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쇼-민속경기 등 프로그램 모두 취소

'불' 없는 축제로 처음 개막한 2025제주들불축제가 기상악화로 전면 중단됐다.
제주시는 15일 2025제주들불축제가 개최중인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 기상이 악화됨에 따라 현장상황판단회의 열고 이날 9시50분 부로 2~3일차 행사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던 미디어아트 방식의 빛과 조명의 디지털 쇼, 축제기간 진행되던 민속경기 등은 모두 취소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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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저런 곳은 뿌리채 뽑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