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이동 판매점서 나와...중문동에서는 1명 2등 당첨
1일 이뤄진 제1157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 22억5784만2157원씩 받게 된 가운데, 제주에서 새해 첫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서귀포시에서는 1명이 2등에 당첨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7, 12, 20, 25, 26'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8'.
제주에서는 제주시 서광로(삼도일동)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자동번호로 1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41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3202만6130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중문로(중문동)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4549명으로 99만2677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20만1847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310만779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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