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0일 오후 한화시스템 손재일 대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겸임)와 도청 집무실에서 면담을 갖고 하원테크노캠퍼스 기업 입주, 우주산업 인력양성, 투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 지사는 제주 우주산업 비전 달성을 위한 양측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 대표는 한화우주센터 구축과 인력 유입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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