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 제34차 회원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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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 제34차 회원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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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시민주권!' 모토...2025년 사업계획 확정

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이학준)는 지난 22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제34차 회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열려라! 시민주권!'을 모토로, 2025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참여환경연대는 "큰 희생 아래 이뤄낸 민주주의이지만, 여전히 시민들은 생활의 무게를 어깨에 짊어지고 차가운 거리에서 다시 민주주의를 외치며, 이어지는 내란의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주권자로서 책임을 다하지만 권리는 어느새 실종되고, 선거 이후 사라져버리는 주권소외 현상 극복을 위해 직접 민주주의의 요소를 확대하고, 시민자치에 기반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사업 방향 설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제2공항 등 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을 위해 조기 대선 국면에서 중앙행정기관의 장만 국가정책에 대해 주민투표를 발의할 수 있는 주민투표법 독소조항 개정 운동을 추진한다.

또, 갈등과 투기의 씨앗이 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계획의 깜짝 발표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규모 개발계획 후보지 사전공시제 및 사전 주민의견 수렴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참여와 시민주권의 기반이 되는 투명사회 강화를 위해 행정위원회 회의록 공개 실태 전수조사도 추진한다.

이들은 또 오름 보전 활동에 집중해 이를 위한 조사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새도 사람도 안전한 제주를 위해 제주제2공항 조류유인시설(양식장) 모니터링 활동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걷기 환경 모니터링, 가로수 및 도시숲계획 현황조사와 분석활동, 생태안내자 교육과 열린 시민교육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참여환경연대는 김복임, 김재훈, 박성예, 원소정, 윤양선 회원을 신임 이사로 선출해 조직의 활력과 정책 기획·구성 역량을 강화했고, 김복임, 김정둘, 김현국, 좌명은, 주석종 회원에게 회원상을 전달하여 2024년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홍영철 공동대표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과 와해시도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더욱 민주적이어야 하고, 더욱 자치적이어야 한다”며, “시민주권을 가로막는 제도와 절차, 취지에 어긋나는 행정 행위에 대해 더욱 정밀하게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2025년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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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2025-02-26 07:13:28 | 220.***.***.2
성산 2공항 취소하고
서울~목포~추자~제주 KTX 해저터널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좋아요,,,

ㅡ제주~목포 : 20분대
ㅡ제주~서울 : 2시간30분대
♥ 차세대 고속철 ‘KTX-청룡’ 타보니… 서울~부산 2시간 17분에 주파

차세대 고속철 ‘KTX-청룡’ 타보니… 서울~부산 2시 2025-02-26 07:16:18 | 220.***.***.2
차세대 고속철 ‘KTX-청룡’ 타보니… 서울~부산 2시간 17분에 주파
입력2024.04.22. 오후 9:41 백소용 기자

동력분산식으로 객실 공간 늘어
기존 대비 수송효율 35% 더 높아
의자·무릎 간 거리도 20mm 확대
2027년 이후 시속 320km 운행,,,서울부산 1시간50분대
● 서울,목포,제주,해저터널 2시간대
가능합니다

윤석열 공약 취소하라 2025-03-01 22:37:54 | 220.***.***.2
2공항 도의회 표결로 취소하라
ㅡ도의원 45명<더불어민주당 27명
국민의힘12명, 진보당 1명, 교육 5명 >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ㅡ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의 '동의' 내지 '
조건부 동의'를 받아야 제주도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할 수 있고,
ㅡ이 내용에 대해 다시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이다.

