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윤석열 대통령 판핵심판 4일 선고
상태바
헌재, 윤석열 대통령 판핵심판 4일 선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전 11시 선고...생중계 예정

12.3내란사태를 촉발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공판이 오는 4일 이뤄진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판핵심판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그는 지난해 12월3일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12월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됐다.

탄핵심판 선고일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딱 4개월 만이다. 

현재 헌법재판관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회가 추천한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면서, 정원 9명 중 8명만 채운 상태이다. 이들 중 6명 이상이 인용을 결정해야 윤 대통령이 파면된다. 

이번 탄핵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든 국민들의 이목이 헌재에 집중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파면. 2025-04-01 13:00:40 | 220.***.***.2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성명을 내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라며 용역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상도민회의는 이 업체는 2공항 사전타당성 용역 당시 예정지로 성산을 결정하면서 엉터리 기상 자료와 소음 측정, 환경성 평가 등으로 부실, 왜곡 논란을 낳았던 당사자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기본설계 용역에 유신과 같이 참여하는 도화엔지니어링도 2공항 예정지 인근에 대규모 숙박 단지를 추진하고 있다며 명백한 이해 충돌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