.

도민 2025-05-16 00:40:21 | 218.***.***.224
제주제2공항 하루라도 빨리 착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추가학교
상급종합병원 지정
관광청설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제주헬스케어타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신화역사공원 코스트코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억새왓 2025-05-15 21:04:36 | 223.***.***.54
ㅡ목포할망이 이른바 3척(모르는척,못본척, 못들은척)의 정도가 심하다. 나 <억새왓>에 대해 수차례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밝혔음에도 도무지 오불관언이다.

ㅡ나 <억새왓>은 성산출신으로 고등학교때 까지는 성산에서 공부하며 자라서 부산으로 유학해 대학을 졸업한 북한이 밀고 내려오면 언제든 총들고 나갈 준비가 된 장교출신 해군예비사관이다.

ㅡ우리조상 16대 선조님이 성읍에 정착해 우리 혈족들 수백이 남원 표선 온평 성산 수산 고성 제주시 그리고 육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토착화된 양반가 후예이다.

ㅡ또한 나는 일반주민으로 공무원 문턱도 못가본 사람으로 고위공무원과는 거리가 헌 사람이고 4ㆍ3 어쩌고 하면서 대충 어림잡아 협잡질 하지마라.

성산읍민 2025-05-15 15:51:42 | 39.***.***.201
2공항이 추진되면.
성산 농어민 범죄자또는 국토부 토지매수
ㅡ공항 반경 13km 농축수산업 금지ㅡ
<조류유인시설 강력히 제한및 과태료>
ㅡ과수원: 2,346만7025㎡<한라일보자료>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 국토부:토지 강제 매수비용 : 90~130조원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지역:점진적폐원 또는과태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성산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성산항 어선정박 금지및 어업행위 :
2공항에서 13km제한. 각 마을 포구
✔성읍 및 송당저수지 폐쇄
✔ 성산무우.우도 땅콩.구좌 당근등 1년생
농작물 재배금지 및 과태료부과
ㅡ국토부는 조류와의 전쟁선포하다ㅡ

국가에서 토지매수할 필지..도청에 확인하세요 2025-05-15 15:44:46 | 39.***.***.201
2공항 13km이내 조류유인 시설을
국가매수할 필지목록이 도청.용역회사.
지방항공청에 확인하세요

ㅡ과수원: 2,346만7025㎡<한라일보자료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성산.우도 전역...표선구좌 일부지역>
#공시지가120조+양식장.지상권등10조

주민대표2명..주민투표로 선출하라 2025-05-15 15:31:41 | 39.***.***.201
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12명
ㅡ국토부 1명, 제주도 1명,
ㅡ주민 대표 2명(찬성 1명·반대 1명),
ㅡ 전문가 8명

☆ <주민대표 2명> + <제주형 기초단체>
도입과 함께 "주민투표"로 선출하라

성산읍민 2025-05-15 15:29:38 | 39.***.***.201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따라 2공항
환경영향평가 중점사업으로
도지사 직접 지정하여.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ㅡ주요업무ㅡ
● .숨골.철새도래지.동굴.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0%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 확인.공표하라

억새왓!!! 2025-05-15 15:24:25 | 39.***.***.201
억새왓 <도청 공항추진단.고위공무원
34년차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 방위병 출신> 보거라
ㅡ10년동안 2공항 업무 맡았으면 되었다
ㅡ 제주도의 시간엔 "환경국"소관이며, "공항추진단"에선 관연 하지말라.

ㅡ요놈 조상은, 43당시 성산 중산간지역에서 초가집에 불질러던 나쁜 조상의
후손임 <성산읍지 역사책자에 나옴>

제주사랑 2025-05-15 14:47:23 | 211.***.***.59
절차대로 진행합시다. 공산국가가가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