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도의원 상임대표...공동대표에 김기홍.문종태.유서영.이경미.임태봉.최현
사단법인 기본사회 제주본부가 1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단법인 기본사회 제주본부는 이날 오후 3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김세준 기본사회 부이사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 갑),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그리고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청소년 래퍼팀 ‘버프하다 힙합’ 공연을 시작으로 격려사, 축사, 출범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사회 제주본부는 김경미 제주도의회 의원이 상임대표를 맡았다.
김기홍 생드르 영농조합법인 전무, 문종태 전 제주도의원, 유서영 제주청년네트워크 대표, 이경미 함께하는그날 협동조합 이사장, 임태봉 전 제주도청 보건복지여성국장, 최 현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공동대표로 참여했다,
제주본부는 출범선언문을 통해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을의 기본권 등 기본사회를 향한 5대 핵심 정책들이 제주에서 먼저 제도화되고 도민들의 삶 속에서 피어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미 상임대표는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발굴하고 생활 속에서 공유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