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제주도당 "윤석열은 민주주의 파괴자이자, 내란 주도 반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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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제주도당 "윤석열은 민주주의 파괴자이자, 내란 주도 반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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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나무당 제주도당

소나무당 제주도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제 윤석열은 민주주의 파괴자이며 내란을 주도한 반역자일 뿐이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제주도당은 "헌법을 무시한 비상계엄은 한밤 6시간 만에 막내린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쿠데타’였다"며 "이제 국민은 대한민국 품격을 짓밟은 윤석열을 더 이상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출범 2년 7개윌 앞둔 동안 능력 없는 자의 과욕불급이었으며 윤석열.김건희 부부 공동권력의 일장춘몽이었다"며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결국 본인의 하야 길을 재촉했다"고 지적했다.

제주도당은 "앞으로 도민과 함께 윤석열 국가반란 일당을 법 앞에 세울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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