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화목로타리클럽(회장 송복래)은 지난 10일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에 소외계층 밑반찬지원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후원하였다.
송복래 회장은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먹거리돌봄지원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며,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적으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봉사를 할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후원과 봉사를 약속하였다.
제주화목로타리클럽은 2017년 4월 창립이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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