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선고...생중계 예정
12.3내란사태를 촉발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공판이 오는 4일 이뤄진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판핵심판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그는 지난해 12월3일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12월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됐다.
탄핵심판 선고일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딱 4개월 만이다.
현재 헌법재판관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회가 추천한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면서, 정원 9명 중 8명만 채운 상태이다. 이들 중 6명 이상이 인용을 결정해야 윤 대통령이 파면된다.
이번 탄핵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든 국민들의 이목이 헌재에 집중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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