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루생태관찰원 시설 외벽, '노루야 놀게' 벽화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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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루생태관찰원 시설 외벽, '노루야 놀게' 벽화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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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의 시설물 외벽이 산뜻한 벽화로 단장됐다.

노루생태관찰원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가마지역아동센터 창의 미술팀 교직원과 학생들의 재능 나눔 봉사 활동으로 노후 공간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벽화는 ‘노루야 놀게’라는 주제로 △두근두근 노루의 첫만남 △진정한 사랑의 시작 △소중한 생명의 탄생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거친오름 일대와 제주의 대표 야생동물인 노루를 관찰할 수 있는 노루생태관찰원과 닮은 모습의 벽화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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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생태관찰원은 52ha의 산림과 각종 동·식물이 자연 그대로 보호 관리되고 있는 도내 유일의 생물자원보전시설로, 여러 체험프로그램과 숲체험 등을 이용하려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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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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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연승 2024-11-19 08:26:14 | 59.***.***.11
아이들이 너무 멋지네요^^ 어떻게 이렇게 바르게 자랐는지 정말 멋진 어른이 될 것 같아요

이준검 2024-11-22 15:32:00 | 49.***.***.247
사진보다 직접 가서 보니 주위환경에 어울리는 작품이라 참 좋았어요. 수고해주신 선생님과 어린이들에게 제주도민으로서~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