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공사는 추계ㆍ동계 시즌 중국 북경-제주 직항노선을 활용한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4박 5일간 인플루언서 2팀(4명)을 제주로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플루언서 팸투어는 중국어가 가능한 글로벌 택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주를 개별 여행방법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뒀다.
공사는 중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SNS 채널인 샤오홍슈와 더우인을 통해 홍보하기 위해 중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인플루언서 2명은 각각 샤오홍슈에 166만명, 더우인에 56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팸투단은 각각 모녀여행, 연인 여행 콘셉트로 곳곳을 누비며 도내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촬영했다.
모녀여행팀은 모녀가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지 미디어아트 ▲카페 ▲월정리 공방 체험 ▲일몰과 억새 명소 ▲호텔에서의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둘러봤다.
연인 여행팀은 2030 세대들이 선호하는 ▲도두봉과 무지개 해안도로 ▲새별오름 일대 카페와 억새 ▲실내 사진 명소 ▲녹차밭 ▲염색 체험 등을 즐기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 인플루언서들은 제주에서 방문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숙소와 미식 등 제주 여행 콘텐츠와 정보들을 오는 28일까지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를 해 중국 MZ세대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즐길 거리가 많은 제주의 모습을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샤오홍슈 인증 여행박사 인플루언서인 후쉬에란(HU XUERAN)씨는 “제주가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즐길 곳이 많아 놀랐다”며 “팸투어를 통해 방문하고 체험한 곳을 중심으로 제주가 여행하기 좋은 목적지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며, 글로벌 택시의 존재를 잘 모르는 중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중국 내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글로벌 택시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알리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며 “ 앞으로도 유명 인플루언서의 SNS 채널을 통한 홍보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성산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