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24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 제2공항 사업은 기본계획 고시로 9부 능선을 넘었다"며 "이제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에서 벗어나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의 편익을 위해 전향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이미 9부 능선을 넘어선 제2공항은 지체하거나 물러설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제2공항 연계 도민 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에도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2공함 운영권에 따른 지역 환원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는 오영훈 도정이 대승적 결단으로 흔들림 없는 추진 정책을 견지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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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년 APEC제주유치전에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지금의 제주경제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APEC만큼 제주를 단기간에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20년을 기다렸는데 또 20년을 기다려야 하나?
2005년 부샨APEC & 2025년 경주APEC
경제도 모르고 글로벌 마인드도 없이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정치꾼들은 도민과 국민께 사죄하고 반성해야 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