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북부지역(제주시권)에 내려졌던 강풍경보가 오후 5시를 기해 해제되면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다시 정상화됐다.
기상청은 제주도북부와 동부지역의 강풍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는 현재 발효 중이다.
앞서 이날 제주국제공항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태풍급 돌풍이 몰아치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다.
제주공항의 최대순간풍속은 25.9m/s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항공편 결항이 속출했다.
오전 8시 제주를 출발해 김포(서울)로 가려던 아시아나항공 OZ8904편이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출발 11편을 비롯해 20 여편이 결항됐다. 항공기 연결관계 등으로 인해 지연운항도 이어졌다.
그러나 오후 3시를 넘어서부터는 바람이 잦아들기 시작하면서 항공기 운항이 다시 정상을 되찾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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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국토부 1명, 제주도 1명,
ㅡ주민 대표 2명(찬성 1명·반대 1명),
ㅡ 전문가 8명
☆주민대표 2명은
"주민투표"로
반드시 꼭~~~ 투표로 대표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