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류양식수협, 제주광어대축제 협조 오라동에 쌀 59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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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류양식수협, 제주광어대축제 협조 오라동에 쌀 59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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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은 10일 오라동주민센터에 쌀 590kg(59포)를 기탁했다.

이번 쌀 기탁은 지난주 성황리에 개최된 '제7회 제주광어대축제' 기간 협조해준 오라동민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쌀 기탁식에는 한용선 조합장, 김현아 오라동장, 진영진 오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쌀은 오라동 지역 홀로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은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내 곳곳에 후원금 기탁, 자원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한용선 조합장은 “축제기간 주민들이 불편함이 있을 수 있었음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꾸준히 공헌하는 제주어류양식수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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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2024-10-11 10:54:49 | 61.***.***.140
어류 양식 수협 행사가 년년세세 이어지길 시대해 봅니다.
멋진 행사였다고 주민에 한사람으로서 박수를
보냅니다.
행사 뒤 선행에 주민과 포흡하는, 양식협회!
뒤안길이 아름답습니다.