● 도의원 각자 "투표 참여"시
당 방침에 따라 "부동의" 한다
<차기 지역구 추천 100% 반영한다>

윤석열 흔적지워라 2025-03-31 06:41:24 | 220.***.***.2
2공항
철새도래지 벨트에 짓겠다
ㅡ 조류서식지에 입지 부적합성을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위험성을 축소/조작했는데도 연간 피해를 주는 조류충돌수가 현 제주공항의 최대 8.3배 높게 제시되었다.
ㅡ하도리에서 종달리를 거쳐 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철새도래지는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불법이다

<국토교통부고시 제2022-644호>법 위반
"조류 등 야생동물 충돌위험 감소에
관한 기준" 위법이다

비상도민회의 2025-04-02 19:26:44 | 220.***.***.2
비상도민회의 단체는
제주도민 78.900명의 정회원 등록하였고
제주도지사의 단체등록되어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민간 단체입니다
ㅡㅡㅡㅡㅡ
제주노선 1,000,000좌석이 줄였으나,
예약은 평균 80%로써 빈 좌석이 넘친다
● 제주항공 4~6월 출발
ㅡ일반석도 국내선 1만원대
ㅡ국제선 5만원대부터 할인 판매
오늘 제주공항 예약율은 78.3%,입니다

민주당,,진보당 합치면?? 2025-04-04 07:55:45 | 222.***.***.210
2공항 도의회 표결로 취소하라
ㅡ도의원 45명<더불어민주당 27명
국민의힘12명, 진보당 1명, 교육 5명 >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ㅡ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의 '동의' 내지 '
조건부 동의'를 받아야 제주도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할 수 있고,
ㅡ이 내용에 대해 다시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이다.

● 도의원 각자 "투표 참여"시
당 방침에 따라 "부동의" 한다
<차기 지역구 추천 100% 반영한다>

억새왓 2025-04-03 11:31:08 | 223.***.***.250
ㅡ<비상도민회의> 듣보잡 단체가 있다네요. 어째든 78,000명 있다는 민간단체라고 그러는디 70여만 명의 도민에 비하면 1/10 되나 마나한 수준이네요

ㅡ헌디 무신 신공항 반대 제주도민 의견전체를 위임받았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왜 이 단체가 제주도민 전체의 의견인양 신공항 반대에 침을 튀기지요?.

ㅡ요새 관광객들로 들끓는 돝떼기 시장판이 되버린 공항에 한번 가보기는 하고서 좌석이 남아도네 어쩌네 하는 소리인가요?. 일만원 이하의 항공권은 항공사에서 전략적 홍보상 필요로 자기들 수입을 의도적으로 줄이며 판매하는 것인디

성산신공항 생기면 저가항공이 활성화되고 이를 이용해 도민들이 버스보다 싼 요금으로 편하고 안전하게 육지나들이가 가능해 지는디 그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가요?

억새왓 2025-04-04 12:04:21 | 114.***.***.17
ㅡ민주당이 재보선에서 대승을 했든 국힘이 참패를 했든 현 제주공항으로 몰려오는 급변풍과 관광시즌마다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돝떼기 시장판이 되는 현 제주공항이 혼잡함은 해결할 길이 없다.

ㅡ노태우 정부이래 수십년 묵혀온 난제중의 난제인 제주공항의 혼잡함ㆍ복잡함ㆍ위험함의 문제를 이재명 대통령이 되서 대선공약 한다고 눈에 번쩍 뜨일 해결책은 없고

ㅡ성산신공항 건설 말고는 해결책이 없음을 어느 정부에서도 잘 알고 있고 이재명 후보도 이 사실을 똑똑히 알고 있응께 목포할망은 더 이상 헛소리로

ㅡ서푼도 안되는 글재주로 곡학아세 하면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켜 가뜩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을 도탄으로 이끄는 망할 짓을 당장 멈추라.

딩원 2025-04-16 09:00:38 | 220.***.***.2
2공항은 공항시설법으로 서류상 고시했을뿐
..이에 제주특별법은 일반법보다 상위법.
..도의회 민주당+진보당 의원으로만
부동의결정으로 2공항 자동 취소가능하다
ㅡ국토부: 고시 및 예산배정 권한뿐
ㅡ도지사: 국토부 머슴.딱가리 수준
ㅡ도의회: 민주당+진보당 의원님이
투표로 찬반 동의여부 결정한다.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5-03-31 01:01:24 | 114.***.***.17
매년마다 되풀이 되는 제주로 관광객들이 몰려오는 시즌이다.며칠전에도 비행기 이용해 봤지만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공항터미널을 돝떼기 시장판 이상도 이하도 아닌지라

원하는 시간에 비행기를 타려면 절대적으로 비행기표가 모자랄 뿐만 아니라 시간에 맞춰서 공항에 도착해도 줄서서 보안검색으로 시간이 지체되어 비행기를 놓치기 쉽상이다.

