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향방을 결정할 환경영향, 평가협의회가 1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반대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3시 성산읍 국민체육센터 운동장에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2공항 반대 단체가 회의장 입구를 봉쇄했고, 협의회는 내부 논의 끝에 회의 연기를 연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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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평리 '숨골'… "동굴 가능성 높다"
입력 : 2024. 09. 28(토) 12:0
한라일보 숨골취재팀,
지난해 6월 첫 발견 조사
당시 규모 측정 가능했지만 올해 더 커지고
깊이 어두워 측정 불가.
지질전문가들 "숨골 아래에 동굴 형성돼 있을 가능성 높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