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5'가 개최되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 전국 최대의 책축제입니다.
제주도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 155팀, 소규모 출판사 39팀, 독립출판 6팀 등 200팀이 참여했습니다.
각자 만든 다양한 출판물로 도민들이 호기심을 자극해서인지, 코너마다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이디어가 전국 독립출판물 박람회로 발전되어 제주인들의 다양한 책을 접할수 있고 관광산업에도 기여하고 있었습니다. <글.사진=강철수>
*4월 5~6일 열린 '제주북페어 2025’는 국내·외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 독립서점 200팀이 함께하는 행사로 독립출판인과 모든 계층의 독자가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전국 단위 독립출판물 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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