신공항이 생겼으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항과 공항터미널을 이용할수 있는 문제들이 갖잖은 이유를 앞세운 신공항 반대파들에게 십여년 휘둘려 왔는지라 비행기를 이용하려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극도의 불만이 터져나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정부와 제주도정은 수 십년간 누적된 비행기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려는 도민과 국민들의 터져나오는 불만과 민원을 외면하지말고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5-04-14 11:18:51 | 114.***.***.17
ㅡ나 <억새왓>은 여러차례 신상발표를 충분히 했다. 나는 울 선조 할배가 제주입도 16대 후손으로 최초 성읍에 정착하여 남원 표선 신양 온평 수산 시흥 성산 그리고 제주시까지 수 백의 우리 혈족들이 제주에 두루두루 널리 퍼져있다.

ㅡ자꾸 공무원 운운 허는디 나는 공무원 문턱도 못가본 일반 주민으로 북한이나 중국 일본 언넘이든 우리를 깜보면 언제든 총들고 <돌격앞으로>할 준비가 되있는 해군 장교출신이다.

ㅡ제주공항의 관제사 파일럿 항공전문가들이 제주공항은 이미 사고위험수준을 넘어섰다고 경고하는디도 항공사고 나기를 바라는 것은 오히려 위험한 현공항 유지만을 고집하는 너님과 신공항 반대파들이 아니었느냐?.

ㅡ현공항 활주로로 몰려드는 물새떼들을 쫒는라 철새당직을 서는 것과 1분40초 이내의 시간에 비행가 이ㆍ착륙하는 혼잡함도 무시하고 사고나면 꼬랑지 빠지게 도망갈 넘이 바로 너님이 아니더냐?.

억새왓 2025-04-16 10:38:32 | 114.***.***.17
ㅡ노태우 정부이후 줄기차게 제주에 신공항 건설을 요구하다 2015년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 후 지금까지 제주특별법 앞세우며 십여년을 줄기차게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을 해왔지만

ㅡ제주지역 어느 국회의원ㆍ도의원ㆍ도지사ㆍ도민회의까지 어느누구도 신공항 반대에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고 오늘도 줄기차게 기본계획은 집행되고 있음이다

ㅡ5조이상이 제주에 풀려 어려운 경제사정 해소에 커다란 도움도 되련만 이를 도외시하고 오직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편을 들어 지역소멸이 되던가 말던가

ㅡ10년 넘게 갖은 이유를 들먹이며 신공항 반대해 왔으면 이젠 정신이 들만도 하련만 현실적으로 가망성 없는 주장으로 이젠 해저전철 까지 동원하며 도민분열에 앞장서는 쓸개빠진 짓거리를 계속 해대고 있다.

억새왓 2025-04-01 17:30:18 | 114.***.***.17
ㅡ참으로 딱헌 일이다. 목포할망은 오늘도 변함없이 정부에서 시행한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까지 통과하고 환경부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전략환경영향평가까지 통과한 신공항 건설 사안을

ㅡ지방의회에서 환경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도의원들이 환경영향평가라는 이유로 정치적인 깽판을 치면 신공항 건설 취소할 수 있다고 흑색선전ㆍ선동질이 요란허다.

ㅡ궁금헌게 상위기관인 국토부ㆍ환경부에서 결정한 사안을 하위기관인 도의회에서 깽판치면 목포할망이 장담대로 100% 취소가 되남?. 암만봐도 취소된 그런 예가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ㅡ지금까지 살아오며 수많은 국책사업이 이루어 지는것을 보아 왔지만 지방의회가 정치적 깽판을 쳐서 도로건설이나 ktx 댐건설 공항건설 등등 국책사업이 취소됐다는 소리를 들어보지를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