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성산읍 주민들은 23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한 성산읍 지역의 토지거래허가제 지정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이를 해제해줄 것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2015년 11월 제주 제2공항 발표 후 성산읍 전체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으로 지정되어 9년째 해당 규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러한 장기적인 규제로 성산읍 주민들은 다양한 경제적 제약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합리적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산읍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인해 지역 내 토지거래가 극히 제한되었고 그로인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성산읍의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동향을 보면, 투기성 거래나 급격한 지가 상승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으며, 제주도 전역을 대상 으로한 부동산 시장조사에서도 성산읍 지가는 극히 안정적이었다"면서 "따라서 성산읍을 계속해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 조치인지를 재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두룩<2015년 도외거주자 : 1,270명
성산읍 전체의 60%점유>
2공항 확정 정보를 사전에 비밀유출및
직접(차명)투기한..도청 공무원들
ㅡ용담토박이.억새왓.제주사랑.ㅇㅇ.
한포니.달리.전문반대.공항복사전문.백록담
ㅡ요놈들 잡아다가..코구멍에 고추가루
투입하면 정보 유출죄 시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