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주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의 경기가 '쿠플픽'으로 지정됐다.
쿠플픽은 K리그 뉴미디어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는 쿠팡플레이가 라운드 주요 경기를 지정해 프리뷰쇼, 다양한 카메라 앵글 등을 선보이는 매치다.
이날 중계는 '배거슨' 배성재 캐스터와 황덕연 해설위원이 맡는다. 기대를 모았던 쿠플픽 게스트로는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나선다.
이채연은 2018년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3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축구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 측은 지난 7월 6일 제주의 홈경기였던 서울과의 경기에 '쿠플픽'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제주 지역 장마 여파로 취소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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